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매매, 가장 음지의 북한을 엿보다’
– 빈곤 속 발전하는 북한 퇴폐 문화! 인권 사각지대에 몰린 북한 주민들
– 달빛회사? 별빛회사? 밝은 이름 속에 숨겨진 정체는?
– 전세계 유일무이한 현대판 궁녀?! 北 기쁨조의 실체 전격 공개
– 북한 예술인들의 몰락?! 김정은이 총애하던 엘리트 예술단의 해체 비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예고] 3대 세습되는 기쁨조!? ‘최후의 매매, 가장 음지의 북한을 엿보다’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55 회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가 555회를 맞아 특별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이번 회에서는 ‘최후의 매매, 가장 음지의 북한을 엿보다’라는 주제로 3대 세습되는 기쁨조를 만나볼 수 있다.
‘최후의 매매’라는 주제는 북한의 음지를 소재로 한다. 북한은 많은 이들에게 아직도 의미심장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북한의 음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3대 세습되는 기쁨조인 정준하, 유재석, 박명수가 북한을 방문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이들은 북한 주민들과 소통하며 북한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자 한다. 또한 북한의 문화와 역사를 살펴보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낸다.
또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가장 음지의 북한을 엿보다’라는 주제로 북한의 음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북한의 음지는 한국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이 호기심을 느낀다. ‘최후의 매매’라는 주제를 통해 북한의 현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555회는 3대 세습되는 기쁨조와 함께하는 특별한 에피소드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음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조금 더 폭넓은 시선으로 북한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관심을 갖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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