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장대비 내리는 캠핑장
밤까지 내린 거센 비에 버스킹 준비 난항
세계적인 공연팀 옹알스도 포기?
최종 정산을 시작하는 발이3
어마어마한(?) 최종 기부 금액은?
명품 배우들의 캠핑장 사장 도전기
[배우는 캠핑짱]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고] 버스킹 공연 이대로 철수? 밤까지 장대비 내리는 캠핑장 | 배우는 캠핑짱 14 회
지난 주말, 캠핑 객실 근처에 예고된 버스킹 공연이 갑자기 취소되었습니다. 이에 많은 캠핑객들이 실망했지만, 무척이나 비가 많이 내린 밤으로 인해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14회째로 진행 중인 ‘배우는 캠핑짱’ 프로그램에서는 다음 회에 이번 공연에 관한 사건에 대해 자세히 다뤄질 것으로 예고되어 있습니다. 해당 공연은 캠핑장의 한 농업회사에서 주관하고, 두 명의 뮤지션에 의해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에 캐스팅된 두 명의 뮤지션은 항상 최선을 다해 관객들을 즐겁게 해 주었는데, 이번 철수 결정은 출연자들 또한 놀랍다고 밝혔습니다.
배우인 김현수 씨는 “비가 이토록 많이 내릴 줄은 몰랐어요. 공연을 철수해야 하는 상황이 왔을 때 정말 참으로 고민이 많이 되었죠”라며 심경을 전했습니다. 또한 뮤지션 박태영 씨도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싶었지만, 안전을 우선으로 고려해 결정하게 된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회에서는 과연 이번 공연에 관한 사건에 대해 더 자세히 소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뿐만 아니라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도 이번 사건에 대해 궁금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한 궁금증은 다음 주가 더욱 기대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 우리는 ‘배우는 캠핑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에 대해 계속해서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멋진 공연장 이엿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