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와의 만남을 끝낸 뒤 돌아온 재용,
전처가 재용에게 전한 말은?
#아빠는꽃중년 #정재용 #DJDOC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오랜 시간 보지 못한 전처와의 재회, 그 이후의 이야기
지난 밤, 아빠는 꽃중년 16 회에서는 주인공인 백승철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하여 전처와의 재회를 다루고 있습니다.
백승철은 이혼 후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스스로를 잘 이기며 선량한 아빠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우연한 기회를 통해 전처인 권민경과 다시 마주칩니다. 이들은 오랜만에 보는 상대에게 손에 땀을 쥐며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전처와의 재회는 백승철에게 많은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동안 슬픔과 아픔을 이겨내며 살아온 그의 삶이 갑자기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권민경은 과거의 아픔을 바탕으로 새롭게 시작하려는 백승철에게 손을 내민다.
그 후, 백승철과 권민경은 서서히 과거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과거를 다시금 살펴보면서 서로의 어려움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빠는 꽃중년 16 회는 우리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켜줍니다.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서로의 손길을 잡는 모습은 우리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백승철과 권민경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을 꽃피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서로에게 손을 내밀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백승철과 권민경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공, 그리고 사랑의 열정을 일깨워주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백승철과 권민경의 이야기를 지켜보며 우리도 그들과 함께 성장하고 사랑을 나누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계속 살찌고 담배피고 자기관리는 죽어도 안하고 자기입으로 수입이 0원이라먄서 뭔 낯짝으로 부인을 만나는지
거울로 본인 모습을 좀 봐라 보고 느껴라
본인은 하나도 안바뀌면서 부인 마음 바뀌길 바라니 부인 입장에서 ㅈㄴ 빡치지
늙었고 지금 돈도 없다 그렇다고 힘이라도 있겟나? 걍 살다 가라
이혼하고 아빠로서 역할만 잘했어도 여자는 고마워한다..
근데 2년이란 시간을 애도 한번안보고 양육비도 안보낼동안 여자혼자 애키우면서 수없이 울었고 아이에게 미안해하며 살았을거다ㅠ 이제와서 다시보자니 누가 좋아할까! 앞으로 열심히 일하고 잘하는 모습 보인다면 변하겠지만 시간은 걸릴듯!
아빠가 살아있는데 애는 안보고 애가얼마나 아빠를 그리워했겠냐~~
ㅎㅎ 늙은이 병 수발 할일 있나,,, 그냥 아이의 엄마 아빠로 사세요, 둘 다 불쌍함
양육비도 안주고
책임을 져야 할 시기에 자기자리를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결과인듯. 이제와서 찾는게 상대의 입장에서는 정말 웃길듯
님은 돈이 없어서 부인에게 버려진겁니다. 전처가 님의 성격적 결함을 결혼전에 알았을수도 있어요. 허나 사회적 성공을 이룩한 사람과 그에 따르는 어느정도의 재력이 있을것이라는 콩깍지에 애써 모른척 한거였겠죠. 혼자 있어도 행복함을 느끼도록 하셔요. 돈을 많이 모아 전처가 재결합을 원해도 혼자 사세요. 재결합 하자는 말은 돈 없으면 님을 또 버린다는 뜻이니… 그냥 돈은 요양보호사 돈 요양병원 돈으로 킵해두시고… 허한 마음은 종교를 가지시는걸 추천합니다… 단 자식은 낳음당한게 무슨 죄입니까. 자식에게는 성인이 될때까지 잘 해주세요. 양육비 주셔서 면접교섭권 획득하시길 바랍니다.
믿어달라고 말하는것보다 행도 으로 보여주면 자연스럽게 믿음이가겠지요
연지엄마갈길가요 애캉
와이프 절대로만나지말아요
앞으로 자기인생걸어요
그냥 혼자 사는게 왜 이제와서 저러는지 그것도 티비 나와서 이해 안된다
이제와서 구지~ 필요할때 없었으면 끝까지 없는게
천하의 doc가….어찌 저렇게 됐다냐😢
2년동안 뭐하다가 왜ㅜ이제서야… ….
ㅋㅋㅋ 와이프는 다른 또래 남자랑 새삶을 살고싶은 생각일수 있는데
저 살찐 늙은 아줌마가 되어버린 인간이랑 게스트들은 마음에 준비가 안됐느니 시간이 필요하느니 재결합 압박하고 지랄이네
착각을 하는게 왜 남자가 잘못해서 떠났다고만 생각할까? 남자가 생겼을 가능성이 아주높다 여자는 처지가 나빠지고 갈곳이 없어야 남자를 찾는다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여자는 어려서 기회가 많다 더 늙어서 그 기회가 다 사라져야 애아빠를 찾을것이다
알아서 행복하게 갈길 찾는게 좋을거 같에요
딴데는 알아서 돈벌라는둥 관리하라는둥 말 많던데
내 생각은 본인이 제대로 느끼면
잘 하리라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