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스타필드 스팀 정식 출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716740/Starfield/
0:23 “스타필드 플레이어들이 첫 열 몇시간이 가장 약점이라는 데 동의하다”
https://www.pcgamer.com/starfield-players-agree-that-its-first-dozen-hours-are-its-weakest-ok-12-hours-in-and-i-love-it/
4:59 “모든 베데스다 rpg와 마찬가지로, 스타필드도 메인 퀘스트에서 벗어날 때 훨씬 재밌다”
https://www.pcgamer.com/like-all-bethesda-rpgs-starfield-is-a-lot-more-fun-once-you-get-off-the-main-quest/
10:14 “스타필드 서브레딧의 지난 48시간의 반전은 엄청나게 만족스럽다”
11:17 “난 혼란스럽다, 이건 정확히 사람들이 오랫동안 베데스다보고 간청해왔던 rpg가 아닌가?”
I’m confused. Isn’t this exactly the RPG people have been begging Bethesda to make for years?
byu/CromulantKumquat inStarfield
썸네일: https://www.pcgamer.com/starfield-console-commands-ch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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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타필드 레딧 여론 반전! 이게 원하던 베데스다 RPG 아니니?
최근 베데스다의 신작 RPG인 ‘스타필드’에 대한 여론이 변화하고 있다. 이 게임은 오랜 기간 기대를 모았지만, 최근 레딧 커뮤니티에서의 반응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스타필드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RPG로, 이전 작품들과는 다소 다른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높아지던 중, 게임의 개발 진행 속도와 관련된 소식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급변하고 있다.
레딧 커뮤니티에서는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실망과 불만이 여러 목소리로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베데스다는 다소 신속한 게임 출시로 유명했으나, 이번에는 그 속도가 늦어지고 있어 팬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하지만, 같은 레딧 커뮤니티 내에서는 여전히 스타필드에 대한 기대와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게임의 비주얼과 콘셉트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여전히 기대감을 잃지 않고 있는 이들도 많다.
이러한 반전된 여론은 베데스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어쩌면 이번에는 좀 더 완성도 높은 게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는 팬들도 있을 것이다. 스타필드의 출시 일정과 추가 소식을 기다리며, 팬들은 여전히 긴장과 기대 속에서 게임의 출시를 기다린다.
어쩌면 이번에는 베데스다의 새로운 시도와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최종 출시를 기다리며, 팬들은 다양한 소식을 주시하고 게임의 발전을 응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스타필드가 어떠한 결과를 낼지, 이 기대감과 긴장은 계속되고 있을 것이다. 게임의 성공을 바라며, 베데스다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 응원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때만 해도 88프로 긍정적이었고 여론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네요.. 워낙 베데스다 팬들이 초반에 플레이하면서 글을 남겨서 그런건가??
실제로 뉴아틀란티스 도착해서 사이드 퀘스트 하다보면 노 잼에 잠 오는데 뱅가드 퀘스트 하고나면 나쁘지 않을지도 ? 라고 느낌,
그러다가 다시 노잼되는데 여태것 내가 부은 시간이 아까워서 계속하게됨.
스타필드 하면서 제일 재밌던 점은 우주선 만들기 뿐임, 하지만 우주선 만들기를 제대로 즐길려면 많은 크레딧(돈) 과 수 많은 스킬 퍽을 찍어야하는
중,후반 컨텐츠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다 만들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는걸 알았을때는 현타가 옴.
이 게임이 재밌다는 사람들은 베데스다가 똥을 싸질러도 박수쳐 줄 베슬람들임.
ㅋㅋㅋㅋ아니 이러니까…
사기 마케팅으로 진성 게임충들 잡으면
호구들이 대거 따라와서 매출 올려주고
호구들이 '이정도면 재밌는거아님?' 이러면서 긍정적평가 좋게 남겨주고.. ㅋㅋㅋㅋㅋㅋ
스타필드 메인스토리 서브 스토리는 ai 번역때문에 몰입도가 깨져서 스포가 될까봐 진행을 중지한 상태입니다만.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애초에 스타필드는 기본이 안되어 있습니다.
