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anji(상디)입니다
오늘은 에이스가 패왕색뿐만 아니라 무장색, 견문색을 쓴 장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원피스 분석] 카타쿠리처럼 미래를 예지하는 에이스의 견문색 패기..
인기 만화 ‘원피스’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은 각자의 특징과 능력으로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화려한 불꽃 속성 능력을 지닌 ‘파이어 피스트’ 에이스는 특히 눈에 띄는 캐릭터다. 그의 능력은 불꽃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으며, 불꽃으로 만들어진 섬멸 공격은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에이스의 특징은 그 능력뿐만이 아니다. 그의 견문색과 패기, 그리고 뛰어난 싸움 실력은 카타쿠리처럼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지닌 것으로 여겨진다. 에이스는 상대방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하고 그에 맞게 전략을 세우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상대를 교묘히 무찌를 수 있다.
또한 에이스는 불꽃 속성 능력을 통해 상대를 빠른 속도로 격파하는 무장색을 지니고 있다. 불꽃을 이용한 공격은 높은 파괴력과 빠른 속도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어 전투에서 우세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 무장색 덕분에 에이스는 상대에게 빠르고 강력한 일격을 선보일 수 있어 상대를 굴복시킬 수 있다.
또한 에이스는 견문색을 통해 상대의 약점을 파악하고 적절한 전략을 세우는 능력을 지닌다. 이러한 견문색 능력을 지닌 에이스는 카타쿠리처럼 미래를 예지하고 상대의 약점을 파고 들어 적절한 공략을 세울 수 있다. 이는 전투에서 에이스가 상대를 교묘히 무찌르는 데 도움을 준다.
결론적으로, 에이스는 불꽃 속성 능력 덕분에 무장색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견문색을 통해 미래를 예지하고 적절한 전략을 세운다는 점에서 카타쿠리처럼 뛰어난 전투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손꼽힌다. 에이스의 견문색 패기는 그의 능력을 더욱 강화시키며, 그의 전투 스타일을 특별하게 만든다. 에이스의 무장색과 견문색을 통해 그가 얼마나 강력한 전투자인지 한 번 확인해보자.
패왕색은 어느 매체에서도 근거가 부족해 제어 여부가 확실치 않지만 무장색과 견문색은 잘 다룬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episode A 코믹스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걸 감안해도 말이죠.
에이스의 패기여부는 추측의 영역이지만 3가지 다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1. 루피 이상의 성장 속도
: 에이스는 중장 드로우를 간신히 쓰러뜨린지 얼마 안되서 칠무해인 징베와 호각으로 겨루었습니다.
루피는 2년을 수련하여 그 영역에 도달한 것을 에이스는 일년 안에 도달한 것입니다. 이것은 후술할 에이스의 패기 습득을 뒷받침 해줍니다.
2. 드로우와의 전투
: 에이스는 드로우와의 전투로 우연히 무장색을 발휘했지만 그걸로 그치지 않고 무장색을 유지한채로 난타전을 이어 승리했습니다. 루피가 몇 초 뒤의 미래를 습득한지 얼마 안돼 그것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었듯, 루피보다 성장이 빠른 에이스도 그것이 패기란 걸 안 이상 그 싸움 직후 무장색을 습득했을 것입니다.
3. 야마토와의 전투
:야마토와 싸울 때 에이스의 몸에는 찰과상이 있었습니다.
야마토가 무장색을 쓴 것은 명백합니다. 그럼에도 에이스는 야마토와 호각으로 겨루었습니다.
에이스는 이미 패기에 대적하는 것에 익숙해진 것입니다. 패기에 그만큼 자연스럽게 적응했다면 이미 그 시점에서도 패기를 습득했다해도 이상하지는 않을 겁니다. 카타쿠리와 카이도와의 싸움으로 견문색과 패왕색을 한 단계 향상시킨 루피처럼요.
4. 애니에서 보인 무장색과 견문색을 발휘한 시기
: 알라바스타 편 오리지널 스토리인 스콜피오 편에서 에이스는 돌맹이로 발사된 총알을 막았고, 쵸파의 후각이 닿지 않는 거리에서 사람과 새의 기척을 감지했습니다.
어느모로 봐도 견문색과 무장색의 묘사입니다. 참고로 이 스토리는 검은수염이 자야에서 사키스를 쓰러뜨리는 장면이 원작에서 나오기 전입니다. 즉, 패기라는 단어가 나오기 전에 방영된 것입니다. 작가가 가끔 애니에서 주의사항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쩌면 스콜피오 편도 작가가 개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에이스와 다른 강자를 비교해본다면
1. 빅맘과 싸우던 시기의 로와 키드
: 로의 펑쳐 뵐레는 염제, 키드의 댐드 펑크는 십자화로 비교할 수 있을 겁니다.
2. 스론이 되지 않은 이누아라시, 네코마무시, 아슈라 동자
: 사황 최고 간부와 호각으로 싸우다 체력에서 밀리기 시작하는 수준입니다.
