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을 러시아의 대선
어차피 대통령은 푸틴?
여론조사를 통해 본 러시아 대선 전망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2018년 현재 러시아를 이끄는 인물로 꼽히는 인물 중 한 명인 ‘발라디미르 푸틴’. 그는 어떤 인물일까요? 어떻게 해서 이제까지 러시아 대통령 자리를 유지하며 정치를 이끄어 왔을까요? 이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발라디미르 푸틴은 1952년 러시아의 림프퉁스크에서 태어났습니다. 러시아 연방 보안연방(FCB)에서 일하던 그는 1999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습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대통령 자리를 맡은 후 2012년부터 현재까지 다시 대통령 자리를 맡고 있습니다. 이렇게 러시아 대통령으로 20년을 넘게 지낸 인물 중 푸틴만큼 장기간 대통령 자리를 유지한 사람이 없습니다.
푸틴은 러시아 정치를 이끌어온 인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정치적인 스타일은 강력한 통치력과 냉정한 판단력으로 대형 실수를 범하지 않으며 안정적인 정치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러시아의 경제와 군사력을 강화시키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푸틴은 무력을 통해 국가의 안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푸틴의 정치에 대한 비판도 없지 않습니다. 그는 특히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인권을 무시하는 정책을 시행해 왔기 때문에 국내외에서 논란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의 지지자들은 그의 강력한 리더십과 국가를 안정시키는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발라디미르 푸틴은 여전히 러시아의 정치씬을 주도하며 국가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러시아 대통령으로 20년이 넘는 장기 집권에 대한 이야기는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그가 어떻게 러시아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킬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함께 푸틴의 정치사를 알아가며 그의 행보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함께 푸틴의 정치사를 알아가며 그의 행보에 주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이상 ‘이제 만나러 갑니다’ 628회 종료되었습니다.
러시아가 민주화를 못 배워서 그런다고? 그게 아니지. 서구의 민주화의 본질을 지난 30년동안 러시아 사람들이 보아왔고,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서방 집단의 러시아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보았기 때문임. 우크라 전쟁 났다고 서방이 러시아 똘스토이,도스토예프스키 문학작품 취소하고 러시아 발레 작품을 취소하며 일반 러시아인에 대한 증오를 키우는데 서방 언론이 앞장섰음. 러시아인들은 소련 해체 후 동진하지 않겠다던 서방이 러시아 근처로 압박하더니 우크라의 2014년 마이단 쿠테타 사주하며 반데라 극우인종주의 군사집단을 키우고 러시아와의 대리전을 만들어온 미국,나토를 보아왔음. 서방의 민주화란 구호가 그 예쁜 단어로 포장해서 타국을 찢어버리고 노예화하려는 수단임을 알게 되었음. 그냥 러시아인을 혐오하는 인종주의와 러시아를 쪼개 자원,자본 약탈하려는 제국주의가 서방의 참 모습이란 걸 깨닫게 된 거임.
러시아 사람들 욕할거 없음. 우리나라사라들도 똑같지모. 독재를 지지한다는게 경제가 좀 좋아질까를 갈망하며 보수들이 박정희나 전두환을 지지했었잖아 그게 같은거임. 경제핑계로 독재를 지지하는 보수는 사회주의자들임
러시아는 여론이 다 조작됩니다…푸틴의 지지율 믿지 마세요…아무 의미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