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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엘든링은 33% 짧아야 했을까? 게이머들이 합당한 게임 길이를 토론하다”
(토론 게임: 엘든링, 헤븐리 소드, 바운서, 디 오더: 1886, 페르소나 5, 어새신 크리드 발할라, 레지던트 이블 3 리메이크, 에일리언 아이졸레이션, 메트로이드 드레드, 할로우 나이트, 라스트 오브 어스 2, 레지던트 이블 8, 요시 스토리, 타이탄폴2, 어새신 크리드 오디세이, 파이어워치, 레드 레드 리뎀션 2, 고스트와이어 도쿄, 두근두근 문예부, 위쳐3, 드래곤 퀘스트 11, 아노다인 2, 용과 같이 0, 뉴베가스)
https://www.thegamer.com/games-too-long-or-too-short-discussion/
10:22 “V 라이징 150만 카피 돌파! 천만 카피 돌파하는 법”
V Rising Passes 1.5 Million Sales, Developer Talks About Next Steps
byu/NeoStark inpcgaming
11:34 “소닉 프론티어 첫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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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은 33% 더 짧아야 했을까? 외 | 게임 헤드라인
엘든링(elden ring)은 FromSoftware와 조지 R.R. 마틴(George R.R. Martin)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액션 RPG 게임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엘든링의 게임 플레이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지루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엘든링은 일반적으로 60~80시간 정도의 게임 플레이 시간을 제공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몇몇 이용자들은 게임의 반복적인 요소와 긴 이야기 전개로 인해 플레이 시간을 단축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게임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고 지적하며, 엘든링을 33% 정도 짧게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들은 이렇게 하면 게임의 템포가 빨라지고 플레이어들이 끝까지 흥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반대로 일부 이용자들은 엘든링의 긴 플레이 시간이 게임의 매력을 더해준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게임의 다양한 요소와 깊이있는 스토리가 플레이어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믿는다.
현재 엘든링 개발사인 FromSoftware는 이러한 의견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게임 산업 전반에 걸쳐 게임의 길이와 재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은 여전히 동의되는 부분이다.
엘든링의 플레이 시간에 대한 논의는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플레이어들은 자신만의 기준과 즐거움을 찾아가며 이 게임을 즐기게 될 것이다. 이번 논란이 어떻게 해결될지는 앞으로의 소식을 기다려봐야 할 것이다. 게임 헤드라인은 이에 대한 업데이트를 계속해서 제공해 나갈 것이니 계속해서 주목해 주시길 바란다.
단순히 플탐만으로 갓겜이니 날먹겜이니 평가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는 일하면서 가정도 준비하고 게임까지 모두 즐길 시간이 부족해서 너무 긴 시간을 잡아먹는 게임이 힘듭니다. 어느순간 게임에 몰입이 안되고 지루하고 피로감을 느낍니다. 장시간 게임에 시간을 투자하기 힘든 부류는 모바게로 빠지고 더욱 더 심도깊은 플탐을 원하는 쪽은 오픈월드로 빠지는 극단적인 성향으로 나뉘는 추세이니 앞으로 게임 시장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요
저는 몬헌 월드-아본을 스팀만 쳐서 3000시간정도 했지만 너무나 짧은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더 열심히 일하십쇼 츠지모토상
게임의 분량보다는 몰입을 끝까지 유지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새롭고 신선한 경험도 중요하지만 엔딩을 보는 순간까지 플레이어를 그 세계의 몰입하게 하는 것.
모든 개발 빌드와 마케팅이 이것을 중점으로 하나가 되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최근 게임은 서로 따로노는데다가 심지어는 아예 플레이 하는 동안 불쾌감마져 주는 게임이 탄생하고 있는게 개탄스럽죠.
거인들의 산령 보스전 불의 거인을 제외하고는 전부 즐겁게 플레이했고 오히려 뭔가 더 많이 나와줬으면 했음…이제 dlc 딱 2개만 나와라 ㅋㅋㅋㅋ……제발요 ㅠㅠㅠㅠ
엘든링이 짧다 길다를 따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레벨디자인이 엉망진창이여서임 다크소울을 비롯한 소울 라이크류는 케릭터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강해지는 게임이지.
