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돈을 마치 내 돈처럼
무엇이 형준을 ‘기생 자식’으로 추락시켰을까?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예고] 원조 태사자 김형준★ 어쩌다 40대에 용돈 받는 ‘기생 자식’이 되었나..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6 회
한국의 대표 태사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김형준씨가 어쩌다 40대에 용돈을 받는 ‘기생 자식’이 되어버린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김형준씨의 이야기를 다뤄볼 것으로 예고되었다.
김형준씨는 충남 태안에 위치한 가평한의원을 운영하며 동시에 태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명성과 신념은 태사계 내에서 통하는 바가 있을 정도로 뛰어나다. 그런데 최근 그에게 뜻밖의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김형준씨는 어느 날 갑자기 20대 초반의 건강한 청년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그 청년은 자신이 김형준씨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처음에는 놀라움과 함께 의심스러움을 느끼던 김형준씨였지만, 청년이 제시한 증거들을 토대로 그가 자신의 아들임을 인정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김형준씨는 자신의 아들인 이 청년에게 용돈을 주기로 하였다. 이에 대해 주변에서는 김형준씨가 40대에 이르러서도 기생 자식을 둔 셈이라며 다소 비판적인 시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김형준씨의 선택에 대해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김형준씨의 사연과 이에 따른 변화, 그리고 주변의 반응 등을 파헤치며 김형준씨가 만난 현실적인 고민들을 들어볼 것으로 보인다.
김형준씨의 이야기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6회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니 이를 기대하며, 김형준씨의 가슴속에 담긴 이야기와 그의 결정에 대한 이해를 더해가길 바란다.
나이 46살 처먹고 아직도 정신 못차린듯.
님들 오해하시는거 같은데 본방보면 용돈도 예전에 받은거고 빚도 다 갚으셨대요
그리고 20년가까이 백수로 지낸게 아니라 쇼핑몰로 연매출6억도 찍으셨고 여러가지 일 많이 하셨어요 현재는 쿠팡플랙서로 6년가까이 일하시고 계십니다
"보수정론지 동아일보가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 "일 하지 않고 상속, 증여 받으면 기생 자식이라는 소리면 재벌기업과 대형 언론사의 2세, 3세는 모두 기생 자식이야!!! 재벌 기업과 대형 언론사의 2, 3세 금수저들이 가진 돈이 지들이 노동해서 번 돈이냐?", "뭐 이런 공산주의적인 발상이 다 있나?"
===
라는 내용이 있는데, 사실인 지 정확한 내용인 지 잘 모르겠네요.
직업의 귀천이 어딨냐.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좋구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별나게 직업 따지구 하찮게보구 무시하는 성향이강하다. 사람 앞날은 아무도 모르니까 개같은 댓글 달지마시길!
연예인 걱정 하는거 아니다 …
피디 작가 설계 오지네😡
자식도그렇지만
부모도
졸업시기가 필요하거든요.
사랑은하지만
계속 걱정속에 살아오시니
그시간들이 울컥하실겁니다.
내가 죽으면 내자식은 잘살수있을까
걱정에
걱정ᆢ
고등
중등
아이들키우다보니
점점더 부모마음을 깨닫게되네요.
파이팅하세요.
아직늦지않으셨어요~
남은 2부 인생시작을위해
뭔가달라지시면 좋겠지요?
아자아자 파이팅♡
형준님 응원합니다 ~~~
"동아일보 도대체 왜 이러나? "재벌2세, 재벌3세들은 모두 기생자식이냐? 대형 언론사의 2세, 3세들은 모두 기생자식이겠네? 뭐 이런 공산주의적인 발언이냐!!!! 일 하지 않고 상속, 증여 받으면 기생 자식이라는 소리면 재벌기업과 대형 언론사의 2세, 3세는 모두 기생 자식이야!!! 재벌 기업과 대형 언론사의 2, 3세 금수저들이 가진 돈이 지들이 노동해서 번 돈이냐?"
===
라는 내용이 있는데, 사실인 지 정확한 내용인 지 잘 모르겠네요.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는 공산주의자들과 적그리스도(그리스도의 원수)의 주장이다."
