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100만 원이라는 영어 유치원?
엄마의 열등감 때문이라면 보내지마라!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옆집은 영어 유치원 보내는데…부모로서 초라해져요😰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영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치원부터 영어 교육을 시작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것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일종의 ‘필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것이 쉽지 않은 가정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옆집 가족은 영어 유치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옆집 가족의 자녀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영어 유치원에 출근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며 주변 이웃들은 옆집 가족을 높이 평가하고 부러워하는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옆집 가족의 부모님은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것이 자신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 유치원의 등록금과 교재비, 학교 방학때마다 진행되는 해외 연수 등에 대한 경제적 부담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부담에 초라해진 옆집 가족의 부모님은 자신들의 선택이 맞았는지에 대한 의문과 불안을 안고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영어 교육이 현대 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부인할 수 없지만, 그에 따른 부담과 스트레스는 부모들에게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의 교육에 대한 선택은 항상 쉽지 않은 결정이며, 부모들은 자신들의 가정 상황과 자녀의 특성을 잘 고려해야 합니다. 옆집 가족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도 자녀의 교육에 대한 선택을 다시 한 번 신중히 고려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무리한 선택으로 인해 가정이 어려움에 빠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옆집 가족을 통해 우리는 가정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자신의 선택이 최선인지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늘 자신의 선택에 자신감을 갖고, 가정에서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가정이 가장 행복한 것이니까요.
영유보다 일유 나온 애가 훨씬많음. 일유 숫자랑 한반 인원만 봐도. 영유나오는애가 소수인거지
부모가 능력 있으면 보내시고 안되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죠 뭐 당연한거 아닙니까
자본주의 시장에서 뭔 이런 하소연을 합니까? 마치 우리집은 빌라고ㅜㅜ 옆집은 고급 아파트예요 뿌엥 하는거 같네요.
아무리 재연이라도 나이대는 좀 맞추지 …. 성의 없네
영어유치원을 돈만 실컷 들고 효율도 떨어지는거 도대체 왜 보내나? 부모가 가르치면 되지… 어렸을 때부터 영어로 말하고, 영어책 읽어주고 영어영화 같이 보고.
그리고 아이에게 영어 가르쳐줄 영어실력도 안되는 부모라면 그런 사람이 아이를 영어유치원 보내겠다고 거드럭거리는게 어불성설 아닌가?
본인들이 아이들 영어 실력유지랑 향상을 가이드해줄 능력도 없으면서 영어유치원 딱 보내놓고 영어를 잘 하길 바라는건 도둑놈 심보 아닌가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영어 배웠는데 지금은 영어 과외도 할 정도로 자신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를 과외해주고 있는데요 애가 엄청 스트레스 받아하는 게 저한테까지 느껴집니다
한국말도 못하는데 다른 걸 하려니 더 짜증나는 거죠.
그래서 저도 합세해서 학대하고 있는 것 같아 죄책감을 상당히 느낍니다. 부디 절대 강제로 시키지 마세요. 애들이 커서 고마움보단 원망할 거예요. 애가 할 수 있는 정도만 가르쳐주세요. 그냥 영어노래 틀어주거나 영어 애니메이션이나 애들용 영어 영화 틀어놓으세요.
실컷 놀다보면 공부 필요성을 느끼게 돼있습니다
확실히 영어 잘 못 하는 부모가 엄청 유난스럽게 시키는 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냥 유치원이나 영어유치원이나 다 장단이 있어요. 부모가 뒷받침 못해줘서 애가 못따라가면 어쩌나 걱정이 많으신것 같은데 애가 좋아하면 스스로 하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비싼 학원 유치원 보내봤자 애가 그걸 재밌어 하지 않으면 지금당장은 할줄 알아도 나중가면 쇠퇴 하게 됩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인데요. 어린 아이일수록 재미 위주로 하는 교육이 잘 먹히지 너무 이른 주입식 교육은 오히려 아이 정서 발달에 해가되는것 같습니다. 남들이 하니까 해야지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 아이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것을 제일 좋아하는지 그것부터 파악 하세요. 그게 관건입니다.
공공어린이집과 공공유치원에서 오전에는 한국어로 오후에는 영어로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어른들도 영어는 평생 고민이고
개개인이 독보적 재능이 있어도 세계대회나 글로벌기업에 취업하고, 다른 나라 사람들과 교류하거나, 본인 전공에 관련해서도 지식 정보를 습득하는게 영어가 유리하기때문에 영어는 필수입니다!!
태어나보니 저런 애미 어질어질
실루엣이 60~70대
옆모습으로 판단하는 거는.. 좀 에바 아닌가
말투도 외모도 30대 아님
할머니시네. 주작
국어나 열심히 시키세요
다 영어유치원 안보내요 의미도없구요몇안되요 영어유치원보내는집
참 어리석군요..왜 어미 스스로 문제를 삼아서 비교를 해서 스스로 괴로운 삶을 살려 할까요
50넘어서 자업자득을 깨달아야 피눈물을 흘릴까요 안타까워요
서울경기권시민들은 허세 허영이 심한듯..남한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사는듯합니다..제 생각임요
옆모습이 할머니같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