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모임, TV 시청, 식사 시간 등 사소한 일상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허리 건강 악화의 주범은 무엇일까?
파스와 복대로 하루하루 근근이 버티는 혜영 씨.
그러나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배뇨장애, 하지마비 등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는데….
그녀의 꿋꿋한 시골 라이프를 지켜줄 고도일 마스터의 맞춤 솔루션은 무엇일까?
잊혀진 그때로 당신의 순정을 돌려드립니다
[순정시대] 매주 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예고] "몇 년은 못 걸을 수 있습니다" 쌀부자 그녀는 일상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 순정시대 41 회
한국의 대표 로맨스 드라마인 ‘순정시대’가 최근에 방영된 41 회에서는 쌀부자로 유명한 여주인공이 큰 사고로 다리를 다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대한 여주인공의 어떤 과연한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그녀가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할지 궁금하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말 몇 년은 못 걸을 수도 있다고 하니 마음이 무겁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회는 전편에서 여주인공이 유명한 쌀부자로서의 삶을 즐기고 있던 중에 갑자기 발생한 사고로 모든 것이 뒤바뀌게 되는 상황을 그린 것으로, 그녀의 재향을 앞둬 슬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예고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순정시대의 제작진은 “이번 회를 통해 식상한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앞으로의 전개도 매우 긴장감 넘치며 기대하며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순정시대 41 회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극장판 『순정시대:드라마 그 이후』도 함께 공개되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회에서의 여주인공의 운명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 그녀가 다시 일상을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도 시청자들의 뜻밖의 이야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