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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섀도우 오브 툼 레이더: 데피니티브 에디션 무료 배포”
https://store.epicgames.com/ko/
0:22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공식 확정”
Assassin’s Creed Mirage is the next Assassin’s Creed game. We can’t wait to tell you more on September 10 at Ubisoft Forward: 9PM CEST | 12PM PT.
byu/Turbostrider27 inGames
2:01 “아케인은 결코 프레이를 프레이라 부르고 싶지 않았고, 이후 아케인 창립자가 떠나다”
https://www.eurogamer.net/arkane-really-didnt-want-to-call-prey-2017-prey
5:23 “다신 디스아너드 같은 게임을 안 만들겠다는 아케인, 그러지 마라, 그게 당신들 최고의 작품이니까”
https://www.dualshockers.com/arkane-shouldnt-dismiss-dishonored-its-still-their-bes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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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발표! | 베데스다의 강요, 아케인 수장을 떠나게 하다 외 | 게임 헤드라인
게임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두 가지 뉴스가 최근에 발표되었습니다. 어쌔신 크리드의 새로운 게임 미라지의 발표와 베데스다의 강요로 인해 아케인 수장이 떠나게 된 사건입니다. 이 두 가지 뉴스는 게이머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먼저, 어쌔신 크리드의 새로운 게임 미라지의 발표 소식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는 이미 많은 팬들을 보유한 인기 게임 시리즈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발표된 미라지는 어쌔신 크리드의 세계관을 활용한 새로운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어쌔신 크리드 게임과는 다른 스토리텔링과 새로운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많은 게이머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뉴스는 베데스다의 강요로 인해 아케인 수장이 떠나게 된 사건입니다. 베데스다는 아케인이 개발 중인 게임에 대해 강요를 가해 개발진들이 당황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아케인의 수장이 회사를 떠나게 되었고 게임계를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일이 있었던 것으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게임 업계는 항상 변화무쌍한 곳이기에 이러한 뉴스들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와 베데스다의 강요 사건은 게이머들에게 큰 관심과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이슈에 대한 계속된 관심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관련 소식을 주시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의 반성이 아닌 한것을 부정하는게 아쉽기는 하네요…
다크메시아 마이트앤매직은 진짜 제가 최고로 재밌게 즐겼던 FPS게임중 하나였고 그 뒤에 나온 디스아너드는 말할것도 없었죠 근데 최근 할인으로 구매한 데스루프를 해보니 예전 아케인 스튜디오가 만들던 그 게임들이 맛이 안 났던거 같아요
어크 미라지를 통해 오리지널 요소로 돌아가고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크 1이 리메이크되는건 좋은 소식이지만 차후 유니티,신디케이트같은 작품이 다시나온다면
그때는 rpg요소를 다시 내고 오리진,오딧세이같은 명작을 다시 내더라도 회생할 수 없을듯
어크 오디세이가 제일 재밌더만 rpg버리면 더 망할듯ㅋㅋ
오디세이 하고 에지오 3부작? 하도 갓겜이래서 3개 한번에 샀는데 노잼이라 브라더후드까지 억지로깸ㅋ 나머지 하나는 손도 대기 싫더라ㅋ
진짜 아재들 추억보정으로 과대평가 개오짐
rpg가 있는게 좋았는데…
뭔가 게임하면서 성장시키는 맛도 좋았는데 음…
잠입 쪽이 거의 없어졌던건 아쉬웠지만 잠입하면서 쫄깃함보다 게임 플레이가 길어지는 루즈함이 없는건 좋았으니
그냥 rpg 시리즈와 잠입, 액션 위주의 시리즈를 분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팬을 만들어놓고 버리는건 좀…
아케인의 과거 죽이기
완전한 창조적 자유 이거 절대 믿으면 안돼죠.
회사는 수익을 내는 곳이고 게임 개발은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사업이니.
저 말을 100% 들어 줄 수 없죠.
디스아너드 카오스 시스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는데 개발자들은 별로였다고 생각하는구나…
비살상과 살상 둘다 완전 재밌었는데…
RPG로 전환 후에 어크에 입문했지만 잠입 위주의 어크로 회귀도 너무 기대됨
외국인기 메타 = 기존체제의 붕괴와 신체제의 등장&기존가치의 부정
개인적으로 어크 시리즈 rpg로 바꿨다는게 너무 아쉬웠는데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스플린터 셀 리메이크도 기대되구요
어크가 드디어 돌아가는구나
나는 클래식이 너무 좋음
유비가 드디어 정신차렸나?