하지만 엘든링은 오픈월드로 가면서 케릭터가 강해지는 게임으로 바뀜.
문제는 이 알피지 특유의 케릭터가 강해지는 레벨의 디자인이 너무 엉망이라 특정 전회, 영체, 무기의 습득 여부로 케릭터가 순식간에 강해지거나 그렇지 않게 됨.
더 골때리는점은 이렇게 강해진 후에는 나머지 여정이 더이상 플레이를 이어가기에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거임.
스토리가 끝내주는것도 아니고 훨씬 도전적인 보스가 있는것도 아님.
왜냐면 이미 엘든링의 보스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플레이어를 한 두방에 저승으로 보내버렸었고, 새로운 보스를 처치한다고 케릭터가 더 강해지는 흥미로운 전리품이 추가로 나오는것도 아니기 때문임.
엘든링의 레벨 디자인은 최악이고 이런 최악의 레벨 디자인은 엘든링의 장점인 정교하고 어렵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전투를 지루하고 재미없는것으로 바꿔버렸음.
무슨 거기 댓글러는 게임사 직원이냐? 엘든링이 이미 유저의 지갑을 세이브 시키고 눈을 높여놓은게 배가 아픈거구나!!
길면 길다고 ㅈ 랄 짧으면 짧다고 ㅈ랄 그냥 100시간 플탐으로 고정시켜라
스파이더맨 마일스 모랄레스도 가격대비 너무 짧다고 원성이 있었죠.
게임 길이라….애초에 이건 토론할 가치가 없다고 봄 저는 누군가에게는 엔딩만 대충 보면 흥미가 식는 게임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인생 게임으로 수백 수천 시간을 투자할 수도있는게 모든게임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이고 게이머들의 실력이 각자가 다 다르기 때문에 플레이 타임이란게 애초에 설림이 안됨 강제로 평균 내서 이정도라고 정할순 있지만 나는 1시간만에 끝낸걸 누구는 10시간만에 끝내고 그걸 평균으로 5시간이라 해봤자 1시간인 사람도 10시간인 사람도 납득을 못하지 않을까 싶음 결국 모든 게임이 NPC들을 초고성능의 인공지능이나 물리엔진 같은 AAA급을 넘어선 현실과도 같은 자유도의 게임을 만들지 않는 이상 한계가 생기는게 당연함 모든 게임사들이 그렇기 때문에 게임을 낼 때마다 최대한 유저들의 취향을 맞추기 위해 어느정도의 볼륨은 챙길려 노력하는 거라고 생각함
모험러님 최고!!
페르소나는 막상 할때는 다른 게임들하고 비슷한 정도의 재미였는데 80시간인가 정도후 엔딩보니까 그 여운이 남달랐음
야숨 고인물은 39분만에 엔딩보던데,
그건 짧은게 아니잖아.
ㄹㅇ 어크 발할라는 출시하자마자 달렸는데 엔딩직전인데도 그냥 재미없어서 그만둠 ㅋㅋ
2회차 해보는데도설산은 참아쉽다
엘든링 노영체에 온갖 곳 다 돌아다니면서 하다보니 120시간이 넘었는데 아직도 최종보스가 남은.. 매일 몇시간씩 탐험하고 보스전 돌고 하는게 엄청 피곤하긴 하더군요. 미켈라 성수쪽은 맵도 빡쳐서 그냥 탐험 제껴버렸던ㅋㅋ
길다는 이야기는 비슷한 컨텐츠가 반복된다는 이야기겠죠.
난 몬스터 헌터 월드 – 아이스본 6000시간 했고
레인보우식스 5000시간 이상 지금 진행 중 이고
이정도가 딱 정당한 길이라 생각 됨…
엘든링 한달만에 숨김 요소 까지 다 찾고 접음…
엘든링은 33% 짧았으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중후반부터는 탐험하는건 재밌었어도 미니 보스들은 대부분 재탕이라서 김이 빠졌거든요.
필드가 좀더 작았더라도 엘든링의 분량이 작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거에요.
도읍 로데일 즈음 가면 슬슬 지치기는 함. 설원 지역 가서 복붙 던전에 진입하면 완전 지치고.
