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그점 사과드립니다.
“베요네타 3는 여전히 잘 개발 중이라고 히데키 카미야가 말하다.”
https://www.vg247.com/2020/02/23/bayonetta-3-hideki-kamiya/
“앤썸이 1주년 생일 파티를 하지 않았다.”
https://www.pcgamesn.com/anthem/one-year-anniversary
“액티비전이 콜 오브 듀티 워존 유출자를 찾기 위래 레딧에 소환장을 제출했다.”
https://www.pcgamesn.com/call-of-duty-modern-warfare/warzone-leaks
“레드 데드 리뎀션 2 핫 커피 모드 제작자가 법적 위협에 저항하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0-02-22-red-dead-redemption-2-modder-insists-they-wont-take-their-hot-coffee-mod-down-despite-legal-threat
“CD 프로젝트가 이제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비디오 게임 회사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0-02-23-cd-projekt-is-now-europes-second-biggest-video-game-company-in-europe
“에픽 스토어에 대한 분노는 가라앉았다, 다음은 무엇인가?”
https://www.pcgamer.com/as-anger-over-the-epic-store-subsides-whats-next/
“스태프로 하는 비트 세이버”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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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스토어에 대한 분노는 가라앉았다. 이미 몇 년 동안 사람들은 이 인기있는 게임 디지털 유통 플랫폼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의 사건으로 인해 대부분의 분노가 가라앉았다. 그렇다면 에픽 스토어에 대한 분노가 가라앉은 이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에픽 스토어는 2018년에 론칭되었고 빠르게 성장하며 스팀과 경쟁을 벌였다. 그러나 에픽 스토어는 상당한 비판을 받았다. 그 중 하나는 독점적인 게임 런처로 출시되는 게임들이 많이 있어서 게이머들이 게임을 구매하기 위해 여러 개의 런처를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했다는 것이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에픽 스토어를 향한 분노를 표출했고,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발생한 사건으로 분노는 가라앉았다. 에픽 게임즈는 인디 게임 개발사인 구치통과의 독점적인 계약을 종료했다. 이로 인해 구치통은 에픽 스토어로부터 자유롭게 다른 플랫폼으로 게임을 출시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다른 인디 게임 개발사들도 에픽 스토어에 대한 비판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에픽 스토어에 대한 분노는 가라앉았다고 볼 수 있다. 게이머들은 에픽 게임즈가 개발자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다양한 플랫폼에 개발자들이 게임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데에 동의했다. 또한 에픽 스토어는 게임 구매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경쟁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에픽 스토어에 대한 분노는 가라앉았지만, 이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직 알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분노가 해소되면서 게이머들과 개발자들 간의 관계가 더욱 원만해지고, 게임 산업이 발전하는 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에픽 스토어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게이머들은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5:14 에 나오는 게임은 이름이 먼가요 ?
기자가 에픽한테서 돈 받았나
플랫폼으로써의 가치만 따지면 스팀이 더 높은 수준이 아니라 아예 비교불가 넘사벽인데 그동안 개선할 시간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돈과 인력이 없는 회사도 아닌데
시벌 막말로 돈 뿌린 것 빼고 한게 없잖아
라이브러리 playnite 헤드라인보고 알게되서 잘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또 콜옵 베틀로얄?
이런 씨발세끼들 날로먹으려하네
농담삼아서 말하던 블옵5보다 더 끔찍하다 ㅆㅂ
슬랫지해머도 강등당했는데 트레이아크도 이제 그냥 강등해라
에픽에 대한 분노가 가라앉았다? 전혀 아닌듯…
여전히 게이머들은 에픽스토어가 게이머들과 게임회사들을 위하는척하면서 게이머들에게 빅엿을 선사한것을 기억할것입니다.
새로운 플랫폼의 시작을 게이머들을 우롱하면서
갑작스럽게 플랫폼 독점을 걸어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팬들에게서 게임을 인질로 삼았던 플랫폼을 게이머가 과연 신뢰 할수있을까요??
신뢰의 문제는 의외로 큰것입니다.
