대본: “[위쳐]CD 팔던 두 꼬마는 어떻게 전설적 개발자가 되었나”(http://anicca.tistory.com/252 – 모험러 블로그)
위쳐 시리즈 10주년 기념으로. 시리즈로 연재할 계획은 취소.(위쳐 정식 다큐가 나왔음)
위쳐(The Witcher) 시리즈로 유명한 폴란드의 게임 개발사 CD Projekt Red는 최근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한 개발자를 소개하며 이목을 끈 바 있다. 이 개발자는 암시장 겜돌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으며, 맞춤형 게임 개발을 위해 발더스 게이트(Valhalla’s Gate)라는 새로운 스튜디오를 창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암시장 겜돌이는 이전에 다수의 게임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은 베테랑 개발자로, 위쳐 시리즈의 성공을 이끈 CD Projekt Red의 주목을 받아 이번 새로운 프로젝트에 선발된 것으로 보인다. 발더스 게이트라는 스튜디오를 통해 앞으로 어떤 게임을 선보일지 기대가 크다.
새로운 개발사를 창립한 암시장 겜돌이는 이를 통해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는 발표를 했다. 발더스 게이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게임 디자인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쳐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들은 암시장 겜돌이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있다. CD Projekt Red의 역량과 암시장 겜돌이의 창작 열정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높다. 발더스 게이트가 선보일 첫 번째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곧 공개될 전망이다.
암시장 겜돌이의 발더스 게이트를 통해 새로운 게임 시장에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며, 위쳐 시리즈의 팬들은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계속해서 개발 진행 상황을 주목하며, 암시장 겜돌이의 소원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기대해 본다. 게임 팬들에게 뜻깊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와 재밋네요 .이런거 좋아요
우리 모두가 욕하는 넥슨도 외국에서 흥하는 몇몇 게임들을 국내에 퍼블리싱한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넥슨에서 지원한 게임개발팀이 만든 게임이 외국에서 나름 성공을 거둔 적도 있죠.
(논란의 여지가 있기에 정확한 게임명은 생략합니다)
하지만 하나같이 국내에서는 잘 팔리지 않았습니다.
온갖 현질 시스템으로 '현지화'를 시키거나 서비스를 종료하는 형태로 끝이 났죠.
저 겜돌이들이 성공한 것은 저들이 우수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내수 시장에서 그들의 비전을 지지해줬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쳐의 성공 요인은 그들의 국민성에 내재된 힘 그 자체입니다.
폴란드는 게임 뿐만 아니라 여러 면에서 저런 독창성을 보여주곤 하죠.
반대로 우리나라에 저런 게임이 안 나오는 이유는, 엄밀히 말하면 크리에이터의 문제가 아니죠.
언제나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이런 스토리 정말 좋네요 흥미진진
4개월 전쯤 위쳐3를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원래 rpg 게임이라곤 메이플스토리 말곤 한 적이 없는데 말이죠.
우연히 트레일러를 보게 되고 저 서양 rpg에 관심이 생겨 바로 구매를했습니다.
와.. 1회차 확장팩 2개까지 다 할 무렵 이 게임은 정말 명작이다 라는 생각말곤 아무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그리고 전 지금 우연히 위쳐2가 세일한다는것을 보았습니다.
위쳐3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요, 이런 좋은 영상 만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에 대본도 봤는데 영상 편집을 정말 잘하신것 같아요.
좋은친구와 좋은환경 발전 할 수 있는 시장과 희망까지 문득 저의 학창시절에도 저런 마음 맞는 친구가 있었다면 꿈을 같이 꿀 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면 아닐것 같아요. 구체적인 행동을 할 때 쯤이면 이미 꿈보다 현실을 택할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을듯 무언가 사라지고 난 뒤였을듯 하네요.
성공한 겜덕들 ㅋㅋㅋ
오 위쳐 회사 이야기 궁금했었는데 마침 좋은 영상이 있네요~구독했습니다 다음 영상도 잘부탁드립니다ㅎㅎ
위처에 관심이 많은데도 목소리가 높낮이가 없고 너무 지루해서 듣고 있기가 힘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