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욕하는 아이들이 원망스러웠던 서정희
사랑해서 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오은영 박사의 팩폭 "저는 사랑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가 겪었던 32년간의 기나긴 악몽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예고] “제 삶은 전부 잘못된 건가요?” 서정희가 겪었던 32년간의 기나긴 악몽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1 회
오늘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81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번 회에서는 서정희라는 여성이 겪었던 32년간의 악몽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던 “제 삶은 전부 잘못된 건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서정희의 이야기를 통해 밝혀질 것입니다.
서정희는 어린 시절부터 가정 내 폭력과 학교 내 괴롭힘을 경험했습니다. 이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고 무기력감에 휩싸인 채 32년이라는 시간을 지낸 것입니다. 그동안 서정희는 내면의 상처를 외면하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갑갑한 방어기제를 세워왔습니다. 그 결과, 서정희는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문제를 풀려고 했으며, 자신을 비판하고 도리어 책임을 떠안으며 삶을 살아왔습니다.
서정희가 겪은 악몽이란 무엇일까요? 이번 회에서는 서정희가 돌이켜본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해 그 악몽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나가게 될 것입니다. 오은영의 지혜와 따뜻한 위로를 받아들인 서정희는 자신만의 깨달음을 찾아가며, 제 삶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처를 받아들이며 치유하며 자라나가는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이번 회에서는 서정희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나름의 악몽이나 상처를 안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상처에 대한 치유와 포용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오늘의 방송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치유의 여정에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렇듯,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다양한 이야기와 상처를 담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힘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길 기대합니다. 함께해서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훌륭한 프로그램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의 방송도 많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달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함께 감동하고 치유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9살부터 환갑에 이르기까지 전부 잘못된삶 전 아니라고봅니다
동주씨보면 잘 키우셨잖아요
최선을다해살아본 그 자체에 가치가있다고봐요 아팠던삶이었을지라도 행복했던순간도 많았을꺼예요
서정희씨 잘 살아왔어요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서정희씨가 이해 안 되지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서정희씨의 삶이옳아요
한알의 밀알이 되라고
전 남편의 신앙관이 본인이 좋은대로 였다는것이 안타깝네요
서정희 앞날에 하나님이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오은영씨,상담자 라고 하더라도 서정희보다도 한참 아래 인데 정희씨~라고 호칭하는건 듣기거북하네요.예의를 지켜 말하셔야죠?
이미 이혼한 관계 그만 좀 애기해라 지겹다
정신차려보니 젊은 꽃다운시절이 지나고 나이들어서 본인이 젊을때 가스라이팅당했다는걸 알게됨.인생 허망하지.서세팔때메 인생30년을 날린건데
서정희님 넘 가슴아프네요
서세원님은 성격장애가 심하셨던듯 해요
오박사 평가하는 게스트는 처음보네
마음이 너무 아퍼서 이 방송보고 많이 울었네요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아우씨 진짜 화난다 . 뭔데 사람인생을 저렇게 만드냐 아후 한번뿐인 인생을… 지금이라도 제발 본인 건강만 생각하시길
?
착한척 하고 자빠졌네 저것도 정상아님 라면사건만 봐도 알것같고 예전에 딸하고 tv에 나와서 클럽에가서 20대가 자기한테 부킹몇번 받았다고 자랑하지 않나..ㅋ
그러면서 하는말..딸에게 맞지?맞지?젊은애가 나한테 부킹한거 맞지? 맞지?ㅋㅋㅋ
이태석 신부님의 업적을 담은 울지마 톤즈라는 영화를
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무교지만 이 영화를 보며 진정한 종교인의 참 모습을 보았습니다
채우려는 욕심 소유하려는 욕심 인정 받으려는 욕심 이 모든 집착이 마음의 결핍에서 비롯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면의 순수함을 잃어갈 수록 욕심과 집착의 강도는 점점 커집니다
금전 물질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 져야 내가 편합니다
그것들을 놓지 못 하면 더 힘들고 괴롭습니다
이제라도 건강한 종교 생활을 이어 가셨음 합니다
마음의 평온은 기도에서 오는 게 아닌 내 마음 가짐에서 오느거라 믿습니다
부디 건강한 생활 이어 가셨음 합니다
보는내내 가스라이팅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 본인의 인생을 사시세 된거 축하드려요
온전히 선의 사랑을 할수있는 사람은 몇몇 안되어요 대부분은 계속 어리고 자기 삶에 여유가 있지 않으니까.
