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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새 하드웨어, 가격 인하, 중간 세대 개선, 시리즈 S를 왜 버리지 않는가까지 – 엑스박스 필 스펜서 전격 인터뷰”
https://www.eurogamer.net/the-definitive-xbox-gamescom-interview
10:08 “동등성 요구를 철회하면서, 발더스 게이트 3가 올해 엑스박스로 나온다”
Baldurs Gate On Xbox This Year, Parity Clause Dropped
byu/bxgang inBaldursGate3
https://www.eurogamer.net/larian-drops-series-s-split-screen-as-solution-to-bring-baldurs-gate-3-to-xbox-this-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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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가 다음 세대까지 남아 있을 것인가? – 필 스펜서 전격 인터뷰 외
엑스박스는 현재 게임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플랫폼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플레이스테이션과 닌텐도와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필 스펜서는 전격인터뷰에서 엑스박스의 미래와 다음 세대에 대한 계획을 밝혔습니다.
필 스펜서는 “엑스박스는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통해 다음 세대에도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엑스박스 시리즈 X의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엑스박스 프로젝트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필 스펜서는 엑스박스의 강점인 클라우드 게이밍과 게임 패스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의 발언은 엑스박스 팬들에게는 희망의 빛을 주었고, 엑스박스와 마이크로소프트 그룹의 미래가 밝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엑스박스가 다음 세대까지 남아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사실, 경쟁이 치열한 게임 업계에서는 언제든지 상황이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술의 발전과 소비자의 취향 변화에 따라 어느 순간에도 엑스박스가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엑스박스는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필 스펜서의 발언은 엑스박스 팬들에게 희망을 주었지만, 엑스박스가 다음 세대까지 남아 있을 것인지는 시간이 보여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엑스박스가 더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엑스박스는 계속해서 성공을 거두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콘솔 엑스박스 탈 콘솔
MS가 어지간히 입을 잘털긴 했나보다 이정도 와도 진정으로 MS가 게이머들을 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마소 니들은 포기안할지몰라도 난 이미 S쓰다가 X로 갈아탔다
그래서 안한글??
지금 상황상 주 기기는 플스 부기기는 엑박게임패스용 s시리즈 이렇게 두개 가는게 최고의 가성비인 상태임. 엑박의 문제는 마소의 그 보수적인 전략임.스타필드를 한글화 하지 않는건 누구 머리에서 내온걸까. ㅠㅠ
텐노콘 뭐야
xbox : 우리가 원하는건 우리 콘솔의 독점적 성공이 아니라 전 게임판의 성장이라고?
졌지만 잘 싸웠다 이상으로는 도저히 들리지 않는데요.
이제는 도저히 따라잡을수 없는 PS와의 격차를 스스로 실감하고서 그 경쟁에서 진것을 인정하고 이제는 포기한걸 인정하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질 못하니까
애초에 우리의 목표는 우리 기기의 성공이 아니라 게임 전체를 성장시키기 위한 거대한 이상을 가진 큰 그림이었다고. 라며 자위하는 듯한 말같이 들리네요.
저희의 철학은 모든 유저가 게임을 즐길수 있게 하는겁니다 하지만 스타필드는 한국어화 못해줍니다 아니 안해줄겁니다
’영화판을 키우기 위해 모든 영화에는 12세 버전이 있어야한다‘는 말로 들려서 전혀 설득력이 없음. 라이트게이머와 헤비게리머를 동일선상에 놓지 말고, 그냥 제작자들이 좀 제대로 만들 수 있게 냅둬라.
모바일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모바일 기기는 출시 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터치 UI기반의 기기요….
