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독소 제거에 좋은 초계탕 초간단 레시피 공개!
여름철 원기 회복과 당뇨 예방을 한방에!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여름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체내의 열이 쉽게 증가하고 체력이 소모되기 쉽습니다. 이러한 여름철에는 보양식을 챙겨 먹어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한국 전통음식인 ‘초계탕’은 여름에 먹기 좋은 보양식으로 유명합니다.
초계탕은 보기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영양가가 풍부하고 당독소를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어 여름철에 최적의 식품입니다.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당독소가 증폭되면 눈의 황반변성을 일으키는데, 이로 인해 눈 건강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초계탕은 닭고기와 약재를 함께 끓여 만들기 때문에 눈 건강뿐만 아니라 체력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름 보양식으로 추천하는 ‘초계탕’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초계탕 레시피]
– 재료: 닭 1마리, 대추 10개, 표고버섯 50g, 생강 1조각, 미나리 100g, 대파 1대, 양파 1개, 마늘 5쪽, 소금, 후추
– 양념: 간장 2큰술, 소주 2큰술, 생강즙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후춧가루 약간
1. 닭은 깨끗이 씻은 후, 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해줍니다.
2. 대추, 표고버섯, 생강 등을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넣습니다.
3. 닭과 양념 재료를 넣고 물을 부어 뚝배기에 담은 후 강불로 끓입니다.
4. 닭이 익으면 미나리, 대파, 양파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이처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초계탕’은 여름철에 여러분의 체력을 보양해줄 수 있는 최고의 음식입니다. 당독소 제거에도 효과적이니 여름에는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힘차게 보내기 위해 여름 보양식으로 ‘초계탕’을 준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