AI , 최적화, 가짜 오픈월드, 편의성, 로딩
2023년에 8년간 기다려 나온 게임 이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기본이 안된 게임입니다.
애초에 기본이 되지 않은 게임의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을 리가 없죠.
우주 유랑이 안되며 심리스가 아닌 반픈월드인데다 지상 탈것이 없다 치더라도 인스턴스라서 바로 옆에 착륙해도 내 거점에 갈 수가 없습니다.
또 시대가 어느때인데 함선은 엘리베이터도 없으며 사다리로 이동해야 하는 것 때문에 컨셉질에 굉장히 방해가되며 문 위치도 마음대로 정할 수 없어서 함선이 좀 커지면 진짜 바보가 디자인 한 것 같은 내부 구조가 되어버립니다.
이건 함선 사이즈 제한 40M와 더불어 정말 최악의 함선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이건 명백히 최적화 능력 부족에 의한 결정입니다.
또한 기지건설은 오히려 폴아웃4 보다 퇴보했고 Ai는 충격적일 정도로 멍청합니다.
사이버펑크와 비교가 많이되는데 이건 솔직히 사이버펑크에게 실례입니다.
사이버펑크의 AI는 최소한 유저의 행동에 반응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러나 스타필드는 유저의 행동에 반응에 몹시 게으르며 총을 코앞에 조준해도 멍청한 표정으로 유저를 바라볼 뿐입니다.
다리, 팔, 머리에 대한 히트 피드백도 사이버펑크는 명확하지만, 스타필드는 어느곳을 맞춰도 피격모션이 똑같아 타격감이 몹시 안 좋게 느껴집니다.
긴 개발기간 만큼 무기의 종류와 갑옷의 종류 등은 부족하다 느껴지지 않으나,
이러한 좋은 재료들을 가지고 만들어낸 '기본'은 전혀 갖추지 못했습니다.
사이버펑크 2077은 최소한 '근미래 오픈월드 RPG' 가 맞았고 스타필드는 '우주 오픈월드 RPG' 가 아닙니다.
사이버펑크는 욕은 많이 먹었지만 기본은 챙겼고. 스타필드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사이버펑크와 더불어 홍보가 과도했던 게 가장 큰 문제이며
스타시티즌 같은(논란은 있으나) 어나더레벨의 게임이 있는 마당에 '우리가 만든 도시중 가장 크다!' 라며 과대광고를 했습니다.
이게 크다고요…? 진짜 개미 코딱지만한 도시가 인류가 오랜시간 공을 들인 도시이고
그 도시의 ai들은 심각하게 멍청하며 그 좁은 곳을 지하철로 로딩을 하며 다녀야합니다.
향후 1년은 지난 뒤에 제대로된 한글화 및 베데스다의 개선 dlc 및
유저의 모드들이 나와, 온전히 스타필드의 퀘스트에 몰입 되어 즐길 수 있게 되었을 때 하려고 합니다.
처음 20시간 해야 재밌어 진다 그러는데 다른 게임은 20시간도 안되는 플탐에 더 좋은 게임 많음.
양심 까놓고 말해서 이게 플스로 나오고 베데스다 겜 아니었으면 이렇게 실드쳤겠음? 60점 리뷰 난무하고 유튜버들은 쓰레기라고 떠들고 대중은 손도 안 댔겠지.
발전된 우주 폴아웃임. 영어만 되면 걍 할만은 함.