현재 에픽 독점에 분노하지 않는 이유는 에픽에 대한 분노가 수그러 들어서가 아니라 그 게임이 그냥 처음부터 에픽 독점이란걸 밝히고 있기 때문인거죠
메트로 엑소더스가 처음부터 에픽게임즈 독점으로 출시될것이였다면 유저들도 분노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출시 막판에 가서 게임을 (납치)해 게이머들에게 인질로 삼은 행위 그자체에 분노한 것입니다.
어느 개발자의 글처럼 단순 플랫폼 하나 설치하기 싫어서 분노했기 때문이게 아닌것 처럼 말이죠
이제 스팀으로도 출시 했기 때문에 분노가 풀리는 그런 문제가 아니란걸 모르고 하는 말일까요?
제가 느끼기에도 상당히 편파적인 글이네요.
공짜만 먹고 모른체 해야지
에픽이 대놓고 게임개발자를 옹호한다면, 스팀은 아닌척 하면서 뒤로 프로그래밍 알고리즘을 바꿨죠. 스팀도 유저 비판 수용안하려고 계속 패턴을 바꾸면서 힐난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게시글 밀어내기로 슬그머니 넘어가는거에 정이 좀 떨어졌어요.(개인적으로 가장 컸던 때가 세번에 걸쳐 일어난 비추폭탄 통계에서 제외/ 추천 폭탄은 유지하는 패치인데, 비추폭탄의 기준이 게임사의 '특정인이나 집단 비하발언'이나 '정치색의 표출', 그리고 '써드파티'(랜섬웨어 포함)를 삽입하는 행위에 유저들이 비추 리뷰를 연속해 남길시 그 기간내의 리뷰를 평균에서 전부 제외시키는 것. 이때 해외 스팀 유저들..많은지는 모르겠어도 아예 적지는 않은 숫자가 GOG, 에픽등 타 런처에 눈을 돌렸습니다.)
게시글과 공지에도 '싫어요'버튼을 없애고 '좋아요'만 남긴것도 그렇고…스팀은 한국에 세금을 전혀 안내고 장사한다는걸 듣고 오래 즐길 게임은 에픽으로 사기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에픽은 게임사에 수수료도 적게 물지만 한국게이머가 게임을 사면 한국에도 세금을 내더군요. 전 게임사가 판매시 더 이득을 보고 잘되서 좋은 게임을 더 만들기를 바라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사는 게임(^^;)을 즐기는 건 아닌지라 스팀/에픽/블리자드/베데스다…여러개 쓴다고 딱히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이들이 안정적으로 서로의 경쟁사가 되었으면 하는군요. (다만 리포지드 사태로 블리자드 런처는 삭제각이…안습;;)
에픽 무료게임은 열심히받았는데 플레이는 한번도 안했네요 ㅋㅋ
글쎄요… 여기 댓글 다수만 봐도 에픽에 대한 감정은 사라지지 않은 것 같네요. 저 역시도 에픽에 대해서는 분노라기 보다는 구린 서비스가 불만스럽고, 회사 자체에 대해 의심스러운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여기서는 앞으로도 절대 돈을 내지 않을 생각이에요. 에픽 스토어를 불매하는 이유를 단순히 스팀빠가 경쟁사에 시샘하는 그런 떼쓰기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은데 소비자들이 그정도로 단순하지 않습니다. 플랫폼의 다양화는 분명히 환영할 일이지만 그게 에픽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A : 야 이거 재밌어보인다; 근데 에픽 6개월 독점인데?
라는 질문이 왔을 때 기사의 정보에 따르면 답변은 다음과 같아야합니다.
B : 에픽… 그래? ;; 그래서 얼만데
근데 실제 우리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B : 또픽이야? 극혐이네;;
마지막 스태프 세이버 너무 멋있잖어!
기사 내용은 "에픽스토어에 대한 분노가 줄어들었다"가 아니라 "여전히 존재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일종의 밈이 되거나 다른 핫 이슈들과 섞였다."인데 에픽스토어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은 평가를 내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비판글이 많이 달리네요. 뒷부분의 기자 견해는 일견 에픽 찬양글로 보이기도 하지만, 디비휴같은 콘솔 독점 게임을 입점시킨 영향력을 언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콘솔 독점 IP가 PC로 출시하는 것은 게임사의 결정이었습니다. 스팀은 그런 일에 전혀 손을 쓰지 않았죠. 메기솔5, 철권7, 몬헌 월드 같은 게임들이 스팀으로 입점된것은 말 그대로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에픽스토어 출시 이후에는 눈에 띄게 많은 콘솔 IP들이 PC로 유입되고 있지요. 스팀도 움직일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된겁니다.