Xss를 그냥 냅두면 결국 중간단계 콘솔 나오면 xsx까지 밀려버리는 상황이 나올텐데 그걸 생각 안하는건가? 뭐 어쩔수 없는게 xss가 더 많이 팔려서 그럴수 없다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소니가 ps5프로 같은거 만들어서 퍼포먼스면에서 더 좋게 만들어내면 성능으로 밀리는 상황이 나올텐데? 그렇다고 xss포기하면 포팅 가능한게임한 게임도 포팅안하겠다고 우기면 답이 없을테니… 현시대 콘솔에선 xss어쩔수 없다쳐도 다음세대엔 이런 멍청한짓은 하지말아야지
필 스펜서와의 인터뷰에서….
마소측에서 라리안에 기능 동등성을 강제한 적이 없다고 얘기했는데 영상에서 그런 얘기는 쏙 빠졌네요…..
실제론 라리안이 분할 기능을 꼭 넣으려고 했던거라고 인터뷰 했어요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fhd, qhd120프레임에 주력하는걸로 노선 갈아탓으면 좋겠음.
물론 4k한번 맛보면 뽕맛이 확실히 있는데 fhd나 qhd풀옵 땡기고 120프레임도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함ㅎㅎ
이런 걸 자승자박이라고 함.
누가봐도 헛소리
그럴거면 엑시스만 내놓지 뭐하러 엑시엑을 낸거야? 엑시엑 발목잡는 정책땜에 엑시엑 산 사람들 머저리 만든거밖에 안되는 꼴이구만. 변명 참 복잡하게 하네 ㅋㅋㅋ
ㅋㅋㅋㅋ 결국 s 버렸네
흠.. 간지나는 내용이네.
지랄말고 놔라 좀
넷플릭스가 유저수 증가에만 관심이 있고, 양질의 컨텐츠 생산에는 관심이 없다면… 그게 게임패스. 여기서 잠깐 다른얘기를 해보자면 아직도 GB를 개조하고 업그레이드해서 전용머신으로 소유하는사람들이 있음. 그들의 말은 이런거임. 애뮬로도 GB게임들을 플레이해봤는데, 전용머신으로 플레이하는 기분이 안든다고함. 핸드폰의 터치로 플레이하는것과, PC의 키마로 플레이하는것, 콘솔의 엑박패드로 플레이하는것이 같은 느낌인가? 라고 생각하면 아닐꺼임. 근데 마소의 생각대로라면 각각의 기기에 최적화가 아니라 그냥 각각의 기기에 똑같은 게임이 재생이 되는거…
이건 스위치의 닌텐도나, 햅틱피드백 패드의 소니와 노선이 완전 다른거고, 최고의 경험을 주는게 아니라 그냥 경험을 주는것이 될 가능성도 있음. 또 최상의 경험을 위해 주변기기를 사고 챙겨다녀야 한다면 클라우드게임밍의 장점이 희석될수도 있고.
엑박은 뭘 믿고 저렇게 떵떵거리는 건지 이해할 수 없네.
콘솔이 많이 팔리면 거기에 게임 개발사들이 우선적으로 붙으려고 할텐데 접근성부터 개떨어져 있으면서
정기구독 이런 소릴해대니 그냥 어처구니가 없는 소릴 하고 있구나 싶음.
스팀에서 정기구독 달리면 할꺼같은데 엑박에 정기구독이라니 쓸모없는 쓰레기.
저런 이야기를 주욱 들어보니 확실히 느껴지는 문제점.
필은 기존 게임들을 어떻게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수 있게 할것인가? <- 여기에 '만' 치중하고 있다는걸 알수 있죠.
근데 게임업계는 결국 재밌는 게임을 계속 제작, 공급하는게 훨씬 중요합니다. 전자에 너무 에너지를 쏟다보니 정작 제일 중요한 부분에서 뭔갈 놓치고 있었던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것 같네요.
