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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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게임을 잘 돌아가고, 재밌고, 흥미롭게 하는데 개발사는 모더에 의존해선 안 된다: 바닐라 스타필드 상태에 불만을 품은 팬들”
https://fandomwire.com/fans-unhappy-about-starfield-vanilla-state/
1:27 “유비식, 락스타식, 베데스다식 오픈월드의 차이 – 베데스다식 오픈월드는 타의추종을 불허했지만, 스타필드는 그걸 버렸다”
https://www.resetera.com/threads/bethesda-styled-open-worlds-are-woefully-under-used-in-gaming.352030/
썸네일: https://www.reddit.com/r/Starfield/comments/16kod6l/starfeld_take_the_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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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시리즈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여러 해 동안 사랑받아온 대작 RPG 게임이다. 그러나 엘더 스크롤 6의 발매 일정이 미뤄지고 있어서 많은 팬들이 희망을 잃고 있다.
엘더 스크롤 6는 대형 게임 스튜디오 Bethesda Game Studios와 게임 디자이너 토드 하워드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Bethesda는 엘더 스크롤 시리즈 대신 스타필드를 우선적으로 발매할 것이라고 밝히며 많은 팬들을 실망시켰다.
스타필드는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 RPG로, 엘더 스크롤과 유사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세계와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게임의 개발진은 스타필드를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엘더 스크롤 6의 발매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
물론 스타필드도 많은 게이머들에게 기대되는 게임이지만, 엘더 스크롤 6를 기다리던 팬들에게는 좀처럼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Bethesda는 엘더 스크롤 6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서 많은 팬들이 걱정하고 있다.
그러나 모더와 같은 엘더 스크롤 시리즈의 팬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모드와 콘텐츠를 만들어내며 게임의 재미를 확장시키고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도 엘더 스크롤 6를 기다리는 팬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게임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엘더 스크롤 6의 발매 일정이 언제쯤으로 예상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팬들은 Bethesda가 게임을 완성도 높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게임이 발매되는 그 순간까지 모더와 같은 콘텐츠들을 즐기며 엘더 스크롤 6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는 여전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게맞지 ㅋㅋ엘더6도 이대로가면 대충만들고내고 모드로고치라할거임 베데스다는 더이상 게임잘만드는회사가 아님 이제 베데스다게임사면 개돼지임
엘더6개좆됐네
똥오줌76이 선녀였다…
스카이림을 좋아했던게 그 밀도 때문이었는데, 무조건 스케일이 크면 다 좋을 것처럼 광고하지만 이젠 너무 티가 나죠.. 그래서 스타필드는 찜만 해뒀는데 예상대로 평가가 나락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지내들 겜이 모더들에의해 수명이 연장되는걸 모르는거야? ㅋㅋㅋㅋ
스타필드 문제 길게 이야기할것도 없음.
"우주 낭만들만 전부 빼버린 우주 RPG 게임"
폴아웃이나 스카이림이나 사실 좀 인터넷 소년들, 그러니까 조금 사회성 떨어지고 반사회적 정치적 입장도 불사하는 인터넷 소년들이 상당히 빠져드는 게임이라는 건데, 단순한 좀비 죽이는 총게임과 비교하자면 거기서 더 나아가 온갖 유형의 좀비랑 대화할 수 있고 계속해서 사회적 상호작용에 대한 갈망을 채워주며, 여자NPC인데 충분히 썅X이라는 맥락을 제공해서 죽이는 데에 이유까지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완전히 그 세상에 '갇혀있을 수 있는' 공간을 잘 제공했다고 봅니다. 지금은 퀄리티가 너무 구려서 그런 류 사람들이 주로 갇혀있는 공간이지만, 결국 거의 모든 게임사가 그런 식의 공간을 마련하지 않을까싶어요. 오픈월드란 말은 그냥 밈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베데스다식 게임은 VR 시대가 다가오고나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반드시 도래할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좀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데,(앞선 부정적 묘사도 그러한 이유입니다) 왜냐면 유비소프트식 그래픽에 베데스다 상호작용? 저부터가 솔직히 중독에서 못 벗어날 거 같아서 그렇기도 합니다 ㅋㅋ; 근데 그 정도가 되려면 최소 15년은 걸릴 듯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모드 아무리 잘나와도 허접할수밖에 없는데.. 아무리 많아 나와도 하고싶지 않음..
스타필드 메인스토리 서브 스토리는 ai 번역때문에 몰입도가 깨져서 스포가 될 까봐 진행을 중지한 상태 입니다만.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영상에 나온 대로… 애초에 스타필드는 기본이 안되어 있습니다.