스타시티즌을 모티브로 했다고해서 기대 했는데 스타시티즌 초창기 부터 지금까지 해왔는데 걍 스타시티즌 기달려야겠다 행성진입도 우주전투도 무역 특히 스타시티즌에 함선 대기권 진입하고 관제탑과 컨택하고 착륙하고 이런 극 사실주의 요소는하나도 없네 걍 스타시티즌 포장지만 모티브로 한듯, 강습하고 도그파이터 우주에서 해적질하고 무역해서 팔고 이런건 스타시티즌이 모든게임중 최고인데 ㅠㅠ 언제 나올까
패치로 좀더ㅜ나아질 방법은 없으려나 ㅎ
게임이란게 저렇게 인내심을 갖고 재미를 갖다 붙여햐 하는건가 ㅋㅋ
12시간을 버티면 재미 있을지도 모른다 = 재미가 없어도 환불안된다 = 환불 불가를 위한 여론전
이걸 좋다고하는 능지가 ㅋㅋㅋ
한국어 없어서 나오면 할래요
폴아웃76을 보고도 이걸 사는 능지 수준들은 진짜 처참하다
게임사도 성공하면 물갈이되더라ᆢ 스림같은 명작은 나오기힘들 꺼야ᆢ
스타필드가 온라인 게임이면 12시간을 즐겨봐야 재미가 느껴진다고 하는 말을 그러려니 하겠는데
스타필드는 콘솔 패키지 게임인데 12시간을 불평불만 해가며 즐겨야 재미가 느껴진다는것부터 많이 이상하잖아요……………….
베데스다 팬들 : 이게 바로 우리가 원하던, 평소대로의 베데스다 신작이야! 이걸로 10년은 더 갈궈먹을 수 있다!
소니 팬들 : 에베베베베베 개 망겜 엑박 퍼스트 좋망 ㅎㅎㅎㅎ
마소 팬들 : (하 씨.. 독점작이라 좀 더 쎄게 쳐야하는데) 망겜 아님 ㅎㅎㅎ
지나가던 게이머 : 뭐지? 발더스나 하러 가면 되나?
사이버펑크 사태에서도 우리가 느끼지 않았나. 아직 미래적 모험을 구현하기에는 현대의 게임제작 인프라가 충분치 않지.
하드 게임러가 꿀잼이라고 할 때는 이유 정도는 있어요.
대 놓고 까지만 말고 일단 해 보고 말 해 주세요.
재미가 없는게 아니에요.
그냥 상상하던 것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었을 뿐 입니다.
하이퍼 패스가 그리운 사람은 그걸 만족 시켜줄 다른 게임도 있잖아요.
노맨즈 스카이 하다가 스타필드 하다가 이것 저것 그냥 즐기세요.
화 내고 있을 시간이 아까움.
개인적으로 안한글화로 비호감 겜으로 등록.
스타필드 인트로는
식민지 연합(UC)와 크림슨 레이더의 충돌 과정에서 재수없게 총한발 맞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주인공을 그려놨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유물과 접촉하고 그것을 본 바렛이 너도 별자리 ㄱ? 했어야 했습니다.
그래야 이세상이 얼마나 혼란스러운지 알고 훨씬 이 세상에 더 빠져들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우주 여행은 실망스럽지만…. 근데 이 겜 우주가 배경 아니던가요….
즉, 플레이한지 12시간이 지나서 그만 두기엔 아쉽고, 점점 설정에 신경을 덜 쓰게 되면 그 때가 되어서야 재미있어진다는 거 아닌가요…
삐뚫어진 시선으로 한번 그렇게 생각해봤습니다
최초 10시간이라고 하는데 제가 느끼고 포럼에서 보기로는 20시간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설계는 분명한 잘못이 맞음
이딴 빌드업은 해서는 안됨
잼없어…
지금 35시간째 재밌어요 스타필드…
행성 들어갈때 따로 존 방식으로 되어있다는게 이제는 실물이 남. 이딴건 우주게임이 아님
도대체 우주와 행성이동을 심리즈로 표현하는 우주게임이 나오기는 하는걸까??
아니 그때 성능을 많이 잡아먹나? 배경만 우주면 다야?
