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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엘든링은 이미 프롬소프트웨어 사상 가장 접근성이 높은 게임이다”
https://www.gamesradar.com/uk/elden-ring-is-already-the-most-approachable-game-fromsoftware-has-ever-made/
8:45 “난 잠입 요소가 싫어.”
I’m just not a fan of stealth games in general
byu/UN1DENT1FIED inEldenring
9:17 “엘든링이 다음이다”
9:47 “난 준비됐다”
10:06 “기사가 몹시 기다려진다”
I can’t wait
by inEldenring
10:37 “슬픈 내 모습”
10:56 “어떤 게임은 끝내는 게 거의 불가능하지만, 어떤 건 시작하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
Some games are near impossible to finish. Others are near impossible to even start.
byu/watchmefalllll in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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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은 극도로 어려운 난이도와 높은 도전성으로 유명한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안겨주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이유로 다크 소울 시리즈와 함께 ‘하드 코어 게이머’들의 취향을 사로잡아왔다.
하지만 최근, 엘든링은 다른 유저들이 피해가기 쉬운 도전성과 공포 요소를 설계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이러한 요소들이 특정 사용자들에게는 게임을 피하게 만드는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왜 “엘든링에 다크 소울을 피했던 유저도 유입될 것인가?”라는 질문이 제기되는가? 이는 엘든링이 다른 다른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엘든링은 아름다운 그래픽과 음악, 그리고 깊은 스토리로 유명하다. 게임 속 세계는 마치 예술 작품처럼 아름답고 수준 높은 사운드 효과는 플레이어들을 깊은 몰입감에 빠지게 만든다. 게임의 스토리도 복잡하고 흥미진진하여 플레이어들을 끌어들인다.
또한, 엘든링은 자신만의 독특한 게임 플레이 방식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들은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다양한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는 많은 유저들에게는 매력적인 측면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엘든링은 다크 소울 시리즈와는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세계와 요소들을 탐험하며, 다른 유저들과의 소통을 통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엘든링에 다크 소울을 피했던 유저들도 유입될 수 있다. 게임은 다양한 측면에서 매력적이며, 다른 경험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좋다좋다하는데 모션은 아직도 개구려
엘든링 하고 난 뒤 앞으로 세키로2가 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엘든 링 쉽다 쉽다 하지만 솔직히 마지막 보스 못잡은 초보들도 수두룩 할 거임 ㅎ
네트워크 테스트 하면서 느낀건데 기존 닥솔이나 블본때 처럼 걍 싸우면 안되고 장비 좀 갖추고 영체 소환 좀 해야 할만하던.
이제와서 닥소1하는 중인데 길이 젤 어려워! 여긴 어디?
보스방 앞 스폰은 너무 좋다.
리트할때 달려가는 시간이 제일 재미없었던 사람으로서 너무 좋습니다
뭐라고 할까?? 다크소울은 안해봤고 블러드본과 세키로는 고인물까지는 아니라도 나름 잘했는데 지금도 씨디로 소장하고 있지만 다시 하라고 하면 선뜻 손이 안가는 게임 ㅋㅋㅋ 엘든링 예약구매 해서 기다리는중 이번게임은 더 오래 재미있게 게임할수 있었음 좋겠당
엘든링이 오픈월드라는 이름으로 바이럴하게 이야기되는 것이 조금 걱정되네요 엘든링이 심리스 오픈월드 게임인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액션 게임인데, 오픈월드라고 하면 상호작용이 가득한 샌드박스형 오픈월드를 기대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게임이 아무리 띵작이어도 기대하는 바와 다르면 실망하는 사람들이 생길텐데. 좋아하는 회사, 좋아하게 될 게임이 눈먼 욕은 안 먹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블본이 최고인듯 정말 잘만들었죠
근데 엘든 링 영상들 보니까 마법이랑 소환수는 너프될듯.
