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고민 #배우 #김영옥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요양원 찬성? 반대?
한국 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요양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요양원은 노인 또는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시설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요양원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이 존재하는데, 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요양원 찬성 의견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먼저, 가족이나 보호자가 소외되거나 부담을 느끼지 않고 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있다. 요양원은 전문적인 간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노인이나 장애인이 안전하게 삶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요양원은 치매나 중풍 등의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 적합한 치료와 간병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요양원 반대 의견도 존재한다. 일부 사람들은 요양원이 가족들과의 소통과 교감을 방해하고 가정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요양원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이는 가족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요양원이 불안정하거나 부적합한 환경으로 인해 노인이나 장애인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건강에 해를 줄 수 있다고 우려한다.
요양원에 대한 찬반 의견은 여러 이유로 분분하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요양원의 기능과 역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양원은 노인이나 장애인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며, 이를 통해 사랑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결국, 요양원 찬성과 반대의견은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야 할 문제이다.
연명치료하지 않고 길어야 3개월안에 돌아가시는게 호상이다
저도 젊은 30대후반이지만, 요양원 정말가기싫고 가족이랑 있고 싶네요.
그렇치만 가족이 힘드니 떠나야되고 벌써 부터 무섭네요.
스스로 밥 찾아먹고 화장실 갈수있으면 집.
스스로 밥 챙겨먹지 못하고 화장실 못가면
요양기관 가는게 본인도 ㅍ
스스로 화장실 갈수 있으면 집.
스스로 회
집에서 간병 해본사람은알지…하루하루가 정신적으로 얼마나 지치고 힘든지….친척들, 다른 형제들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이래라저래라 간섭만하고..요양병원 보내면 본인들 마음도 불편하고 걱저할거면서 대표로 간병해주는 가족한테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좀만 잘못되도 간병한사람 탓 하고…
얼마나두려울까..
요양원 환자마다 개인 CCTV의무화하면 좋겠어요 늙는것두 서러운데 간병인손에 죽어가는모습 마지막가는 길 무서울거같아요
요양원가서 3갤도 못버팁니다… 딱 한달 후에 돌아가셨어요. 아직도 죄송하고 마음아파요
요양원 한번 들어가면 죽기전엔 못 나온다
요양원은
움직일수도 없고
잠만 자게 만들어서
오래 못 살아요
들어 갈때 살이 찐 상태라도
들어가서 몇달만 지나도
반 송장 처럼 변해요
집에서 오는 도우이. 도움을 받아서라도
집에서 모시면 좋겠네요
며칠만에 죽을수만 있다라는 확신만 있다면야…
노년층의 최대 고민은 집에서의 죽음이며 똑같은 심정이고 희망이며 소원인거죠~
존엄사가필요함 그래야 장기이식도나오고 내 죽을날은 내가정하고싶음 불치병을 붙들고있을수도없음 부모자식을은 내병을 고치고싶어함 답이 없을지언정
치매 아니고 건강하면 요양원 갈 필요없음 근데 혼자살수 있는 상태가 아니면 요양원 가야함
스스로 싸고 먹고 움직이지 못하면 가야지.김 여옥 할매 화법 참 어렵게 하네.
죽을 나이가 돼도 솔직하지 못하고 가면을 쓰네. 그게 교양이라고! 말 돌려서 참 어렵게 하네. 돈 많을 텐데 무슨 요양원,
.
마음을 비워야한다고 봅니다. 자식들에게 기댈수록 마음 다치는건 자신일테니… 자식들에게 피해안끼친다고 생각하고 본인 혼자 간다는 생각으로 가야할거같아요. 그래야 나도 편하죠..
요양원으로 갔다면…. 3개월안에 죽는것도보이죠 요양원에선 오래살필요없음
나이 50중반 오니 건강이 최고요 젏음이 제일 부럽더라 부모도 80초반 부터 치매오시니 그 젏고 아리따운 엄마가 치매오니 나도 모르게 네이버에 요양원 검사하는 나의 모습을 보더라 ㅠㅠㅠ 지금감사하게 대소변 가리심 😢
돈이 엄청 많고 어느정도 건강하면 실버타운갈수있고 아프거나 거동이 불편 하면 실버타운도 안받아줍니다 집에서 누가 똥 오줌 받아주고 씻겨주겠어요 그냥 요양원 가야 합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 입니다
안락사 도입되면 좋겠어요 ㅠㅠ 요양병원 안가고 싶어요
🤣💥기가막히지요+요양원에 현실이
귀찮아서👹잠자는주사주면서+(함부로하고 천대하고 빨리죽기를 기다린다면🎁✈️그렇게들 지네 좀 젋다고😂요양원에 가겠다고 👹💥큰소리칠수있을까요???
