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슈타인의 습관적 자해 행동을 바라본 오은영 박사!
자해를 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
오 박사가 말하는 자해에 대한 모든 것!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원슈타인은 남에게 화가 날 때 자해한다? 오 박사가 말하는 자해의 심리♨
안녕하세요, 금쪽 상담소 여러분! 오늘은 자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자해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나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방법 중 하나로 사용되는 행동입니다. 그렇다면, 자해가 왜 발생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오 박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종종 남에게 화를 냈을 때 자해하는 사람들을 보거나 듣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자신을 혼자 낮추고 상처입히는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이는 자신에게 대한 자책감이나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오 박사는 이러한 자해의 원인을 분석해봅니다. 그는 자해는 자신을 지속적으로 비난하고 자책하는 행동으로, 남에게 화를 냈을 때 자신에 대한 분노를 직접적으로 표출하지 못하는 경우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자해는 말 그대로 ‘자아를 해치는’ 행동으로, 자신에게 대한 믿음이나 자존감을 향상하기 위해 사용되는 행동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자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들에게 화가 나거나 상처받은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해는 단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자신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해를 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다른 대안적인 대처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오 박사는 자해를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언을 제공합니다. 먼저, 자신을 자책하고 비난하지 말고, 상대방과의 갈등 상황을 평화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를 갖기 위해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자해는 상처를 입은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적인 방어 기제일 수 있지만, 그것이 단기적인 해결책이 될 뿐이며, 장기적으로는 자신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힐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해를 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용서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을 대해주어야 합니다.
금쪽 상담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자해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았습니다. 자해는 자신을 올바르게 대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신중하게 대처하여 자신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함께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은영 박사랑 원슈타인 둘이 닮아서
둘이 모자(엄마와 아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