토대가 튼튼하지 않은 탑을 오르고 싶을까요?
AI , 최적화, 가짜 오픈월드, 편의성, 로딩
2023년에 8년간 기다려 나온 게임 이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기본이 안된 게임입니다.
애초에 기본이 되지 않은 게임의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을 리가 없죠.
사이버펑크와 비교가 많이되는데 이건 솔직히 사이버펑크에게 실례입니다.
사이버펑크 2077은 최소한 '근미래 오픈월드 RPG' 가 맞았고 스타필드는 '우주 오픈월드 RPG' 가 아닙니다.
사이버펑크는 욕은 많이 먹었지만 기본은 챙겼고. 스타필드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사이버펑크의 AI는 최소한 유저의 행동에 반응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러나 스타필드 Ai는 충격적일 정도로 멍청합니다. 유저의 행동에 반응에 몹시 게으르며 총을 코앞에 조준해도 멍청한 표정으로 유저를 바라볼 뿐입니다.
다리, 팔, 머리에 대한 히트 피드백도 사이버펑크는 명확하지만, 스타필드는 어느곳을 맞춰도 피격모션이 똑같아 타격감이 몹시 안 좋게 느껴집니다.
최적화 능력이 없음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예시로.
우주 유랑이 안되며 심리스가 아닌 반픈월드인데다 지상 탈것이 없는 건 양보 하더라도 인스턴스라서 바로 거점 옆에 착륙해도 내 거점에 갈 수가 없습니다.
또 시대가 어느 때인데 함선은 엘리베이터도 없으며 사다리로 이동해야 하는 것 때문에 컨셉질에 굉장히 방해 되며 문 위치도 마음대로 정할 수 없어서
함선이 좀 커지면 바보가 디자인 한 것 같은 내부 구조가 되어버립니다.
이건 함선 사이즈 제한 40M와 더불어 정말 최악의 함선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이건 명백히 최적화 능력 부족에 의한 결정입니다.
사이버펑크와 더불어 홍보가 과도했던 게 가장 큰 문제이며
스타시티즌 같은(논란은 있으나) 어나더 레벨의 게임이 있는 마당에 '우리가 만든 도시 중 가장 크다!' 라며 과대광고를 했습니다.
이게 크다고요…? 진짜 개미 코딱지 만한 도시가 인류가 오랜 시간 공을 들인 도시이고
그 도시의 ai들은 심각하게 멍청하며 그 좁은 곳을 지하철로 로딩을 하며 다녀야 합니다.
또한 기지 건설은 오히려 폴아웃4 보다 퇴보했죠 스냅 기능이 많이 아쉽습니다… 원하는 위치에 두기가 매우 어렵고
갯수 제한 및 범위 제한이 빡박하게 되어 있습니다.
긴 개발 기간 만큼 무기의 종류와 갑옷의 종류 등은 부족하다 느껴지지 않으나,
이러한 좋은 재료들을 가지고 만들어낸 결과물이 기본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향후 1년은 지난 뒤에 제대로된 한글화 및 베데스다의 개선 dlc 및
유저의 모드들이 나와, 온전히 스타필드의 퀘스트에 몰입 되어 즐길 수 있게 되었을 때 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개발하고 있는지도 의문이지 ㅋㅋ
솔직히 그래픽은 못 봐줄 정돈 아니지만 그렇다고 수려하지도 않음, 다만 뽕에 찰 정도는 됨.
하지만 이 모든걸 조져버리는게 너무 많은 로딩임.
너무 로딩이 많아서 그냥 10년전에 사 뒀던 스타시티즌 다시 깔았음ㅋㅋㅋ
디아 빠들도 시즌1초기엔 억까하지말라고 으르렁댔지만 지금은….. 아무도 쉴드를 못치지
사라가 진짜 중요한 역할인데도 캐릭터가 매력이 없고 너무 평면적임.(이쁘지 않다는 소리가 아님) 발게이3의 섀도하트는 뭔가 비밀을 가지고 있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입체적인 성격이라 캐릭터가 살가운 매력이 있음. 캐릭터의 차이가 몰입의 차이를 가져온다는 느낌.
베데스다 오픈월드를 원하는 새끼들은
한량이냐? 엔트로피처럼 이 세상은 언제나 방향성이 있다
그냥 잘못만드네 게임
8년이나 걸린겜이 이럴진대 엘더6는 그냥 중세 스타필드일것.