여기서 소개된 엘든링 관련 의견 및 기사들의 내용은 여타 게임에선 이미 그런 것들은
상당부분 고려 되었던 부분이고 이미 프롬에서도 다크소울 1, 2, 3까지 이어지면서
그 수익을 피부로 느낀건지 점차적으로 신규 유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실제로 타이틀 넘버링 순으로 난이도가 점차 절충되어 왔으며 현재까진 잘 받아들여졌다고 생각합니다
프롬이 가진 소울 스타일은 그들 게임만의 다크 판타지 분위기가 큰 특징인데
그 분위기 속에서 한순간에 생사가 오가는 하드코어 한 전투
그리고 그걸 넘어섰을때의 성취감을 한시적이 아닌
그 분위기 안에서의 몰입감을 유지하고 각 단계별
계속적으로 그 성취감을 유지해 줄 수 있는 절묘한 구성과 설계가
가장 큰 매력이자 프롬 게임들의 시그니쳐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엘든링으로 무너질 수 있다는 의견도 여럿 있긴 합니다
엘든링이 현재 저런 시스템이고 접근성 만을 위한 것이 아니길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죠
대표작인 다크소울은 판매량 기준 실제 종합 플탐이 낮은 유명한 사례기도 합니다
다들 재밌다고 이슈되고 좋은 게임이라고 접했는데 막상 사고 플레이하니
하는 사람만 하게 되더라 하는 매니악한 그런 게임 말이죠
이걸 의식해서인지 좀 더 접근성을 높게 하려는 개발의도 라고 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우려스러운게 저런 접근성에 대한 판단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 설계가 잘못되면
기존의 특색있는 게임 IP를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판단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 공개된 사항들로 레딧에서는 저런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우려가 대립하는 걸 보면
그 시도가 좋은 방향일지 아닐지 솔직히 확신은 들지 않습니다
다만 여느 개발사들이 다들 그렇듯 보다 나아지길 위한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진행하는 것은 당연한 흐름이고
이것이 좋은 결과일지 아닐지는 추후 지켜보면 알겠죠
개인적으론 현재 많은 개발사들이 급변하는 세대에 더 많은 유저들 유입을 위해
무리하게 맞춰가려는 또 그래야만 하는 경향이 보이고
그 때문에 자신들만의 색을 잃어가는 개발사들을 많이 봐왔기에 걱정됩니다
소울 스타일이라는 장르가 새로 생겨날 만큼 자신만의 색을 구축한 프롬이
과연 이번에 엘든링으로 그 들만의 색을 유지하며 다시 한번 절묘한 밸런스가 갖춰진 대작
혹은 여타 개발사들처럼 그 변화에 색을 잃어버릴지…그에 따라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엘든링이 아무리 쉬워도 우리의 모험러는 초반에 죽는다.
^ㅁ^
엘든링 네트워크 테스트때 겁나 재밌었는데 또하고싶다 ㅠㅠ
팬텀? 암행어사 출두야~~~
오랜만에 모험러님 클립으로 영상이 마무리되는 느낌이네요
마치 “모험러, 다크소울 1을 클리어하다!” 라는 말이 들리는 듯 했습니다 ㅋㅋㅋ
프롬게임은 길찾기만좀 개선해줬으면 좋겠네요 게임이 하드한것은 별개로 길찾기로 시간 다잡아먹으니까 공략에 의존하게 되고 원치않게 누설당하고 반복이 되니 시간이 많지 않은 저 같은 직장인들은 게임 플레이에 부담을 느끼게 되네요
미리 구매할 필요없이 출시후 구매여부를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
다크소울따위의 개좃븅신 똥망쓰레기겜은 피하는나도 엘든링나오면 바로사서한다
해피 힐링 게임 ~
이지한 걸 장점으로 내세우면 안 될텐데…..
다른 신박하고 참신한 장점 대신 접근성이 좋다는 걸 장점으로 내세워?
뭔가 색다른 걸 보여주겠다는 의지는 없는 것 처럼 느껴지는데….
소울류의 정체성을 그대로 복붙하지는 않겠다고 오픈을 선택했으면
엘든링만이 가진 장점을 기사로 만들어 홍보해야 하지 않나?
…..접근성이 장점
분명 다크소울을 피했던 유저는 확실히 유입되겠지.
그럼, 다크소울을 사랑하는 유저는 어떻게 되지……?
여러가지 맛을 준비했으니 입맛에 맛는 부위만 먹으라는 뜻인가.
오랜 기다림에 연기까지한 제작사가 내민 카드치고는 너무 부실해 보인다.
혹시….유저를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비밀주의 작전으로 가는 건가?
곧 출시할 게임인데, 사펑처럼 사기는 안 치더라도
뭔가 홍보할 수 있는 여러 장점이 기사로 쏟아져야 할 시기가 아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