그러고보니까 별개로 스타필드 버그가 별로없다고 하던데 솔직히 그런 건 직접나와서 봐야 믿을듯하네요. 그런 비슷한 리뷰를 보고 실제 구라라는 걸 직접 봤었으니까요
도대체 사양이 얼마나 나쁘길래 발게이 3가 안돌아간다고 난리지
그냥 애저의 의존도를 높이기위한 사이드 프로잭트의 일환이라고밖엔안보임…
진짜로 게이밍에 관심이 있긴한걸까
마이크로소프트니까 사업을 접던지 말던지 CEO맴이겠쥬
동등성 요구가 없었다고 인터뷰했는데요. 오히려 라리안이 고집해서 스펜서가 시리즈s에 빼고 출시하라고 설득했다고 하던데. 그리고 애초에 분할넣고 안넣고는 동등성이랑 관계도 없어보임.
엑스박스360때 데드오어얼라이브4 가 독점으로 나온다고 해서 샀는데
지금은 엑박은 독점게임을 내세울게 스타필드 밖에 없다 엑박도 기간독점게임을 만들면 좋을텐데
인터뷰 내용 자체에 자신의 철학은 확고히 있지만 현실과 주변을 살피는 융통성은 없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s를 포기할 수 없다면 게임 패스를 구분하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게임패스 라이트(저가)가 s용 혹은 인디에 집중하고, 게임패스 일반이나 프리미엄이 s용 게임부터 x용 게임까지 아우르면 될듯 합니다. 이것은 꽤많은 게이머들이 인정해주지 않을까요?
XBox나 게임패스는 홈PC와 경쟁하는 쪽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것은 PHM(Personal, Home, Mobility)로 나눠진 셋톱 형태의 분류가 이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S는 E프로젝트로 해서 홈세톱으로 활용하여 AI, IoT, OTT, 건강과 피트니스, 클라우드, 사무 및 교육 쪽에 집중한 게이밍도 가능한 콘솔로 엔터의 E로, X는 익스트림 게이밍으로, P는 휴대용 셋톱으로 웨어러블 워치나 휴대폰, 자동차, 자전거 등에 연동될 수 있는 모듈로서 워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휴대용 게이밍 등과 연동 및 대체 가능한 통신 입출력 모듈이면 어떨까 싶네요. 통합 EXP로 경험, 경험치를 의미하기에 삶의 모든 현실적 요소와 가상적 요소를 잇는 브릿지로서의 역활과 체험과 숙련 및 교류를 통해 성장하는 면을 부각시키면 어떨까 싶네요. ^^
엑박은 멀티 독점작 좀 많이 내줬으면 좋겠다
이번 라리안 발더3 사태를 보니 문득 스타필드는 어떻게 되는지 우려되네요. 설마 시리즈 S에 맞추느라 PC판까지 성능이 저하되는 건……
S랑 X로 나눈건 괜찮은 선택이긴한데 너무 차이를 둬서 좀 안타깝네요.
차라리 성능을 더 높히던가 성능이랑 가격을 더 낮춰서 스트리밍용 기기로 내는게 낫지않았을까 싶기도하규요.
소니랑 다르긴 하네 확실히. 팬보이가 아닌 단순 게이머로써는, 이런 면에서 소니보단 마소가 낫다고 보이긴 함. 엑박은 안샀지만.
하드게이머에겐 쳐다볼필요도 없는 제품이지만 콘솔을 가져본적없거나 다른콘솔이 있는경우 s시리즌 꽤 매력있는 물건입니다. 저도 스위치와 저사양의 pc가 있어 저렴하고 부피도 작은 s시리즈로 선택했습니다. 물론 주류라인이 되기엔 미묘하지만말이죠.
XSX 프로는 PC네요.
기본적으로 말이안되는게 더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를 하게 만들고 싶다고하면 풀프라이스를 낮추고 콘솔 가격도 낮추고 미친듯이 비싼 주변기기들까지 더 많은 유저가 접근할 수 있게 낮춰야하는데…가장 기본적인 가격정책은 고가이면서 생태계를 더 확장하고 싶다고한하면 유저상대로 말장난하는 거밖에 안됨. 착한 아이 코스플레이같은 꼴인거지
리리~
엑박 관계자 형들은 얼마전 디아4 플레이햇던 개발자들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