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년 동안 산속에서 자연과 동화된 삶을 살아온 자연인 성희 씨.
이른 아침에는 새들이 교향곡을 부르고 계절마다
자연이 선사하는 보물들로 가득한 이곳 생활이 그저 황홀하다는데.
하지만 거친 산을 수없이 오르내리고 각종 약초와 산나물을 채취하는 게 일상이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허리통증이 시작됐다.
과연 그녀는 허리 건강을 되찾고 씩씩한 발걸음으로 꽃길이 펼쳐진 산을 오를 수 있을까?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예고] 거친 산중 생활 속 나빠진 허리 건강! 그녀는 꽃길을 씩씩하게 걸을 수 있을까? | 꽃길만 걸어요 43 회
한여름 뜨거운 햇빛 속에서 산을 오르는 일은 어렵고 힘든 작업이다. 그러나 바다를 만나는 느낌, 풀숲 사이로 흐르는 시원한 바람, 그리고 마주하는 푸른 하늘을 보면 모든 힘든 고생이 잊혀진다. 그런데 지난주 부산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43회에서 허리 문제가 와닿았다. 5년 전 비루한 산 속에서 일을 하는 데 익숙해 졌던 그녀는 더 심각한 문제를 더욱 가까이 모셔서 아픔을 감내해야 했다.
이왕이면 그녀에게 꽃길로 이어지자. 드라마의 메시지는 강력하고 굵은 것으로 보였다. 외딴 산 속 생활은 건강한 삶이 되지 못했다. 다양한 허리 질환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산 속에서 혼자 머문 그녀가 질병을 피하는 방법은 없다. 따라서 귀사의 의료진에게 최첨단 치료 방법을 찾아달라는 요구가 생겨났다.
그녀는 지난 정주행자들이 산을 떠나는 동안 발견한 새로운 희망을 찾기 위해 길 위를 떠나야했다. 정신을 회복할 수있는 때다. 그러니 산을 따라 떠나야 한다. 그녀는 산의 아름다움과 자유로움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따라서 그녀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산 중칼로서 교흥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우리는 항상 여기에 있다.
적어도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결코 허리가 좀더 나빠질 수 없다. 더이상 논란을 안겨주는 것이 무리일 것이다. 현재의 건강한 상태를 증명하기 위해서. 결론적으로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 모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43회에서 보여주는 바였다. 피곤한 삶을 살아가는 그녀에게 꽃길만 걸어요라는 말은 결코 쉬운 선택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허리 문제를 겪고 있는 그녀가 산을 품고 있는 친구를 만나 꽃길만 걸어요다면, 여정은 훨씬 더 아름다운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함께 걷는 길은 언제나 새롭고 흥미진진한 여행이 될 것이다. 영원히 꽃길만 걸어요!
로니아버지. 마누라가. 12명. 한국에. 릿으면. 한국이. 안좋아요. 보살신으로. 한국이.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