김영옥 선생님 정도면 24시간 간병인 집으로 부르시면 될 듯 합니다 집이 훨씬 좋죠
당연히요 등급 받으시면 일부 요양보호사 쓰시고 나머지 간병인 쓰시면 됩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은 절대가지않도록 자신이관리를잘해야해요 노후에는 지탱할수있는 근육관리 뼈관리로 스스로 삶을살아가도록 관리해야합니다 그래서 자다가 편안히 가기를요
어떻게 할까…..가 정답 같아요
이렇게 건강하셔서 경제활동 하고 계시니 대단하십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건강해서 늦게까지 경제활동 하고 싶어요
나는 그냥 집에서 혼자 죽고싶다. 유서쓰구 정리해놓고 내 장례비랑 남은가족있으면 조금은 힘이될수있게 돈도좀 있으면좋겠다. 내몸은 화장해서 그냥 할머니집 뒷산에 뿌려주면좋겠다. 항상기도한다. 병에걸린다면 차라리 암걸리게해주세요. 치매 뇌졸중은절대안돼요. ㅜ.ㅜ
저희 할머니도 요양원가셨다가
오래못계시고 돌아가셨어요
계속 누워만 계시고 못 움직이고
아프다가 돌아가셨어요
요앙원 가끔가봤는데
대책이없더라구요.
돈많되면 다보내는 주위고
젊은분들은 다 그렇게 하니깐요
돌아가셨을때 요양보호사가
되게좋아하고 별 지랄을다하더라구요 돈많버렸어요
박나래 표정.. ㅋ
난 좋은실버타운가려고 아득바득돈모으는데
요즘 요양원 갈곳이 못돼요.뉴스 보지 못했습니까? 환자를 엄청나게 학대하고 조롱해요.가족이 안온다고 보지 않는다고 자기 신 꼴리는대로 대우합니다.
낳아 주고 키워준 은혜를 모르고 감사함을 모르고 그렇게 모질게 해야 속이 시원하냐?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맞아요 다른 나라는 자기 집에서 생을 맞이 한다는데ᆢ
평생 돈벌고 있는데 집에서 죽을수 없다는게ᆢ
관리사를 두고 살면 안되나 출퇴근이라도ᆢ누워지낸다한들 내집에서 최소한의 케어라도 집에서ᆢ
항상 건강하세요.^^
전 전직 요양보호사 였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먹고ㅂ고 씼고 대소변 못 가리면 그땨부터 남의손에 의지해서 사는게 살아있다 할수없죠. 모두 살아가기 바쁜세상 그런분 집에 모시 면 온식구가 모두 괴롭고 집안이 풍지박산 서로 모실 수없으니 불화로 가정의 평화는 이미깨져서 가족형제 간 원수됩니다 그럴바엔 요양원모시고 서로힘닿는대로도우며사는것이 온 가정을 지킬수있는 최우선입니다 요양원에 부모님 모시면 금방돌아 가신딘구요? 아닙니다 요양원은 어르신을 최대한 보살펴 드립니다 교육 받은 분들이 다들 최선을 다 하기에 집에계실때 보다 더 오래 사십니다. 차라리 어르신이 빨리 돌아가시길 원하면 집에서 어르신을 모셔보세요 해 보시면 제말이 무슨뜻이였는지 아실겁니다 가족이 늘 어르신곁에 계신다해도 긴병에 효자 없다는말은 진리입니다 요양원에 사셔서 금방 돌아가신것 이아니라 어르신이 돌아가실때가 되어서 돌아가신겁니다 오해들 하지마세요 차라리 요양원에 모시고 형제 자매자손이 할달이나 두달로 계획을짜서 돌아기면서 면회하시며 가족간의 마람을 가진 가족을 본적이 있는데 그분들은 올때 반갑고 갈때잠시 서운해도 그 어르신 은그날을 있지않 고 설래어 기다리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나는 어르신들께 인생 마지막을 요양원을 제2의. 고양이라고 생각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입소하실땐 어색해 하셔도 몸만 불뼌한 분들은 곧적응하시며 차차 안정적인 생활을 하십니다 치매걸리신 분들은 식사 하는걸 잊으셔서 본인이 못드실때도 정성껏 식사수 발해드리니 더오래사셔서 10~20년도 사십니다 그래서 우리나리가. 고령화로 급속히 도달 한것입니다
전직 요양보호사 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고관절 일때 얼마살지 못하고 돌아가시더라 구요
노인들 요양원 심각함 우리모두 늙는다 좀 관심좀 가지고 개혁좀해라 고려장과 다를게 없다 개선좀하자
치매나 다른 정신질환있거나 몸이 불편해서 간호받아야 하면 집에 있어서 괜히 온가족 피해주는 것 보다 차라리 요양원 들어가는게 맞죠
자기 편하고 좋은것만 챙길수는 없는데
아버지께서. 행여 당신이 먼저가게되면
네엄마는 저렴한 요양원으로 보내라, 너희들 사정도 넉넉치 못할테고 값이 싸면 노인네가 몸을 움직여 걸레질이라도 하는곳이 네엄마한테 맞은것이다. 꼼짝 못하는곳말고 노인네 손빌려 운영되는곳으로 보내라고 말씀하셨는데 벌써 십년전말씀이네요… 그저 건강하시길 바랄뿐입니다.
고우시네요
😊
병간호하는자식한테유산을다주세요
우리엄마 요양병원안가려고많이애썼는데 정말갈데가못된다
요양병원은 살아있는부모를 현대판 고령장인곳이다…진짜 거긴 안가야한다…
저는 기꺼이 요양원 갈껍니다.
병간호 해서 시부모님 다 돌아가셨는데
제 자식한테 시키기 싫습니다.
제 자식 편하게 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