그래서 그게 진짜 사랑이였건 뭐건간에 ,직시하시고, 나를 갉아 먹는 사람은 짧게 만나야 됩니다
항상 자기자신을 더 소중히하고 진정한 내 삶을 살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서정희씨 광고 보면서 무척 좋아했어요. 방송에서 더 자주 보고 싶었고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스라이팅으로 성장이 막혔던 거네요.
금쪽상당소 보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그리고 가스라이팅 피해자에게 문제가 있어서 당했느니 당할만 해서 당했느니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좀 제발 없었으면 좋겠어요.
가해자와 피해자를 바꿔치기 하는 것, 즉 피해자 잘못으로 몰아가는 게 바로 가스라이팅이라는 걸 알아야 해요.
서세원 나쁜건 맞는데 서정희도 보통 고집은 아니네요 부모말도 안듣는 사람은 팔자가 저러던데요 고지식하고 고집도 세고 결국 간곳이 전광훈교회인가??끔직한 여자네요
한사랑의 청춘 인생을 완전세뇌시켜서ㅜㅜ 세세원은지옥에 갔을껍니다ㅜ
모든 부부관계의 문제는,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한다.
한쪽 얘기만 듣고 판단하면 상대방은 완전히 쓰레기가 되버리는거다.
많은 경우, 다른쪽 얘기 들어보면 오히려 반대인 경우가 많다.
서정희 인생도 안타깝네요
이혼하고 제혼하지 않은것보고 서정희는 괜찮은 사람같더라고요~
저렇게 예쁘고 연애인인데 좋다는 사람들도 많았을텐데
이제는 엄마한테 잘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모든삶이 잘못되다니요
그뤃지 않아요
서세원씨도 분명 젊은날에
서정희씨를
죽도록 사랑 했을겁니다
결혼생활 오래하고 나이들고
새로운 사랑이 왔을 뿐이겠죠
가스라이팅을 했다쳐도
그게 서세원씨의 사랑하는 방법
이였을테죠
그분의 성향입니다
사랑하는방법과 질도 사람 성향에 따라 상대에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세상에서 인정받아야하는 아름답고 마음도 큰 사람인데 한 사람에게 착취당하며 귀한 시간을 통제당한 것이 너무도 가슴아픕니다. 지금부터라도 힘내주세요. 세상엔 정희님 역할이 많이 필요해요. 어둠에서 빛까지 걸어나온 지금 경험을 귀히 여기시고 배움을 많이 나눠주세요:
아이들원망스럽다는데 이해정말안감
가톨릭인인 제가 바라본 서정희씨는 너무도 아름다운 삶을 사셨다고 봅니다. 인간은 감각적인 세계에서 인정받는 삶도 중요하겠지만 어떠한 속성으로 살려고 노력했는가는 그 인생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남편의 실제 삶의 귀추를 떠나서 서정희씨는 남편을 통하여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사는 훈련을 하셨고 예수님 또는 성모님이 귀하게 여기는 삶을 사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훌륭한 인생을 마지막까지 잘 살아내실 거라고 믿어지며 그 삶에 대해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서정희씨 고생많으셨어요
축복합니다
서정희씨 잘못한거 없어요. 자책하지마세요. 하나님은 서정희씨가 행복하기를 누구보다 원하세요.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삶이 진짜입니다. 행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