진짜 궁금한게.. 베데스다는 무슨 생각으로 스타필드를 출시한걸까..
다른 게임사들의 월등한 그래픽이며 스토리며 자유도며 현실성이며 엔피시 상호작용이며.. 타격감이며… 도대체 뭔생각..???
앨더스크롤5도 사실은 모더들이 완성한 게임인걸 지금은 아무도 모르겠지..
그 모더들 중 유명한 모더들을 베데스다가 사들여서 유료로 풀고.. 뭐 그런일들이 있었는데..
그래서일까.. 스타필드 모드를 또 유료로 배포하려는 전략이었냐..
게임 저따구로 만들어서 돈벌어서 어따쓰게..
괜찮아 모더들이 행성 하나씩 잡아서 무작위 랜덤생성이 아니라 전체는 아닐지라도 최소 구간만이라도 폴아웃4급 맵으로 채워줄테니…
정말 괜찮아.. 난 정말 기대하고 있다고 … 베데스다 게임을 원래 그랬다고 …
베데스다식 오픈 월드가 오픈월드 이머시브 심 아닌가? 그걸 스타필드 처럼 너무 대규모로 만들려다보니 타협한 점이 많은 거 같음
필요한 자원이랑 시간도 너무 많았을 거고, 크리에이션 엔진 자체의 한계도 컸을 거임
하긴 베데스다 게임이 그런 게 강하긴 했지…. 스토리의 숨겨진 내막을 알고 싶게하는 경우가 많고 결국 그래서 관련 npc들을 미행하다 보면 말을 하든 행동을 하든 이상한 데로 이끄든 하는 게 ㅋㅋㅋ 그리고 npc가 게임 상에서 실제 생활을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졌어서…더 몰입형 시뮬 같은 걸로 유명했었지….
요번 작은 커진 볼륨만큼 뭔가 선택과 집중을 한 거 같고….. 이 선택하지 않은 부분들이…. 기존 팬층의 기대와 차이가 나는 부분 들에서 그런 듯 함… 아 ㅋㅋㅋ 그 칼질 부분에….. 심리스 우주 탐험은 걍 스타 시티즌으로 하는 게….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겜은 우주 폴아웃으로 베데스다 국밥 같은 느낌이지만 확장된 공간적 맥락적 간극들을 빠른 이동으로 채운 게임이 나와서…..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듯 ㅋㅋㅋ 이걸 보면 폴아웃이 ㅋㅋㅋㅋ 잘 만든 겜이여… 진짜 ㅋㅋㅋ
그나저나 최적화는 상당히 잘 되어있는 듯하고 그래픽 상향 및 버그 또한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일단 만족이긴 한뎅….ㅅㅌㅊ 이지만 ㅆㅅㅌ를 못친 듯 싶지만 원래 모딩으로 ㅆㅅㅌ치는 게 국룰이라… ㅋㅋㅋㅋㅋㅋㅋ 묵혀봐야 아는 부분이 있는 게 ㅋㅋㅋㅋ 일단 대충 생각하기에는 전초기지를 스스로 디자인 해서 세울 수가 있는 부분에서…유저 제작 던전과 같은 방향으로 모딩이 이뤄질 수도 있는 부분이긴 한데….이런 거는 또 노맨즈 스카이 스럽긴 한데 ㅋㅋㅋㅋㅋ 과연 모딩 플랫폼으로서 얼마나 가치가 있을 지는 세월 지나봐야 알겠다 싶고…..
스포주의
테라모프 첫 조우때 숨어서 터랫활성화 시켜 죽이는것과, 전투 때 정신공격하는거 하고,
벌레한테 잠식된 워프하는 호러풍 연구기지는 진짜 인상깊었음. 순간 리플리와 아이작이 된 기분이 들 정도였으니…
근데 한번 활용되고 안쓰이는게 진짜 아쉬웠음
거기다 행성이 테라모프한테 함락됬다는 걸 응용해서 밋밋한 스타본에 의한 NG+ 리플레이가 아닌, 테라모프의 항성계 오염에 의한 강제성 NG+ 였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듦.
이럴 경우 '미래에서 온' 스타본 대사 선택지에 따라 나오는 새로운 분기, 행성을 구하면서 개방되는 새퀘스트, 협력을 목표로 진행하는 팩션 퀘스트, 우주탐험도 오염을 방지한다는 점에서 동기부여되고… 재밌었겠지만…
…물론 그랬다면 재미는 있겠지만 개발비와 기간이 두배로 늘어났겠죠.
