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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엘든링 언론 프리뷰들이 쏟아지다”(클로즈드 네트워크 테스트 베타 시연기)
Elden Ring Previews are dropping.
byu/TheVideoGaymer inGames
2:39 “엘든링을 직접 해보다: 좋아한 것 6가지와 그렇지 않은 것 4가지”
https://www.pcgamer.com/uk/elden-ring-hands-on-6-things-i-liked-and-4-things-i-didnt/
– 좋은 점 –
1 – 전투의 느낌은 굉장하다
2 – 점프 버튼이 좋다
3 – 엘든링은 단연코 역대 소울 게임 중 가장 유연한 rpg 시스템을 제공한다
4 – 그 어느 때보다 코옵이 쉬워졌다
5 – 영마를 모는 느낌이 좋다
– 나쁜 점 –
1 – 오픈 월드 탐험은 거의 단조로웠다
2 – 오픈 월드 속 미니 던전들은 실망스러울 정도로 선형적이었다
3 – 마상 전투는 우스꽝스러웠다.
4 – 엘든 링은 너무 (생각보다도 더) 다크 소울 4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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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베타 극찬! 그러나 오픈월드는 아직.. 물음표 외 | 게임 헤드라인
최근 열린 엘든링의 베타 테스트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수많은 게이머들이 엘든링의 세계를 경험하며 그 뛰어난 퀄리티를 칭찬하고 있다. 특히 그래픽과 전투 시스템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오픈월드 부분에 대한 물음표가 여전히 남아있다. 엘든링은 전투 시스템이나 스토리텔링에서는 뛰어나지만, 오픈월드에서의 자유도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게이머들은 엘든링이 오픈월드에 대해 더 많은 혁신을 가져다 줄 것을 기대하고 있지만, 아직 그 부분이 충분히 발전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 같은 평가들은 엘든링을 만들어낸 스튜디오에게도 큰 영감을 줄 수 있다. 게임이 베타 테스트 중에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좋은 소식이지만,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피드백을 수용하고 게임을 보완해 나가야 할 것이며, 게이머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엘든링은 아직 발매 이전 단계에 있어 완벽한 게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그들의 노력과 게이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피드백을 통해 좀 더 완벽한 게임이 탄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팬들은 엘든링의 발전을 기대하며, 그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엘든링의 발매가 기대된다.
발매전 기대감을 크게 심어줘야할 리뷰어가 이정도 깠으면 끝난거 아니냐.
리뷰어의 "조금 지루할 수 있다" 는 일반 게이머 한테는 "졸라게 지루함" 하고 동의어임
1:55 진정한 늑대 기사를 내놨네(아르토리우스ㅠ 허어어
감히 엘든링에 이딴 썸넬을..
괜히 사펑꼴 나지말고
오픈월드는 랍스타가 최고네
그래픽 땟깔이 10년 수준이라..한심 그자체..
어디서 번역해왔나요?
마지막 리뷰가 공감이 되네요.
너무 다크소울 스럽다.
세키로와 같은 신선한 변화가 없다는 것.
다크소울 시리즈랑 크게 안바뀌는거 같다고 뭐라 하는 사람들 많은데 ㅋㅋ 그게 좋은거라니까
프롬은 그냥 무작정 싸움보다는 레데리2, 위쳐3, 폴아웃이나 엘더스크롤 시리즈처럼 NPC들과의 상호작용이나 사람 간의 문제를 다룬 퀘스트 같은 것도 좀 있으면 좋겠음. 아니면 젤다처럼 전투 외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좀 넣던가.. 엘든링도 굳이 따지자면 '오픈 월드'형식인 게 맞긴하지만… 나쁘게 생각하면 그냥 "오픈월드 형식으로 넓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된 다크소울"로 밖에 바뀐 게 없는 터라, 게임 형식적인 부분에선 기존의 소울류 전작들에서 생각보다 크게 새로운 변화를 주지는 않은 느낌. 기존의 간지나는 전투연출을 유지해준 건 좋으나, 위에 언급한 '진짜 오픈월드' 게임들처럼 나름 뭔가 크게 바꼈을 부분이 있을거라 기대했던 유저로서 좀 아쉬운 감이 있음. 요약하자면, '엘든링'을 기대했는데, '다크소울4가 나왔다..' 정도.
NPC들 심부름해주는 게임은 아닌가보네
야숨 이후의 오픈월드들은 항상 넘사벽에 비교 당해야하는 가혹한 숙명이네요
굳이 오픈월드에만 집착해서 어떤 게임처럼 나락으로 떨어지지말고 엘든링만의 고유한 매력을 기대 합니다
그냥 맵만 넓어진 다크소울3. 엥? 그거 갓겜 아니냐?
PC게이머 리뷰어의 프롬의 소울류 게임에 대한 통찰이 상당하네요
지금까지 나온 리뷰들 중 제가 본 것들 중에 가장 좋은 리뷰였다고 생각됩니다.
단순히 제가 대체로 공감하고 하고 싶었던 말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오픈월드가 오픈월드 다워지려면 가상현실이란 철학이 들어가줘야하는데…
솔직히 재정적, 기술적으로 아직은 힘들지 않나 생각해 봄. 그럼에도 좀 더 나은
오픈월드를 원하는 것은 플레이어로서 어쩔 수 없다고 봄.
오픈월드는 전투가 너무 노잼이라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건 전투가 재밌을거 같아서 기대됨
프롬이 이제까지 실망 시킨적 있던가 ? 우선 해보고 비난하자
해봐야알듯 개인차도분명있으니
모든 게임은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베타 플레이나 트레일러보고 속지말고
출시후 직접 플레이한 영상보고 판단해야지..