PC 게이머 입장에서 이렇게 업계 판도를 바꿔준 점 자체는 감사한 일이고, 기사는 에픽게임즈가 생김으로 인해서 발생한 현상 자체를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곁가지 적인 요소입니다. 에픽게임즈가 옳다는 이야기가 아니라요.
에픽에 대해 분노가 가라앉으면 그 이후부터는 그저 무관심이나 냉소만 남지 않을까요, 에픽 스토어는 게임 스토어로써의 기본도 못 갖춘 상태로 시작했습니다. 에픽이 만약 메트로 엑소더스를 비롯한 여러 작품들을 가로채지 않았다면 에픽은 조용하게 시장에 정착했을테지만 에픽은 글루홉스키를 실망시키면서 유저들을 더 실망시켰습니다, 에픽 스토어는 마치 유저들의 평가가 노출되는 정도를 최대한 줄이고, 영향력을 쪼개어 파괴하면 스토어가 훌륭히 성장할 거란 망상에 빠져있습니다. 그리고 유저 친화적인 스팀이 왜 성장했는 지는 알고 싶어하지 않고 그저 30% 수수료가 문제란 원론적인 입장만 계속 반복하고 있는 상태죠, 소위 말하는 30무새란 겁니다. 모드? 평가? 2차 창작 커뮤니티? 에픽에게는 존재조차 하지 말아야하는 저열하고 위험한 요소들입니다. 회사들을 망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에픽스토어가 생각하는 게임 회사들의 성장에 필요한 요소들이란 12% 수수료와 유저 평가와 커뮤니티의 부재입니다. 우리는 수수료가 얼마나 크고 작은 지에 대해서 생각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린 소비자입니다, 선봉대의 평가와 평점, 그리고 개인의 취향에 의존하지 수수료의 높낮이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사가 굉장히 편파적이고 현상황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기사네요 대체 에픽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모르겟습니다
에픽에 대한 분노는 지금 별다른 이슈가 없어서 사그라든거지 또 타이틀 강탈 사건 일어나면 다시 폭발하게 되있음
기사가 너무 편파적인듯
항상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근데 광고가 너무 많네요..10분동안 3번이라니요..
저는 에픽에서 제가하고싶은게임이 나오면 사겠습니다만 제가 에픽에 대한 첫인상은 메트로 엑소더스 훔쳐가기는 잊지 않을 거같네요
분노가 줄어들었나? 일단 플랫폼 개선이 우선 같은데 해야할건 안하고 독점만 하고 있으니 ㅋㅋ과연…
에픽 응원합니다. 힘내서 더 많은 무료 게임을 뿌렸으면 하네요
2005년의 gta san경우 그 상황때문에 판매 금지 처분까지 받았습니다 그래서 게임내용 수정한후에 2006년에 재출시를 했고요.
정작 한국은 환불도 받고 게임도 받고 가장 반사 이익을 누리지 않았나?
에픽에서 뿌리는 공짜 게임 다등록 해났지만 한번도 실행한적이 없내요 스팀에서 돈주고 산것만 하는중…
메트로 액소더스 건으로 여전히 에픽을 증오합니다만, 이제 굳이 신경 안 쓰는거에 가깝습니다.
더이상 메트로 같은 개짓거리를 안하는 이상 그냥 신경 끄기로 했거든요.
그리고 과연 그 많은 유저수 중 제대로 게임을 돈 주고 구매한 유저가 얼마나 될련지 궁금하군요
솔직히 에픽은 돈많은 양아치느낌?
마지막 비트세이버 영상 누구에요? 사랑에 빠짐
월드워즈를 에픽에서 하나 샀었지… 아마 앞으로 다시 에픽에서 뭘 살 일은 없을거 같은데.
수수료가 좀 비싼거 같긴한데 스팀이.
그렇다고 에픽에서 뭘 사고 싶진 않고.
직접적르로 까지만 않지 에픽 아직도 거르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