뭐… 사실 퀘 깨도, 테라모프 위험이 근절됬다기 보단 위험의 원인을 파악, 그걸 위한 테스크포스가 설립되는데서 끝나니 가능성이 없진 않은데… 콘스탈레이연 외 팩션에서 유일하게 동료 제공하기도 하고(사실은 하드리안보단 카이사르가 동료였음 했지만ㅋ)…
dlc로 나와주길 기대해야죠.
억지로 계속 하는중인데 메인퀘 벗어나고 맨티스 서브퀘스트부터 재밌어짐
공감합니다. 마소의 액티비젼 인수실패와 스타필드 사태로 엑시엑 당근행을 심각하게 고려중인 1인 입니다…😢
우리는 더이상 세상을 방랑하지 않습니다.
텔포(딸깍딸깍)할 뿐이죠 이부분 너무 공감 됩니다 전작은 폴아웃3 스림밖에 안 해봤지만
탐험의 제약이 특히 우주에서 너무 실망 스럽습니다 하물며 지구에서도 우주선 타고 날아다니다 어 저기 내려보자를 기대했는데 이건 뭐 걸어다니거나 근처 비콘 이동해서 가야하니… 그마저도 볼 것도 없죠 휴… ㅠㅠ 안타깝습니다😢
스타스크롤이면 됐지…
먼 엘더스크롤을 또 하냐…ㅋ
이젠 지겹다…ㅋ
그 지겨운 퍽 시스템도 이젠 그만좀 해라..
야 미래 우주게임에 퍽 시스템이 말이 되냐..
먼 장비 추가도 없이, 퍽 찍고 데미쥐가 올라가는데..
우주과학 시대에.. 판타지 시스템이 말이 되냐?? 에휴…
엑박으로 찍먹할 마음도 없다 솔직..
할까 하다가도 뻔한 게임시스템 때문에 생각만으로도 충분히 지겹다..ㅋ
베데스다 게임은 이제 나에겐 그저 고전게임일 뿐이다.
더 이상은 중세환타지는 지겹고,
어거지 퍽 시스템도 지겹다..
토드 자신이 말했던 꿈과 선택이 틀렸음을 분명히 인정한 다음, 차기 엘더로 넘어가면 그나마 다행인데 우리 토드는 그럴리가 없지…
`올바름`들은 실수를 인정 안 해. 그게 자신들에게도 확고한 명분이 안 된다는 걸 알기에 작은 약점도 보이기 싫다는 강박관념이 있어.
진정한 탐험이 뭔지 보여 주겠다. 개선된 절차적 생성!!…이러고도 남을 놈들이지. 차세대 리더임을 보여주려 하하호호 하면서 말이야.
실수를 인정한다고 모든 게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절차도 지키지 못하는 놈이 다루는 절차적 생성은 참 끔찍한 혼종이었어.
한국식 녹아다 겜에 익숙했던 나에겐 어쌔신 오딧세이 오픈월드가 잼났었는데 스카이림.폴4 해보고 이게 진짜 오픈월드라는 느낌을주는 겜 이였음 블자 처럼 초심을 잃은 겜사들이 많아지니 슬퍼진다. 왕국은 결국 무너진다지만 겜 시장에선 특히 북미쪽 왕국이 쇠퇴는 너무 빠른거 같음
스타필드를 해보며 가장 문제라고 느낀것이 빠른이동을 강제했다는 것임.
어떤 사람들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해서 빠른이동을 쓰지 않기도 하는데 여기선 행성간에 우주선으로 무조건 중력점프랑 빠른이동으로만 행성에 가야하게 되어있음
그래서 우주에서 할 수있는 활동은 돌아다니는 우주선들에게 교신을 하거나 도킹해서 전리품 털거나 정도인데 몇번 해보면 다 똑같은 느낌을 받는다는것임.
자기가 꾸민 우주선을 이끌고 우주로 갈 수 있다는 좋은 컨셉을 가지고 있으면서 정작 우주에 도착하면 공격모드만 되고 우주를 부유하는 자신의 함선 내부 모습을 구경하며 돌아다니는 캐릭터 조차 볼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음..
그리고 트루먼쇼마냥 지나가는 NPC들이 다 나를 죽은 동태눈깔로 쳐다보고 가고 사이드미션을 주고 싶어 안달난 NPC들이 이 행성에 처음도착해서 일면식도 없는 나에게 말을 계속 거는게 몰입감을 해치는 부분이 있음
베데스다식 오픈월드를 너무 올려치기하는 포스팅이 주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