"공산주의 나라들에서는 곳곳에 이런 프레카드가 …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게리 쿠퍼여 안녕 (공)저 로맹가리 옮긴이 김병욱 참조>
"실업자 등 노동하지 않는 사람은 배급은 커녕 범죄자로 취급해 강제수용소 … 일찍 퇴근하는 사람은 징역 4개월 … 교대 근무 해태시 6개월 노동형 … 자급자족 노동도 범죄로 취급 … 소련에서는 고용되어 일을 해야만 해서 소련 정부 발표대로 소련에는 실업자가 없었으나 소련의 경제는 폭망"
<충격으로 다가오는 소련에 대해 몰랐던 사실 Top 10 참조>
"인간의 노동만이 사회적 이윤의 유일한 원천" <칼 마르크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제1원칙이 실현됐다." <러시아 10월 혁명 당시에 블라디미르 레닌의 국가와 혁명에서>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스탈린 헌법(1936년 소비에트 연방 개정 헌법) 12조>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 위에는 '노동이 너흴 자유케 하리라(독일어: Arbeit mach frei).'라는 간판이 있었다."
<아우슈비츠 –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참조>
"지난 10년 동안 나는 사회주의 운동의 재건을 위해서는 소비에트 신화를 파괴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더 평등하다."
<동물농장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참조>
"소련 공산당 관료들이, 자본가 계급과 마찬가지로 생산수단을 독점 … 소련의 노동자 계급을 착취 … 착취는 더 늘어갔고, 자본가 대신 공산당원이라는 신분의 생산수단 장악은 … 껍데기만 다를 뿐, 자본주의 체제와 다를 바 없었다." <소련 붕괴 중국 붕괴, 중국몽 21세기 중국의 헛된 몽상 (공)저: 탁양현 참조>
<'헬조선', 좌우 기득권 동맹을 깨야 바뀐다 프레시안>
"아르헨티나의 복지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진실 … 선별복지 … 페론의 지지기반인 공무원과 노조에 소속된 노동자들에게만 혜택 … 이는 의료보험도 마찬가지"
<다른 나라의 복지는 아르헨 복지망국론의 진실 – 경향신문 참조>
"독일의 비스마르크가 … 보편적 복지의 시초 … 처칠 내각 하에서 만들어진 베버리지 보고서(Beverige Report)가 보편적 복지에 있어서 큰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 … 독일의 비스마르크와 영국의 베버리지 둘 다 진보주의자는 아니었다." <보편적 복지 … '엄연한 현실' … 프레시안 참조>
"예수님은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다."
[예수님]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 하지 말며 …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을 받을 것이 무엇이냐 … 오직 너희 원수를 선대하고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마태복음, 누가복음, 마가복음>
===
라는 내용이 있는데, 사실인 지 정확한 내용인 지 잘 모르겠네요.
"자격없는 리더는 과감하게 갈아치워야 한다. 예순베이는 참 훌륭한 용사다. 아무리 오래 싸워도 지치지 않고 피곤할 줄 모른다. 그래서 그는 모든 병사들이 자기 같은 줄 알고 자기만큼 하지 못하면 성을 낸다. 그런 사람은 지휘자가 될 수 없다. 군대를 통솔하려면 똑같이 갈증을 느끼고 똑같이 허기를 느끼며 똑같이 피곤해야 한다." <칭기스칸의 빌리크>
(까시 바라드와자는 세존께서 걸식을 하려고 서 계신 것을 보고나서)
[까시] "나는 노동을 한 뒤에 음식을 먹으니 그대 수행자도 노동을 한 뒤에 드십시오. 저는 그대가 노동하는 것을 못보았답니다."
[세존] "나는 (다르마를) 시로 읊어 전한 대가를 받지 않으니 대가를 받는 것은 바로 보는 이에게 옳지 않으며 대가를 받는 것을 깨달은 이는 물리치니 … 그것이 청정한 행위입니다."
<까시 바라드와자의 경, 숫타니파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가난한 사람을 정성껏 돌봐주어라.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들 옆을 지나가는 노숙인 나그네 걸인은 주인의 허락이 없이도 그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주인은 이를 거부해서는 안 된다. 탁발 승려 이슬람 성직자 법관 의사 학자 기도하는 자 해탈을 위해 수행하는 자 장의사 등은 조세와 부역을 면한다. 만물의 어떠한 것도 부정하다고 말하면 안 된다. 만물은 애초부터 모두 청정하며 깨끗한 것과 부정함의 구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이는 평등하다.) 대칸을 비롯한 그 누구에게나 존칭 대신 이름을 불러라."
