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으면 우리가 저 짐승들과 다를게 뭐야?”
어택 오브 더 어들링스 모험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분식쟁이와 허풍쟁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어들링스들이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그 주인공은 눈앞에 닥친 어린이들의 먹고 싶은 것을 사주기 위해 떠난 어들링스들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분식 가게 주인으로 잘 알려진 분식쟁이 어들링스의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분식쟁이는 항상 마을 어린이들의 인기를 한 몫 챙기던 어들링스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떡볶이와 순두부찌개를 차리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분식가게를 방문한 민들레 어린이 하나가 조작된 음식을 받게 됩니다. 분식쟁이는 이에 충격을 받고, 어들링스들과 함께 이 사건의 배후를 찾아가기로 결정합니다.
한편, 또 다른 이야기의 주인공인 허풍쟁이 어들링스 역시 뒤를 쫓는다. 허풍쟁이는 평소 자신의 능력을 과대 평가하고 많이 우쭐거리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도 한 가지 절박한 사정이 있었는데, 바로 어린이들에게 허구로만 꾸며진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다 발각되지 않기 위해 더 큰 모험을 펼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두 어들링스의 모험은 점차 서로의 이야기와 진실을 알게 됨으로써 성장하고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어택 오브 더 어들링스 모험기 #6: 분식쟁이와 허풍쟁이’는 어린이들에게 동심을 일으키며, 우정과 협력의 소중함을 전달해주는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색다른 모험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함께 어들링스들과 함께 출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함께 일어나는 모험 속에서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을 느껴보세요. 이 책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변화와 성장의 기회를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일 것입니다. 함께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영원히 고통받는 카로스ㅠㅠ
카로스으으윽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이제 저 둘이 조지는것만 남았네여^^밑에 직원들 다죽이고 너네는 살줄 알았니
외계인 파이팅
벌써 완결이 다가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