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에 간 김일성의 아이들’
– 우리가 몰랐던 北 전쟁고아들의 이야기! 그들이 동유럽에 가게 된 사연?
– ‘우리 아이들을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일성이 동유럽에 보낸 텔레그램?!
– 동유럽에서 발견된 북한 아이들의 흔적! 그들은 왜 오벨리스크에 이름을 새겼나
– 北 감시망 피해 암호로 전한 마음.. 국가 장벽도 뛰어넘은 사랑과 우정!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예고] 동유럽에 간 ‘김일성의 아이들’ 그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2 회
북한의 선교활동으로 유명한 ‘김일성의 아이들’이 동유럽으로 간 이유와 그들의 행방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2 회에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뤄볼 예정이다.
‘김일성의 아이들’은 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이들의 활동이 동유럽으로 전환되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동유럽은 과거 소련의 영향으로 공산주의 체제가 지배했던 지역으로, 북한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졌다. 이에 ‘김일성의 아이들’이 동유럽으로 진출한 것은 북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일까?
그들이 동유럽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활동을 펼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매우 부족하다. 이들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북한과의 관계를 고려한다면 그들이 동유럽에서 어떤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
‘김일성의 아이들’의 동유럽 활동과 그들의 행방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기 위해선,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2 회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그들은 동유럽에서 무슨 일을 하는 것일까?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볼 필요가 있다.
근데 패널중 허지웅씨는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교육을 받았다고 하던데 어떤게요? 기가 차고 어처구니 없더군요.
난 지금이 전교조들한테 받는 교육이 더 폭력적이고 억압적이라고 느끼는데?
저런 사람은 북한에 좀 가서 북한맛좀 봤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기도 했고요. 이만갑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