<칭기스칸, 대법령(예크자사크)>
[여호와]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모세]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게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출애굽기 16장>
"나의 근심·즐거움·좋아함·싫어함을 다른 사람들의 그것과 동일(同)하게 하는 것이 정의이다."
與人同憂同樂同好同惡者義也
(여인동우동락동호동악자의야)
<육도삼략(六韜三略) 제1편 문 도(第一篇 文 韜) 문사 제1(文師 第一) 천하는 천하사람의 것이다(天下는 天下사람의 것이다)>
"나직한 도가 천하에 깃들어 있는 것은 작은 계곡이 강·바다와 더불어 있는 것에 비유된다. 강·바다가 수많은 계곡의 왕이 되는 까닭은 그것이 능히 수많은 계곡의 아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며 이로써 능히 수많은 계곡의 왕이 될 수 있다."
卑道之在天下也猶小谷之與江海江海所以爲百谷王以其能爲百谷下是以能爲百谷王
(비도지재천하야유소독지여강해강해소이위백곡왕이기능위백곡하시이능위백곡왕)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죽간보(竹簡本)>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노인과 가난한 사람을 정성껏 돌봐주어라.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들 옆을 지나가는 노숙인, 나그네, 걸인은 주인의 허락이 없이도 그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주인은 이를 거부해서는 안 된다. 탁발 승려, 이슬람 성직자, 법관, 의사, 학자, 기도하는 자, 해탈을 위해 수행하는 자, 장의사 등은 조세와 부역을 면한다. 만물의 어떠한 것도 부정하다고 말하면 안 된다. 만물은 애초부처 모두 청정하며, 깨끗한 것과 부정함의 구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이는 평등하다. 대칸을 비롯한 그 누구에게나 존칭 대신 이름을 불러라."
<칭기즈칸, 대법령(예크 자사크)>
"예수님은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다."
[예수님]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 하지 말며 …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을 받을 것이 무엇이냐 … 오직 너희 원수를 선대하고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마태복음, 누가복음, 마가복음>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는 공산주의자들의 주장이다."
"공산주의 나라들에서는 곳곳에 이런 프레카드가 …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게리 쿠퍼여 안녕 (공)저 로맹가리 옮긴이 김병욱 참조>
"실업자 등 노동하지 않는 사람은 배급은 커녕 범죄자로 취급해 강제수용소 … 일찍 퇴근하는 사람은 징역 4개월 … 교대 근무 해태시 6개월 노동형 … 자급자족 노동도 범죄로 취급 … 소련에서는 고용되어 일을 해야만 해서 소련 정부 발표대로 소련에는 실업자가 없었으나 소련의 경제는 폭망"
<충격으로 다가오는 소련에 대해 몰랐던 사실 Top 10 참조>
"인간의 노동만이 사회적 이윤의 유일한 원천" <칼 마르크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제1원칙이 실현됐다." <러시아 10월 혁명 당시에 블라디미르 레닌의 국가와 혁명에서>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스탈린 헌법(1936년 소비에트 연방 개정 헌법) 12조>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 위에는 '노동이 너흴 자유케 하리라(독일어: Arbeit mach frei).'라는 간판이 있었다."
<아우슈비츠 –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참조>
"지난 10년 동안 나는 사회주의 운동의 재건을 위해서는 소비에트 신화를 파괴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더 평등하다."
<동물농장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참조>
"소련 공산당 관료들이, 자본가 계급과 마찬가지로 생산수단을 독점 … 소련의 노동자 계급을 착취 … 착취는 더 늘어갔고, 자본가 대신 공산당원이라는 신분의 생산수단 장악은 … 껍데기만 다를 뿐, 자본주의 체제와 다를 바 없었다." <소련 붕괴 중국 붕괴, 중국몽 21세기 중국의 헛된 몽상 (공)저: 탁양현 참조>
<'헬조선', 좌우 기득권 동맹을 깨야 바뀐다 프레시안>
"아르헨티나의 복지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진실 … 선별복지 … 페론의 지지기반인 공무원과 노조에 소속된 노동자들에게만 혜택 … 이는 의료보험도 마찬가지"
<다른 나라의 복지는 아르헨 복지망국론의 진실 – 경향신문 참조>
"독일의 비스마르크가 … 보편적 복지의 시초 … 처칠 내각 하에서 만들어진 베버리지 보고서(Beverige Report)가 보편적 복지에 있어서 큰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 … 독일의 비스마르크와 영국의 베버리지 둘 다 진보주의자는 아니었다." <보편적 복지 … '엄연한 현실' … 프레시안 참조>
===
라는 내용이 있는데, 사실인 지 정확한 내용인 지 잘 모르겠네요.