ㄹㅇ스카이림도 처음 했을땐 시작이 뭐이렇게 개연성도 없고 노잼이야 하고 마을도착하고 껏는데 곰탕이나 평양냉면마냥 언젠가 다시 생각나서 그 이후엔 어떻게 될까? 가 점점 궁금해지고 생각남.. 그래서 다시하고 큰 마을도착하고 넘 멀어서 끄고 뭐해야될지 몰라서 끄고 그렇게 자꾸 접었다 했다 하다보면서 묘하게 생각나는 게임성에 결국 한글패치도 받고 다른 플랫폼에서도 게임사고 엔딩까지 봄ㅋㅋ
베데스다는 10년전 게임 복제품을 내놓아도 쉴더들 많을듯
그 옛날 블리자드빠들 보는 것 같네 팩트는 7년 만든 베데스다 대작 = 유비가 가끔 어크 잘뽑을때 받는 평점 ㅋㅋ 😂😂
제목이 스타필드인데 우주가 제일 취역짐인데 그 우주를 게임 시작 10분만에 보여줘 버림.
레짓유저들은 돈받고 고용되는 소설가가 분명함
12분이 아니고 12시간 지나면이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할게요 그냥
스팀평가 79점 레게노 ㅋㅋㅋ
발더스3도 시작하자마자 킬링머신이 되는데 왜 스타필드 주인공은 그러면 안됨? ㅋㅋㅋ 배경을 군인으로 고르면 개연성도 생기는구만 ㅋㅋㅋ 세계를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는거임
우주탐험 보다는 미드 만달로리안식의 모험과 약간의 우주전투를 기대했다면 사실 스타필드를 따라올 수 없을듯요. 만달로리안 보면서 진짜 스타필드하고 싶었는데, 딱 그 느낌이라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베데스다는 모더들 없었으면 살아남질 못할 게임사다. 모드 늘어날때까지 존버. 1년 한다.
모드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고 최적화에 언오피셜 패치까지 나와주면 해볼 법한가 보네요. 일단 기존작 팬들은 만족할 수준임은 확실하니.
메타 점수가 다가 아니다
난 이블 위딘을 레지던트이블7보다 백배 재밌게 했거든
그런데 메타 점수는 이블위딘 68점 레지던트이블7 86점
메타크리틱 점수를 일반적으로는 믿지만 인디게임에는 점수가 너무 후하고 작품성 측면만을 크게 따져서 대중적인 취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크리틱 평점은 레지던트이블7이 더 높지만 유저평점은 이블위딘이 더 높다
크리틱 평점 높고 유저 평점 낮은 게임 내가 잘 안사는 이유가 이런거 때문이다
개노잼게임
욕은 먹지만 그래도 찍먹은 해봐야지~ 하면서 시작했다가 새벽 4시까지 했다.. 오늘 하루 컨디션 개판됐다.
똥을 희석했더니 익숙한 카레 맛 똥이라고 주장 하는 사람들
대기권 돌파해서 이착륙하는걸 '비효율적'이라며 빠른이동 컷씬취급하는게 말이냐…..
그 '비효율적'인게 우주게임의 최고 낭만이라고!!!!!!!!!!
1:32 그리고 폴아웃4 주인공은(여자쪽은 몰라도) 명예훈장까지 받은 전쟁영웅 출신이라 그나마 개연성있다
이전부터 즐겼던 사람은 뭐
무리없이 즐기는 수준의 평작
마치 전략시뮬의 탈을 쓰고 나오는
Koei사의 삼국지 같은 재미라고
생각됨
그러나 요즘 게임치고는 썩
볼거리 기발함 깊이 아무것도
없는것같음
폴아웃4때도 그렇고 토드 입터는건 얄밉지만 베데스다게임은 그냥 하나의 장르하고 봅니다.
이러쿵저러쿵해도 향후 최소 5-10년간은 수많은 샌드박스 게임유저들의 안식처가 될 게임임에는 변함이 없지요.
아웃포스트까지 건설하고 발매전 꿈꿨었던 로망과의 적절한 타협점을 찾으니
비로서 베데스다 게임임이 보이고 기대치나 만족도가 올라가네요.
근데 결국 광고는 구라였다 사펑이랑 비슷하네
엔딩봤고요 평작입니다
베데스다가8년동안 개발한거입니다
지금 살 게임은 아닌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