3. 현상금 10억을 넘은 칠무해들
: 칠무해 간의 실력차가 있기는 하지만 에이스의 명성과 파워를 염두한다면 충분히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도 모자람은 없을 겁니다.
사실 원작 46권을 유심히 보면 바나로 섬에서의 결투만 봐도 최악의 세대보다 위라는 느낌은 확실해요.
1. 십자화의 위력은 티치가 찌그러뜨렸던 마을을 모조리 뒤덮을 정도의 폭발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2. 에이스와 티치의 결투 중 섬 꼭대기의 바위가 무너졌는데 에이스의 공격으로 무너졌든, 에이스가 티치에게 날려져서 무너졌든 에이스와 티치의 전투범위와 그 여파는 상당히 광범위 합니다.
3. 에이스의 대염계 염제의 위력은 루피의 기어 4의 킹콩건과 맞먹습니다. 파워만큼은 기어4에 필적한다는 뜻이죠. 그걸로 티치와 격돌할 때는 주변의 바다까지 흔들렸습니다.
* 분석해 본다면 에이스는 기동력과 스피드는 기어 4에 미치지 못하겠지만 파워만큼은 기어4에 맞먹는다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미래를 봤으면 몸에 구멍 도 봤을낀데
에이스를 주인공으로 극장판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에이스가 패기 보유자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패기 썻으면 도넛까진 안됬을텐디?? ㅋㅋㅋㅋㅋㅋ 걍 사최간 최약체 ㅋㅋ
다뒤져서 알고보니 있었다~ 라고 급조하면 뭘해 이미 죽었는데.
오다센세 급조 너무함.
그래…2번대 대장이면 사최간인데 패기 정도는 있어야지 밴배크만 발언이야
키드처럼 패기보단 능력 각성 위주로 단련 했을수도 있는거고
에이스가 카타쿠리급 견문색 가졌으면 아카이누한테 일부러 뒈진거 아니냐
에이스 다른 패기 없다는 것들은 억까하려는 걸로밖에 안보임 솔직히… 말이되나ㅋㅋㅋ 흰수염 2번대 대장 맡길 정도인데 기본소양이지
이미 죽은애에 뭐 저리 옵션을 넣어주나
그래서, 미래를 봤기 때문에 웃으며 죽은건가?
하지만 이 견문색 탓에
아카이누의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어서 전부 망했다는게 참
드레스로자에서 도플라밍고가 새장을 썼을때 새장 안에 갇힌 무명의 해병들이 무장색을 쓰면서 새장을 막은것 보면 오다셈이 에이스 그릴 당시에는 무장색 패기 개념을 생각지 못했다고 봅니다 . 당연히 열매 상성이 좋은 검수 상대할때의 유효타는 패기가 된다는것을
누구라도 쉽게 생각할 수 있고 에이스가 그걸 생각지 못해 전투에서 못쓴것은 너무 말이 안되거든요
에이스는 패기 패왕색 밖에 없습니다 애니에서도 나왔고 에이스 죽고 아카이누가 루피 죽이려고 할때 비스타하고 마르코가 동시에 아카이누 공격했을때 아카이누가 "아 열받네 패기 사용자인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에이스는 그런 공격 자체를 못하고 능력만으로 사카즈키한테 덤비다 상처만 입고 패했습니다 그당시 패기바 지금처럼 정확하게 다뤄지지는 않았지만 정상전쟁때 나온걸로 봐서 에이스는 그당시 사용할수 없는걸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반전으로 아카이누가 "개쎄다" 라는거지? 패왕색,견문색,무장색을 익힌 에이스의 배를 냅다 뚫었잖아…
다 쓸 수 있어봤자 뭐해 1부에서 이미 죽었고 3무 3패인데 ㅋㅋㅋㅌ
패왕색을 몸에 두른다 칩시다
에이스가 무장색 없는것도 설정오류아닌가
작가도 가만보면 어이업는 실책을 많이함 샹크스가 괴수한테 팔이 잘리고
로저 아들 에이스가 견문색 패기 패왕색도 못쓴다는 어이업는 실책 이제 와서 쓸수있다는 어이업는 떡밥으로 자기의 실수를 변명으로 풀려는 모습
중요한 전투씬도 아닌데 내용을 질질끌어 독자들을 짜증나게 만들고
다이나믹한 먼가가 없음 그러다보니 담화가 기대가 안되고 몰아서 보는게 편해짐
에이스 사보 루피 이 삼형제의 스토리를 만들어줌 더 잼날건데
사보는 죽었다하고 한참후에 살아오고 에이스는 죽이고 ㅡㅡ;;
지금 스토리상 나중에 죽여도 충분할듯 로저 아들인데 너무 허무하고
오다가 작품을 잘만드는건 아닌듯 그 뒤에 쫄따구들이 전부 하는걸로 보임
에이스총평 아버지라고 부르는 흰수염죽이려하고 티치죽이러가는데 열매힘만쓰다 지고 결국 분노조절못해 죽고 흰수가 개빡침 목숨걸고 겨우구출해줬더니 죽냐 흰수염 급나해탈할듯.