"돈을 벌어야 일을 한 것이라면 거지, 노숙자였었던 예수님과 부처님은 일을 안 한 도적이요, 극악무도한 도적은 근면성실한 일꾼이냐? 천도시야비야(天道是邪非邪) : 청빈한 삶을 산 공자의 제자 안연(안회)은 영양실조로 요절한 반면에 사람의 간을 회로 먹고 온갖 몹쓸 짓을 한 도척은 천수를 누렸다. [도척] "당신은 그 유려하고 위선적인 말솜씨만으로 일도 하지 않고 천하를 미혹시켜 부귀와 공명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도적이다."(이에 공자님께서는 말 상대가 되지 않아 대꾸도 않고 돌아왔다고 한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제1원칙이 실현됐다." <러시아 10월 혁명 당시에 블라디미르 레닌의 국가와 혁명에서>
"자격없는 리더는 과감하게 갈아치워야 한다. 예순베이는 참 훌륭한 용사다. 아무리 오래 싸워도 지치지 않고 피곤할 줄 모른다. 그래서 그는 모든 병사들이 자기 같은 줄 알고 자기만큼 하지 못하면 성을 낸다. 그런 사람은 지휘자가 될 수 없다. 군대를 통솔하려면 똑같이 갈증을 느끼고 똑같이 허기를 느끼며 똑같이 피곤해야 한다." <칭기스칸의 빌리크>
(까시 바라드와자는 세존께서 걸식을 하려고 서 계신 것을 보고나서)
[까시] "나는 노동을 한 뒤에 음식을 먹으니 그대 수행자도 노동을 한 뒤에 드십시오. 저는 그대가 노동하는 것을 못보았답니다."
[세존] "나는 (다르마를) 시로 읊어 전한 대가를 받지 않으니 대가를 받는 것은 바로 보는 이에게 옳지 않으며 대가를 받는 것을 깨달은 이는 물리치니 … 그것이 청정한 행위입니다."
<까시 바라드와자의 경, 숫타니파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가난한 사람을 정성껏 돌봐주어라.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들 옆을 지나가는 노숙인 나그네 걸인은 주인의 허락이 없이도 그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주인은 이를 거부해서는 안 된다. 탁발 승려 이슬람 성직자 법관 의사 학자 기도하는 자 해탈을 위해 수행하는 자 장의사 등은 조세와 부역을 면한다. 만물의 어떠한 것도 부정하다고 말하면 안 된다. 만물은 애초부터 모두 청정하며 깨끗한 것과 부정함의 구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이는 평등하다.) 대칸을 비롯한 그 누구에게나 존칭 대신 이름을 불러라."
<칭기스칸, 대법령(예크자사크)>
[여호와]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모세]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게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출애굽기 16장>
"나의 근심·즐거움·좋아함·싫어함을 다른 사람들의 그것과 동일(同)하게 하는 것이 정의이다."
與人同憂同樂同好同惡者義也
(여인동우동락동호동악자의야)
<육도삼략(六韜三略) 제1편 문 도(第一篇 文 韜) 문사 제1(文師 第一) 천하는 천하사람의 것이다(天下는 天下사람의 것이다)>
"나직한 도가 천하에 깃들어 있는 것은 작은 계곡이 강·바다와 더불어 있는 것에 비유된다. 강·바다가 수많은 계곡의 왕이 되는 까닭은 그것이 능히 수많은 계곡의 아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며 이로써 능히 수많은 계곡의 왕이 될 수 있다."
卑道之在天下也猶小谷之與江海江海所以爲百谷王以其能爲百谷下是以能爲百谷王
(비도지재천하야유소독지여강해강해소이위백곡왕이기능위백곡하시이능위백곡왕)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죽간보(竹簡本)>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노인과 가난한 사람을 정성껏 돌봐주어라.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들 옆을 지나가는 노숙인, 나그네, 걸인은 주인의 허락이 없이도 그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주인은 이를 거부해서는 안 된다. 탁발 승려, 이슬람 성직자, 법관, 의사, 학자, 기도하는 자, 해탈을 위해 수행하는 자, 장의사 등은 조세와 부역을 면한다. 만물의 어떠한 것도 부정하다고 말하면 안 된다. 만물은 애초부처 모두 청정하며, 깨끗한 것과 부정함의 구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이는 평등하다. 대칸을 비롯한 그 누구에게나 존칭 대신 이름을 불러라."
