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셋 맘’으로 돌아온 선예의 고민!
안검하수를 갖고 태어난 첫째 딸이 언어 발달이 느리다?!
오 박사의 진심어린 조언은 과연?
#금쪽상담소 #선예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엄마가 된 선예가 부딪힌 고민!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10세 딸😥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7 회
최근에 오은영 상담사의 금쪽 상담소에 찾아온 선예 씨가 고민을 털어놨다. 선예 씨는 지난달 10살이 된 딸이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걱정이 많다고 토로했다.
선예 씨는 딸과의 소통이 잘 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라며 “딸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말로는 잘 표현하지 못해서 서운해하는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오은영 상담사는 선예 씨의 이야기를 듣고 딸과의 소통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해주었다. 먼저 딸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딸이 원하는 것을 추측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오은영 상담사는 딸과의 대화를 할 때 딸이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딸이 말하기 싫은 이유를 잘 듣고, 그 이유에 대해 따뜻한 마음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예 씨는 오은영 상담사의 조언을 받고 딸과의 소통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딸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딸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싶어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은영 상담사는 “딸과의 소통이 개선되면 가족 간의 관계도 더 좋아질 것”이라며 선예 씨에게 응원의 말을 건넸다.
결국, 선예 씨는 딸과의 소통을 개선하기 위해 오은영 상담사의 조언을 열심히 따르며,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금쪽 상담소를 떠났다. 함께 노력하고 이해하며 따뜻한 대화로 가족 간의 유대를 더욱 깊게 다져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느끼게 한 이야기였다.
캐나다는 의료비가 비싼가?
얜 돈떨어지면 슬슬 기어나오더라
오은영한테 원걸 탈퇴 관해 팩폭 당할때도 맹하게 네네거리던데 이번에도 그러네 ㅋㅋㅋㅋ걍 남말을 잘 안듣는 스탈임ㅋㅋ
선예가 추임새를 습관적으로 넣는구나
오박사는 말이 이상하네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자신을
증명하고자 노력하고
참는거지요
그긜 마치 병적인듯 진단하시네
나는 아기
은유야 행복해야해🩵🍀
휴 가정환경이 이래서중요하구나. ㅠㅠ
애들한테 집중하세요 아줌마ㅠㅠ
그런데 저희 딸도 때어날때 선천적으로 오른쪽 눈에 눈물샘이 막혀있었고 오른쪽눈 밑에 속눈썹이 눈을 찔러서 애기때부터 계속 눈꼽이 범벅이고 눈두덩이에 붉은 점같이 그런게 있었어요 돌때쯤부터 안과에가서 눈물샘 뚫고 밑에 속눈썹 뽑고 애기는 울고 탈진상태까지ㅜㅜ
왜냐면 눈알이 충혈이 되고 시력에문제가될수 있어서 2주 4주마다 그렇게 했는데 5살쯤에 큰병원에 예약하고 수술하는게 좋겠다 하셔서 예약을 했는데 코로나땜에 딜레이가 되면서 1년이 지나고 또 지나고
하다가 지금 8세인데 지금은 눈꼽이 많이 줄고 속눈썹도 찌르는게 많이 줄었어요 근데 아이도 눈관련해서 수술 해줘요 지인분도 애기가 선천적으로 눈이 좀 문제있어서 수술을 좀 빨리했는데 지금은 너무 잘지냅니다 애기들 눈수술 왠만하면 마취 가능할때 최대한 빨리 해주실려고 하던데요 제가 그 과정을 직접겪어봐서 댓글 적어봅니다 지금 저희애기는 시력도 1.2로 좋고 관리가 잘되어서 수술은 안해도 된다고 하셔서 눈꼽이 끼거나 충혈이되거나 하면 바로 안과를 갑니다 속눈썹을 뽑을게 아직도 있는지 보러가요
이런 작은 부분도 눈에 큰 영향을 주더라구요
민선예 씨.
뭔가 정상적인 반응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보통 전문가가 자신의 잘못된 판단을 지적해주면 "아, 그런가요? 그생각은 못했던 것 같아요" 혹은 "그렇군요"라고 반응을 합니다.
생각이 다르다면 전문가에게 반박을 할 수도 있고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생각하거나 고민하는 프로세스 없이 0.1초 만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맞아요"라는 말을 한다는 것은 기계적인 대답을 의미합니다.
즉, 대화상대와 상호작용이 일어나고 있지 않아요.
당신의 인생을 주제로 상담을 하는 것이라면 상관없습니다. 당신 인생이니 신경쓰고싶지 않아요.
하지만! 이건 가여운 당신의 자식의 인생이 걸린 중요한 상담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전문의의 말을 들으세요!!!
다른 건 모르겠고 ~자식의 아픔을 드러낸다는 게 절대 쉬운 일은 아닌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라도 자문을 구하는 엄마 선예씨의 용기있는 태도에 응원을 보냅니다 아이도 일도 빨리 해결점을 찾게 되길 바랍니다~
선천성 안검하수로 대학교때까지 짝눈으로 살았어요. 어릴때부터. 짝짝이눈. 솔의눈. 제 눈 왜저래. 등등 상처 많이 받고 자랐어요. 부모님에게 한번도 티를 내지 않았지만 말하지 않아도 아셨는지 전국의 병원은 돌아다니며 수술했지만 역시나… 그 당시 안검하수 시술에 잘 모르시는 의사분들도 많더라구요. ㅠㅠ 이번 수술후엔 내눈은 똑같아질까? 기대감에 수술 후 거울을 보고 제대로 떠지지 않은 한 쪽 눈을 보고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곤 대학생때 안검하수 정말 잘 보시는 의사샘 만나서 짝눈은 면하게 되었어요. 대학 졸업때쯤 인기도 많아지고 연애도 하고 결혼도하고 아기도 낳고. 지나고보니 알겠더라구요. 그 어릴때 나는 안검하수로 사람들로부터 나스스로부터 상처를 많이 받았규나라구요.
선예씨도 결핍이 많은 사람처럼보여요 엄마로서 자신의 결정에 용기를 가지세요 그런모습을 보고 자란아이는 더 건강한 아이로 자란답니다 응원할께요
아이에 대해 이야기할때 ~했어요 가 아니라 ~더라구요 ~ 하나봐요 라고 이야기하시는게 신기해요…전체적으로 남이야기하는거 같아요.
저희딸도발달느리고말도느리고.음악운동특별활동시켜서특히북크럽.들어가어울리고좋아졋어요.부모오력무척필요해요.자식낳는다고잘돼진않아요.잘생각하고낳으세요.손만이가요.걱정스럽네요.
아아.생각보다.살망.공부하세요.여자애들에민해요.
자하형성.딱꼬집어말씀해주셔서정말속시원해요
선에씨는아직어마초보느낌.존중보다.눈을뜨고편해야죠.애가불편해요.9살짜리가뭘알아요.부모가주도해야죠.울큰딸도노림받아서쌍거풀없고눈도나.미국애드롼데노림받아비싸도미국성현햇어요.12살때커서다시재수술하고요.수술은한번으론안돼요.크면눈모양변해성장으로다시해줘야해요….
하나님을 잘못 믿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