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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웨이스트랜드 3 오픈크리틱 평점.”
https://opencritic.com/game/9140/wasteland-3
0:35 “엑스박스 원 버전은 게임 충돌 때문에 못해먹겠다! 웨랜3 10점 만점에 3.5점.”
1:39 “웨이스트랜드 3 리뷰: 포스트 아포칼립스 미국에 대한 악마적인 풍자.”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0-08-26-wasteland-3-review-a-devilish-satire-of-post-apocalyptic-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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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갈망해온 그 폴아웃 – 웨이스트랜드3 리뷰
폴아웃 시리즈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RPG 게임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웨이스트랜드3는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갈망하던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는지, 웨이스트랜드3를 직접 플레이해보며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웨이스트랜드3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한 RPG 게임으로, 이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해 캐릭터를 만들고 전투를 펼치며 여러 퀘스트를 수행해야 합니다. 게임은 다양한 선택지와 엔딩이 존재해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또한, 다양한 스킬과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파티원으로 모집하여 협력하여 전투를 이기는 등 전략적인 요소도 존재합니다.
게임의 그래픽은 현실적이고 세밀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의 분위기를 잘 전달해줍니다. 또한, 음악과 사운드 효과도 매우 훌륭하여 플레이어를 게임 속 세계에 몰입시킵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조절이 가능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웨이스트랜드3는 기대 이상의 수준을 보여주며 폴아웃 시리즈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선택지와 엔딩, 전투의 전략성, 그래픽과 음악의 퀄리티 등 여러 요소가 조화롭게 조합되어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손꼽힐 만 합니다. 폴아웃 시리즈를 사랑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RPG 게임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입니다.
게임 헤드라인은 웨이스트랜드3를 만점을 주는데 그만의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그 폴아웃 – 웨이스트랜드3의 세계에 빠져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도 분명히 그 경험을 갈망하게 될 것입니다.
솔직히 너무 레일트레일에 버그도 많고 전투도 너무 단조로워서 재미가 없었어요. 차라리 폴아웃2를 하세요. 클리어하고 회차를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들던요.
발더스 게이트 3 나오기 전까지 이거 한다
미국은 세계적으로 양아치국가가 맞지
주말에 짧은 영어로 7시간 정도했는데, 정말 만족스럽더군요. 강추합니다. 영어가 짧은 게 한스럽고 유저 한글화라도 나오길 고대해봅니다
2편도 플스최적화 엉망이었는데 무조건 PC로 하세요
이건 명작입니다…
영어단어검색하면서플레이해야지
웨이스트랜드 3편이 2편에 비해 여러 부분에서 나아졌다는 평을 접하니 기대가 되네요
인엑자일이 (인터플레이 시절에 제작했던) 폴아웃 택틱스와 웨이스트랜드 2에서 이루지 못 했던 것들을 3편을 통해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임이 폴아웃 하고 무슨관계에 있는지 아시는 분
갓글화 안해줬네..
오;; 웨이스트랜드3 재밌나봐요?
2는 클래식 느낌을 많이 살렸다길래 큰 기대를 안고 해봤는데
클래식 느낌이라기보다는 조잡하고 어정쩡한데다 벨런스까지 처참해서 저예산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었죠
3도 비슷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번엔 정말 기대가되네요
니치가 아니라 니쉬
2도 정말 재밌었는데.. 3는 영문에 재밌어도 하기가 피곤하니
퇴근시간에 딱 라디오처럼 들으며 퇴근하면 개꾸르~
오늘자로 디스코엘리시움 공식한국어화가 적용되었네요.
모험러님이 부럽읍니다..안한글이라도 맘껏 플레이할수있으니 ㅠㅠ
모험러님, 디스코 엘리시움이 한글패치 되었습니다
모험러가 실제로 해볼생각 있으신가요? 취향 저격 게임같은데
라오어2 1패 추가
오늘의 웹진 주요 머릿기사 살펴봅시다~~~~
그 클래식 rpg특유의 허허벌판에 화살표로 움직이는 월드맵 계속 유지되나요?
따른거 다 좋은데 저는 이 부분이 몰입을 굉장히 깨더라구요
한글화만 되면 산다..
인엑자일 과거 행적 꼬라지보면 정말…좋은 말을 해줄 수가 없어………..
하… 한글 지원 안하니 이번건 포기해야하나…
웨랜2는 다 질렀는데…
퇴근하고 모험러님 영상 보는게 하루 일과가 되어버렸네요.
매일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아… 인엑자일 또 마지막으로 믿어본다 ㅠ ㅠ
한글화
아 한글화 안되나요…? 한글화만 하면 바로구맨데
버그나 그런것만 잘 다듬고 하면 재밌어 보이네.
ㄹㅇ 웨랜2에서 한글화 병크만 안저질렀어도 예구했지…안산다 퉤
와 눈밭에서 차 굴러가는거봐 ㄷㄷ
한글판은 언제 나오려나요…10월 이전엔 나오려나.
한글화 ㅠㅠ
아 이거 발더스 3 발표 때처럼 가슴이 뛰는데… 다이렉트 한글화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질러야겠군요.
네이버 칼럼 믿을 지능이라면 이런 리뷰들 맹신해도됨 ㅇㅇ
웨이스트 랜드 정말 좋지만 왜.. 한국어가 없는거죠 ..제발 제발..
이렇게 매니아층이 주 고객층인 게임의 칭찬리뷰는 어느정도 걸러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웹진에서 해당 장르의 광팬인 리뷰어가 리뷰하게 시키니까요. 같은 원리로 닌텐도 게임은 점수가 후한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도 느낍니다.
x-com방식의 전투네.. fallout4방식은 재밌었는데 괜찮으려나
미국, 기업, 백인, 남성 = 악마 -> 외신 평단의 찬사
자본주의 = 거악의 시발점 -> 외신 평단의 찬사
반자본주의 = 인류의 미래 -> 외신 평단의 찬사
번외) 일본 = 악마 -> 주모 드링킹, 혐일력 상승
전문리뷰어가 아닌 일반노멀리뷰어들의 평가가 중요해지는 계기를 게임시장에선 라오어2가 증명해냈죠 참 고맙다 닐마약만
웨이삼은 미국오리를 풍자하(까)는게 아니라 레이건 전대통령을 풍자하는거니 안심해도 됩니다.
라오어에 호되게 당해서 실제 유저리뷰를 봐야되는데 안한글이구나 패스
한글화는 어려우려나…
모험러님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아 갓글화면 무조건 달리고 싶은데… 3 나오는 마당에 2는 손에 안 잡히고 ㅠ
언젠가는 할 수 있것지…
이분은 너무 정통rpg쪽에 치중되어 있어서 걸러서 보게 되네
인엑자일 게임을 해봤지만 믿을 만한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유저 평가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게 좋을듯.
그레이트 어게인을 써먹다니 그냥 대놓고 풍자하는거군요ㅋ
실제 게임의 완성도나 개인적 만족도는 리뷰보단 나와봐야 알겠지만,
클래식 폴아웃의 느낌이 날정도의 풍자라면 역시 기대감이 드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