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당시 13살이었던 메구미
소녀에서 성인이 된 메구미에 관한 납북자들의 증언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여중생 시절에 시작된 그녀의 꿈은 단지 평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납북자들의 끊임없는 증언 속에서 빛을 발하는 그녀, 메구미. 그녀의 이야기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 564회에서 소개되었습니다.
메구미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납북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녀의 우아한 미모와 동시에 풋풋한 인상은 누구도 잊지 못할 만큼 매혹적이었습니다. 그녀는 어린시절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연극부에 소속되어 여러 공연을 소화해온 열정적인 소녀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납북자들과 만난 후에는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납북자들은 자신들이 겪은 어려움과 고난을 이야기하면서도 항상 메구미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성실함과 열정적인 모습이 그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메구미는 항상 겸손하고 친절한 마인드로 납북자들을 대하며, 그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64회에서 납북자들은 메구미에 대한 증언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녀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자신들이 지나온 어둠 속에서 빛이 되어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메구미는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그 틈에 조용하게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여중생에서 숙녀로 성장한 메구미. 그녀는 단순히 미모만으로 아는 건 아닙니다. 그녀의 내면은 더욱 깊고 따뜻한 빛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납북자들은 그것을 확인했고, 그녀를 향한 사랑과 존경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64회에서 소개된 그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녀의 모습은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며, 여러분도 함께 그녀와 함께해보시길 바랍니다.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메구미와 납북자들에게 서로의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함께 손을 맞잡고, 우리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나갑시다. 함께 해요!
메구미 삼석구역 초대소에 있다
김정일 ㅅㅂ 김정은 메구미 당장 풀어놔라.
온갖 나쁜 짓을 다한 김정일…그 애비 그 아들이라고 ..김정은도 온갖 나쁜 짓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