전 짧은것보단 긴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어느정도 사전정보를 통해 취향이 맞는 게임을 찾아 하는건데
짧은 게임일수록 부족하거나 돈 아깝다고 생각할거 같아요.
모험러님 목소리들으면 차분해지고 안정됩니다.ㅎㅎ
더 길었으면.
난 되려 부족한데? 1회차에 171시간 걸렸지만 더 필요하다고, 내놔.
엘든링 엔딩까지 보고 재미있게 한건 사실이지만…
중간에 지겨웠고 감흥 떨어지고 흥미가 떨어졌던건 사실..
뒤로 갈수록 보스가… 긴장감이 떨어졌음..로데일부터 지치더니.. 설산갓을땐 최악이라고 느꼈음.. ㅡ,.ㅡ;;
가만히 보면 프롬소프트 매니아나 소울류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분량이 많든 적든 다 재미있었을테고..
저처럼 소울류를 처음 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길어서 힘들었던 부분이 확실히 있다고 봅니다.
길면 길다고 징징징 짧으면 짧다고 징징
엘든링은 아직 못해봐서 모르겠는데 예전에 언챠티드 4 하면서 4분의 1정도는 좀 덜어냈으면 했었어요. 뭔가 했던거 또 하는 에피소드들이 많았다는…
분량이 문제가 아니죠.
분량이 길어서 지루한 게 아니라, 못 만들었으니 재미 없는 겁니다.
발할라는 안 해봤는데 오딧세이 하다가 관두고 어크가 손이 안가더라
V Rising을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입장으로서 유저 모드가 지원된다면 정말 황홀한 경험이 될듯하네요.
개발자분들 더 열심히 해주세요! XD 앞으로 나오는 DLC는 다 구매하겠습니다
Take my money!!!
긴 길이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 중엔 자신이 게임에 익숙해졌을 때 적당히 게임을 끝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지 않는가 하는 의문이 든다. 난 게임이 신선할때도 좋아하지만, 익숙해진 내가 능숙하게 게임을 진행해나가는 것도 좋아한다. 너무 택배 배달원처럼 부려먹으면 화가 나기 시작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혹은 배달 자체를 즐겁게 만드는 요소가 계속 유지된다면 나는 언제나 즐거웠다. 할로우 나이트도 그랬고, 최근 어쌔씬 시리즈는 발할라 빼고는 불평이 없는 건 아니지만 즐거웠던 경험을 주었다.
이번 리뷰를 보고 깨달은 건데 난 계속 무언가를 익히게 하는 게임보다는, 초반의 신선함으로 중후반은 능숙함으로 이끌어가는 게임을 좋아하는 거 같다. 근데 생각해보면 대다수의 게임은 다 이렇지 않은가?
결국 본질적인 얘기는 단순히 만족도 or 컨텐츠의 총량이 아니라 시간대비 밀도/질이 중요하다는 내용인데 정작 중요한 얘기는다 쏙 빼놓고 흐지부지한 얘기들만 퍼오네 쭉 봐왔는데 이쯤되면 게임 이슈와 정보를 얘기하고 싶은건지 여론 게릴라 놀이를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는 채널
다크소울은 그래도 다회차까지 했었는데 엘든링은 2회차 하려해도 길게 느껴져서 하고싶은 생각도 안들었음… 반면에 위쳐3는 다른 사람들 말마따나 재밌게 플레이했음
소닉 프론티어 4시간 뒤인 6월 2일 오전 1시에 정보 공개….
나 죽어!!
모험러님 진짜 대단하세요. 많은 게임 유튜버가 있지만 정말 새소식 영향가 있는 소식 찐으로 전해주세요. 목소리도 듣기 편해요
엘든링은 1회차 때 모든 지역을 샅샅이 돌아다니며 모든 컨탠츠를 탐닉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획부터 다회차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게임이기 때문에
1회차는 여기저기 빈 공간을 남겨두고 대충 돌며 스토리를 즐기고
그게 마음에 들었을 때 2회차에서 모든 지역을 탐닉하면 됩니다만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1회차에서 모든 지역을 억지로 돌아다니려고 하다가 지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어쩌면 이건 프롬에서 인지하지 못한 빈틈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