타시기같은 개잔바리 쓰레기도
무장색,견문색이 있는데 에이스가
무장색,견문색이 없을리가 있나
당연히 설정미스지
자연계 능력자는 패기는 연마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능력만으로 강해서 자질은 있지만 연마를 안했다가 맞는것같아
애초에 해적왕의 아들인데…패기가 없는게 말이안되는거죠..ㅎㅎ 다만 상디님 말씀대로 패기가 확립안된시점에 나온거라 아쉽다가 맞겠네요
야마토랑 막상막하로 싸웠는데 삼색패기가 있는건 당연한거고.류오는 못하는게 확실함.패왕색도 각성못했을거고.아마 견문색각성만 했을꺼임.만약 정상결전에서 흰수염만 죽고 에이스는 살아있었다면 아마 지금쯤 열매각성이랑 패왕색각성은 했었을거 같음.그냥 오다보고 원피스 완결후에 1부스토리만 다시 써라고 하면 안됨?
그냥 1부에는 패기라는 게 패왕색말고는 안 나왔으니 어쩔 수 없다고 봄 1부에서만 나오고 빠져서 그런 거지 에이스 사최간인데 패기 없다는 게 말이 안됨
이런 식이라면 상크스도 루피 구할 때 무장색 사용했으면 팔 안 잘렸을 듯
아직까지 살아있었다면 분명
이게 흔히 말하는 추가설정에 의한 오류인데
영상에서도 언급되었던거처럼
삼패기 보유는 있다고 보는게 맞음
아무리 에이스의 전투 스타일이 열매를
기반으로 싸우는 방식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전투의 의한 각성은 불가피 하니
굳이 어느정도냐로 따져보면
패왕1무장1견문2 정도 일듯 만화에 나온
설정과 가설을 살짝 더하면 아마
무장색은 원소 그 자체에는 두를수 없다고 보는데 에이스는 그래서 무장색은 있지만
효율이 딸려서 잘 안쓴다고 보는게 맞을듯
자연계중에 무장색 쓴걸 나온게
스모커인데 여기서 스모커는 자연계 원소 자체가 공격력이 없어서 무장색 베이스로
싸우는 스타일인데 스모커 마저 보면
팔은 원소화 시킨 후 주먹만 실체화시켜
무장색 덮어 싸우는걸 보면 위에 언급이 맞다고봄 근데 스모커 외 대부분의 자연계는
자신의 성질원소는 대부분 공격성을 가지고 있다보니 무장색이약한게 기정사실이긴함
에이스를 자연계 능력만 믿고 자신이 무적이라 착각한댓는대 어인섬에서도 페콤즈가 카리브한테 같은말을 햇으니 같은처지 같내요ㅋㅋ
어릴때 루피 고무라서 에이스가 때려도 타격 안아플텐데 아파하지않았나? 이미 무의식적으로 쓴거아닌가요?
이제와서 3가지 패기를 다 쓴다고 설정 수습해봤자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하고 죽었으니 그게 다 무슨소용일까 싶긴하네요 ㅜ
죽은애는 이제 좀 놓아주자 패기설정 억지로 껴넣지말고…
정상전쟁까지 패기가 정립되지않아서..최근 사황간부들보면 기본적으로 무장색 견문색 혹은 패왕색 다 씀. 흰수염해적단도 다 쓸수있었다고 볼수있음.
그치만 결론은 이미 다들 알고있어서 있든없든… 이네요 ㅠ
망상병 환자 맞음 갓카이누 한테 잘 죽음 벤베크만 통찰력 오짐
오다샘의 예상치않게 연재가 길어지면서 패기에 대한 개념 그리고 강함에 대한 기준이 달라져서 그렇지 에이스는 루키시절 징베와 동급이였고 2번대장으로써 경험익힌것 까지 따져보면 티치와 싸울 당시에도 사최간급 강자였음에는 확실함 그 예로 징베 상디보다도 강해보이는 야마토와의 동급설정도 그렇구요 오다샘이 칠무해 사황 세계정부 해군삼대장이라는 세력을 만들었고 루피가 칠무해 둘이나 이기고 세계정부 cp9도 이겼으니 이제 해군대장과 사황선장을 꺽으면 해적왕이 되는 단순한 구조로 그릴려고했는데 너무 인기작품이다 보니 연재를 길게끌기위해 해군대장과 사황선장을 엄청강해게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칠무해도 떡상시키는 방식으로 현재 연재되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크간지 19억인데 에이스 또한 크간지보다 강하면 강했지 더 약하지는 않았을듯요
이 만화는 혈통빨도 무시 못함… 골D로저가 악마의 열매 복용자도 아닌데 해적왕이었던만큼 아들인 에이스도 능력이 출중했을텐데 스토리 때문에 너무 쉽게 죽여버린듯
정상결전때까진 무장색 설정조차 없었고 무장색 자체가 없으니 사황 흰수염 조차도 무장색 못썼고… 에이스 상위버전이 사보인듯…
그래 해군 잡졸도 쓰는 무장색인디
그냥 오류덩어리임 그렇게 죽였으면서 저렇게 강했다고 하는게 말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