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에서 수선집을 운영하며 일명 ‘수선의 신(神)’으로 전국에 이름을 날리던 박재길 씨
백호처럼 새하얀 머리에 딱 붙는 가죽바지, 거기에 선글라스까지!
폼에 살고 폼에 죽는 남자지만 이 세상에 단 한 명, 아내 앞에서라면 순한 양이 된다
그런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결국 병원으로 향하는 재길 씨.
혹시나 해서 혈압을 잰 아내마저도 정상 수치를 웃돌면서 부부의 마음은 불안해져만 가는데!
부부에게 닥친 또 한 번의 고비. 두 사람은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을까?
잊혀진 그때로 당신의 순정을 돌려드립니다
[순정시대] 매주 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예고] 풀 착장 아니면 문밖도 안 나간다?! 폼생폼사 못 말리는 남편 | 순정시대 19 회
최근 tvN의 인기 드라마 순정시대가 방영되면서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특히 19회에서는 주인공의 남편인 박명호가 풀 착장으로 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회에서는 이혼 소문과 함께 박명호의 부모님과도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는 사실 풀 착장 때문에 이혼을 하기로 결심한 것이었는데, 잘못된 소문으로 상황이 심각해지자 부모님과 마주하는 상황에서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사태가 더욱 악화되는 것을 막지 못했다.
하지만 박명호는 사랑하는 아내와의 이별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풀 착장으로 인한 이혼을 막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이를 통해 그는 모든 것을 다 극복할 것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풀 착장으로 인한 남편의 사이다 자신의 미워하는 아내인 이미정의 전남 친구와의 만남에서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박명호는 폼생폼사를 펼치며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는 동시에 이야기를 전개시킨다.
이번 회에서는 박명호의 풀 착장 아니면 문밖도 안 나간다는 태도와 폼생폼사를 펼치며 살아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궁금해지며, 순정시대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번 회를 놓칠 수 없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앞으로의 흥미진진한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