싸펑에 속고 또 속을순…
야숨이면, 가이드 빛이 필요가 없는거지… 오바가 심한거 보니 별 거 없어 보인다
싸펑도..ㅋㅋㅋㅋㅋ
일단 까봅시다
이거 오픈 월드겜 아님?
기존 소울 시리즈가 가지고 있던 정교한 맵 디자인은 당연하겠지만 오픈월드인 이상 메인 던전을 제외하곤 존재할 수가 없음. 이건 너무 당연한 걸 바라고 실망하는데, 다크소울 4 같은 느낌이 너무 들어서 실망해놓곤 다크소울의 정체성인 정교한 숏컷과 맵 디자인은 또 고파한다? 앞뒤가 안맞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야자키는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해왔었고 이번엔 그게 오픈월드였을 뿐인거지. 에셋이 소울 시리즈랑 비슷하다고 그 구조까지 가져다 박아 그럼?
그럴거면 진짜로 그냥 다크소울 4라고 하고 냈겟지…
닼소랑 덜 닮았다면 오픈월드를 쉽게 받아들였을 지도 모른다는 부분만 봐도 그냥 소울시리즈 향수 진하게 느껴지는 데 내가 하는 겜은 닼소가 아니잖아 하고 찡찡대는 걸로 밖에 안 보임
그리고 에셋들 빼다박은 것도
프롬이 거대 게임 개발사도 아니고 직원수 300명도 안되는 스튜디오인데 가용 리소스 전부를 엘든링에 갈아 넣는 것도 아니고 오픈월드 같은 거대한 볼륨의 게임을 처음 제작하는 상황에서 만일 소울 시리즈의 에셋을 끌어다 쓰지 않았다면 엘든 링은 2022년이 아니라 2024년에나 나올까 말까 했을 거임 ㅇㅇ
오히려 미야자키가 어쩔 수 없이 기존 에셋을 끌어다 쓰는 것으로 리소스를 절약했다면, 그 사람은 절약한 만큼 그걸 다른 부분에 갈아넣었을 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그래도 오픈월드로 나온 이상 필드의 컨텐츠 하나 하나에 모두 깊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좆소인 프롬에겐 너무 큰 기대지. 그건 저기 귀큰새끼들도 못하는 건데.
네임밸류가 높다고 해서 프롬이 머기업인 건 아님. 소울 시리즈부터가 대중픽을 벗어난 장르인데 무슨.
기존 레벨디자인은 소울시리즈 팬이라도 원래 호불호가 갈렸던 요소였으니 별 상관없는데 빌드다양성이 생긴다는게 제일 마음에 듭니다
블본, 소울시리즈 5000시간 유저는 그저 행복하다.
무기의 전투기술… 다크 소울 3에서 이 요소는 꽤 좋았지만, 몇가지 문제가 있었죠. 우선 외형은 맘에 들지만, 무브셋은 그렇다쳐도 전투기술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느낄 정도의 영. 쓸모가 없는 무기에 외형은 상관 없으나. 전투기술도 좋은데. 무기 자체의 무브셋이 자신에게 너무 별로인 상황… 예를 들어 다크 소드를 봅시다. 이 무기는 한손 약공격 연타. 스팸질 무브셋은 최고에 가깝습니다. 중후 변질. 근력보정을 받는 변질도 좋죠. 하지만, 이 한손 약공격을 제외한 강공격과 전투기술의 동작은 형편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안좋은 성능입니다… 그런데 전투기술을 다른 걸 쓸 수 있었다면? 돌진을 쓸 수 있었다면 사정이 확 달라질 수 있었겠죠. 아니 회전 후리기 계열도 잘 어울리고 워크라이 같은 전투기술도 좋습니다.(단순성을 향상 시켜주니 시너지가 더 나오죠.)
그런데 3에선 그렇지 못했고 세키로에선 무기 자체가 하나 밖에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으니… 그게 엘든 링에서는 해소 되게 되었습니다. 이제 유저들 마다 단순성이 강하지만, 강하게 후려치는 동작이라던가 냅다 뛰어들어 찌르기. 혹은 퀵스텝 같은 동작과 조합을 해서 회피 성능을 보조하는 것도 가능할테고. 테크닉이 좋은 유저들은 패리나 혹은 다른 잘쓰면 효과만점이지만, 실패하면 리스크가 큰 동작들도 즐길 수 있겠지요.
정말 어떤 조합이 기다리고 있을지… 개인적으로야 3의 다크 소드나 1의 창과 같이 심플함을 중점적으로 내세울 수 있고 거기에만 집중하되. 숙달되면 뭔가 바꿔가며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즐기고 싶기도 합니다. 특히 방어적으로 공격 하다가도 버틸 수 있는 참기도 좋고 인첸트 스킬도 좋겠군요.
미니던젼 관련 저 리뷰어의 말이 사실이라면 왠지 블본 성배던젼하고 비슷할 삘인데..
오픈월드가 아니고 걍 오픈이잖아…
솔직히 닼소 해온 분들은 감이 오자나 이 겜은 걍 필드가 넓은 개선된 다크 소울이 될거란걸
소울류의 게임을 그냥 지켜만 봤던 사람으로서 엘든링은 무지성 구매하기로 했읍니다 끈기 한번 만들어봐야죵
어차피 난 소울라이크스러운 부분만 관심있어서 괜춘
싸펑2077 때문에 직접 보기 전까진 리뷰어 평가는 안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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