<칭기즈칸, 대법령(예크 자사크)>
"예수님은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다."
[예수님]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 하지 말며 …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을 받을 것이 무엇이냐 … 오직 너희 원수를 선대하고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마태복음, 누가복음, 마가복음>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는 공산주의자들의 주장이다."
"공산주의 나라들에서는 곳곳에 이런 프레카드가 …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게리 쿠퍼여 안녕 (공)저 로맹가리 옮긴이 김병욱 참조>
"실업자 등 노동하지 않는 사람은 배급은 커녕 범죄자로 취급해 강제수용소 … 일찍 퇴근하는 사람은 징역 4개월 … 교대 근무 해태시 6개월 노동형 … 자급자족 노동도 범죄로 취급 … 소련에서는 고용되어 일을 해야만 해서 소련 정부 발표대로 소련에는 실업자가 없었으나 소련의 경제는 폭망"
<충격으로 다가오는 소련에 대해 몰랐던 사실 Top 10 참조>
"인간의 노동만이 사회적 이윤의 유일한 원천" <칼 마르크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제1원칙이 실현됐다." <러시아 10월 혁명 당시에 블라디미르 레닌의 국가와 혁명에서>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스탈린 헌법(1936년 소비에트 연방 개정 헌법) 12조>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 위에는 '노동이 너흴 자유케 하리라(독일어: Arbeit mach frei).'라는 간판이 있었다."
<아우슈비츠 –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참조>
"지난 10년 동안 나는 사회주의 운동의 재건을 위해서는 소비에트 신화를 파괴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더 평등하다."
<동물농장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참조>
"소련 공산당 관료들이, 자본가 계급과 마찬가지로 생산수단을 독점 … 소련의 노동자 계급을 착취 … 착취는 더 늘어갔고, 자본가 대신 공산당원이라는 신분의 생산수단 장악은 … 껍데기만 다를 뿐, 자본주의 체제와 다를 바 없었다." <소련 붕괴 중국 붕괴, 중국몽 21세기 중국의 헛된 몽상 (공)저: 탁양현 참조>
<'헬조선', 좌우 기득권 동맹을 깨야 바뀐다 프레시안>
"아르헨티나의 복지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진실 … 선별복지 … 페론의 지지기반인 공무원과 노조에 소속된 노동자들에게만 혜택 … 이는 의료보험도 마찬가지"
<다른 나라의 복지는 아르헨 복지망국론의 진실 – 경향신문 참조>
"독일의 비스마르크가 … 보편적 복지의 시초 … 처칠 내각 하에서 만들어진 베버리지 보고서(Beverige Report)가 보편적 복지에 있어서 큰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 … 독일의 비스마르크와 영국의 베버리지 둘 다 진보주의자는 아니었다." <보편적 복지 … '엄연한 현실' … 프레시안 참조>
===
라는 내용이 있는데, 사실인 지 정확한 내용인 지 잘 모르겠네요.
X세대 대표 꽃미남
존잘이였지 잘되기바래여.
그냥 살만한 집이니까 부모님이 그렇게 해주시겠지..부럽군요
용돈받는건 이미 6년전에 끝났고 지금도 쿠팡플렉서하시면서 자기힘으로 빚도 다 갚으셨대요
댓다시는분들 어그로성 예고편만 보고 막말하지마십시오
인성 좋은거 같은데 사기땜에…
꼭 다시 성공해서 그동안 당했던 설움 다 복수하세요~~~
부모가 자식한테 해줄수도있고
자식이 부모에게 해줄수있는거다
꼭 자식이 부모에게 용돈줘야되는건아니다
자식이 능력이 좋으면 주면 되는것
어머니 일본분이시라는데 한국말 장난아니네
어머니랑 같이 미운오리새끼 나오셨음 좋겠네요..
