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규 말고 누가 잡든 다 좋은 태곤과
착잡한 경규ㅋ.ㅋ
#채널A #도시어부 #김준현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매주 토요일 밤 10시 20분
오늘 최고의 빌런이 되겠어★ 막내의 반란! 김준현의 우럭 HIT♥ | 도시어부4 34 회
드디어 ‘도시어부4’의 34회가 방영되었다. 이날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4’에는 손석구, 김용만, 한재국, 김준현이 출연하여 바다에서의 생존 능력을 겨뤄본다.
특히 이날 김준현은 막내의 반란을 터뜨렸다. 그는 자신의 기량을 인정받기 위해 남들보다 더 노력했고, 끈끈한 텍사스리그에 우럭을 붙잡아내며 최고의 빌런이 되겠다는 강한 각오를 보였다.
전날 밤 무려 33회에서는 김준현이 우럭을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의 용기 있는 도전으로 가득찬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우럭 잡기에 집중이 되었다. 김준현은 무려 2시간 동안 우럭을 붙잡기 위해 노력했고, 그 끈끈한 텍사스리그에 우럭이 걸려들었다.
이에 손석구는 “쉬운 게 아니다. 진짜 각오를 해야 되는 거다”며 김준현의 노력을 칭찬했다. 더불어 김용만은 “김준현이 우럭을 잡았을 때 나의 기분이 몰입이었다. 그 정도로 대단하게 느껴졌다”며 김준현의 우럭 잡기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또한 한재국은 “막내인 김준현이 서 있을 때 엄청 어려웠다. 좋아요”라며 그의 막내의 반란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처럼 이날 ‘도시어부4’에서는 김준현의 우럭 HIT이 화제가 되었다. 막내의 반란으로 최고의 빌런이 된 그는 강한 의지와 노력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다른 멤버들에게도 강한 영감을 전달했다.
‘도시어부4’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되며, 김준현과 다른 멤버들의 바다에서의 생존 능력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김준현의 우럭 HIT에 이어 다음 회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