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후 출시될 언더레일의 확장팩 ′언더레일: 익스페디션′의 환경 프리뷰. 다른 rpg에서는 거의 느끼기 어려운, 묘한 재미를 주는 게임. 고전 폴아웃이 주던 느낌이 가장 비슷할 듯. 탐험과 발견을 좋아하는 고전 rpg의 팬이라면 한번 시도를. 단, 한글판 없음.
원본 출처: https://youtu.be/GbUtbJogX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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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레일 익스페디션은 모험과 탐험을 즐기는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게임은 지하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한 장애물을 피하고 미션을 완수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이번에 공개된 환경(+사운드) 프리뷰를 통해 게임의 풍부한 환경과 사운드를 만나볼 수 있었다.
환경(+사운드) 프리뷰에서는 언더레일 익스페디션의 다양한 지하 동굴과 시설들을 볼 수 있었다. 프리뷰 영상 속에서는 각 지역마다 다른 테마와 디자인이 돋보이는데, 뱀의 모양을 한 바위들로 가득한 동굴이나 색다른 조명과 장식이 돋보이는 지하 도시 등 다채로운 환경을 만나볼 수 있었다.
게임의 사운드는 또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리뷰에서는 각 지역마다 다른 배경 음악과 효과음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이는 게임 플레이를 더욱 몰입도 있게 만들어준다. 특히 각 지역의 특징에 맞는 사운드가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해준다.
언더레일 익스페디션은 경험과 전략이 필요한 게임으로, 환경과 사운드가 유저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고 흥미롭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환경(+사운드) 프리뷰를 통해 게임의 질적인 측면에서 높은 기대를 가질 수 있었는데, 어둡고 신비로운 지하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을 통해 새로운 모험을 즐기고 싶은 이용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원래 없었는데 뭐… 세삼스럽게
아.. 한글판 없음에서 급좌절 중입니다. 모험러님이 쭈욱 리뷰해 주시면 그거 보고 세븐(더 데이 롱 곤)처럼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
오옷. 폴아웃 풍이라… 이거 뭔가 삘이 오네요. 이건 나를 위한 게임이다! 하는 그 느낌…
리뷰 좀 몇개 보고 바로 사야겠습니다.
딱, 폴아웃 클래식 풍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