김형준 외모도 훈남이고 개념도 좋은데 떠라
내일모레 50에 용돈을 받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이 더 웃기네ㅋㅋㅋㅋ 힘내긴멀힘내냐ㅋㅋㅋㅋ
이분 24년전 신인때 봤는데 진짜 예의바르시고 착하셨어요!!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 하실꺼예요. 얍얍😍😋😘
형준씨 응원합니다 ~
아파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 아픔 모르지요~
남은 인생 멋지게 펼치시길 응원합니다 ~^^
응원합니다 ~~~~!!!
보는 내내 김형준 님 어머님이 정말 힘든 세월을 보내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긴 세월 힘들고 상처 받았던 것 잊어버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가족이든 친구분들이든 마음 편하게 해주는 분들과 함께요.
형준아 힘내라 당당해라 부모한테잘해라 주위신경그만써라 니인생살아라 화이팅
애초에 싹을 잘라야지 다 보면 부모가 잘못
방송 컨셉이고 지난 이야기인데 그거갖고 화내는 몇몇 분들은 뭔지 참..ㅎㅎ 방송은 방송인거죠
김형준님 참 좋은사람같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던데ㅠ 항상 응원합니다!!
엄마 일본사람인데 한국말 잘하시네요
돈 안벌어도 좋다. 존재 자체가 빛이니까!
꽃같은 형준님, 지금처럼 생기 발랄 웃음 만발 하세요. 보조개가 매력적이에요!
내가 왠만하면 나이차 많아도 형이라고 안하는데 나보다 한살 많지만 형준형 알라븅!!
잊을만하면 능력없다구 하면서 나오시는것 같아요. 20대에 돈없다는 이미지는 괜찮지만 내일모레 50살인데 돈없다고 말하면서 방송 나오면 이미지에 안좋을 것 같아요. 이 나이때는 적당히 있는척 하는게 좋은 것 같은데.. 서울출신,서울권 대학에, 얼굴도 잘생겼구 부모님도 괜찮은(?)분들인 것 같고 부모님한테 받을 건 다 받으신 거 같은데….
사정이 있겠죠?
응원합니다!!
저 연예인 관심도없었는데
태사자 한창 인기있을때
학교때매 제주도에 있었어요
이마트?에 태사자 싸인회있었는데
모르고있다가 우연히 장보러갔을때
알고 올라갔더니 끝났더라구요
근데 이분이 아쉬워하는 저 보시고
싸인을 해주셨어요^^ 그땐 사실 이름도. 잘 모르다가 너무 좋은분이셔서 그때부터 알아봤더니 저랑동갑ㅋ 원래 인성좋으신분이십니다^^
전 지금 캐나다에 사는데 김형준님은 23~4년 지난 지금도 잊을수없는 분이시네요~
앞으로 꼭 잘되길 멀리서도 응원합니다~💜
기죽지마요. 상황이 있을거예요. 형준님 응원합니다
태사자 인 더 하우스
레전드지
강남역 딥하우스랑 단코에서 날라다니던 언니오빠들 쏴리질러~!!!!
자식의 무서운 권한이 있다던데? 쉬! 요양원 ^^^ **수용소 등등에 부모 쳐넣고 평생 못나오게하고 전 재산 다 차지하는 <현대판 고려장> 유행이래!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돈을
벌지 못하면 카드를 쓰는게
잘못됀거 아닌가 나이 먹어서
용돈도 그렇고 돈을 벌어야지
문제다 생각좀 하고 살아라
아 오빠 😭 부모님이 카드값을 내주셨다니 무슨 사정이 있으신 거겠죠❔😔
솔직히 말해서 노래를 잘 하지 못함.
랩도 그리 잘 하는 거 아님.
근데 태사자 때 진짜 열심히 했다.
그 어떤 무대도 대충 한 적이 없다.
근데 소속사한테 돈도 제대로 못 받고,
회의를 느꼈다고 할까.
환멸을 느꼈다고나 할까.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은 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모르지만
여러 모습 파면서
내가 느낀 바로는,
사람 천성이 워낙에 곱고
모질지가 못하다.
지독하게 뭔가를 추구할
근성도 활동기에 다 소진돼버렸고,
그래서 현타 오고 번아웃이 온 거 같다.
그래서 방황이 길어진 거 같다.
집안이 엄청 못 사는 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나게 부자는 아니다.
전문가 조언 잘 새겨 듣고
이제 부모님 어깨의 짐을
덜어드려야 할 때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