역시 어크는 암살 잡입이지 너무 기대된다 ㅎㅎ
개인적으로 프레이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순간은, 초반 쯤에 지구로 탈출한 탈출선을 자폭시키느냐 마느냐 라는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였습니다.
당시는 플레이어 캐릭터 자신이, 모건인지 혹은 모건의 클론이나 뭐 그런 뭔가 비인간적인 무언가인지 의심하고 있던 단계였던지라. 지시에 따를지 말지를 고민했었는데.
심지어 선택지를 넘겨주는 그 시점에서 어자피 결과는 알 수 없을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도, 오히려 그 덕분에 더 크게 갈등했었죠.
디스아너드2의 경우는 역시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주인공의 성격이 변화한다는 점이였죠.
처음에는 분노에 차서 반란군 놈들을 마구 죽이고 다녔는데. 고작 첫 미션 중반부 쯤 잠시 쉬는 시간이 생겼을 때
분노에 감화된 절절한 플레이어 캐릭터의 목소리를 듣고, 그 다음 부터는 함부로 적을 죽일수가 없더라구요.
위의 두 사례 모두 게임에서는 아무런 보상도 주지 않으면서도 매우 갈등하게 만들었던 희귀한 경험을 했었던것 같습니다.
드디어 어쌔신 크리드 rpg 버리네 ㅠㅠ
이제 몰입시뮬은 인디신에서만 기대해야하는 건가…
아 이게 진짜 뭐라고 꼭 집어서 말하기 힘든데 아케인 스튜디오의 그 게임들은 뭔가 말할 수 없는 개노잼 포인트가 있음. 진짜 이유를 모르겠음. 진짜 손도 대기 싫은 귀찮음,
아케인의 작품을 볼때마다 방황하는 거 같이 느껴진다.
귀 큰 놈이 어크로 망작을 낸 적은 없지 않나 ㅋㅋㅋ 다 홈런 아니면 평타 이상은 치지 않음?? ㅋㅋㅋ
고증만 잘해도 평타니깐 ㅋㅋㅋ 원래 약간 역사 몰입 시뮬 + 사이버 관광 느낌이라 그 느낌도 중요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중국 오어 일본 배경으로나 한번 만들어주지 ㅋㅋㅋ 어크 국뽕이 또 물건이라 ㅋㅋㅋㅋㅋ 갑자기 삼국지 들고 오면 잘될 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최근 상황이 안습이라 안되려나
그나저나 아케인 fps 스타일이 독창적인데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못 거둔다니….뭔가 활로를 찾는 과정인 듯 싶어요
매니악한 느낌 때매 그런가 ㅋㅋㅋ 뭔가 아쉽넹 디스아너드 좋은뎅
아케인 제일기대하는 스튜디오인데 걱정이 되네요 ㅜㅜ
어크는 슬슬 근현대물 나와도 되지않나?
유비 게임은 요즘 진짜 기대가 안됨 게임 트레일러만 그럴싸게하개 만들고 정작 게임 플레이하면 초반에만 재미있다가 뒤로 가면 갈수록 게임이 지루해 짐.
어크는 솔직히 근본으로 돌아가는게맞음
rpg된 이후로 암살겜이아니던데
파쿠르도 한없이 가볍고 원작회귀하면 간만에 어크를 사볼거같음
어쌔신 크리드 조선좀 내줘~~ 한국에선 우리나라 배경 게임 조또 안내준단 말이야
만들어도 모바일 과금게임 쓰레기들만 내놓고;;
어쌔신 크리드 조선 얼마나 좋아 그림도 이쁘고
기존 프레이와 연관성도 없으면서 왜 ip를 강요한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원작 프레이도 원작의 재미가 있었는데
데스루프 기획 자체는 디스아너드보다 좋았죠.. 기획만… 결과물은 똥이었지만. 제작자 인터뷰 내용보니 데스루프 초기 기획때는 지금보다 훨씬 하드코어했다던데 결국 그 기획대로 내지는 못했죠. 결국 아케인도 어른의 사정에서 벗어날수 없나봅니다.
최근작 프레이를 보면서, 왜 헷갈리게 같은 제목을 지었을까, 같은 ip라고는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데스루프가 얼마나 팔렸는지 모르겠지만, 아케인의 전작들이 다 저조한 흥행을 기록했으니 앞으로 그런 게임 안 만들겠다고 해도 탓할 수가 없네요. 이제 옛 아케인의 감성은 인디 게임에서 찾는 수밖에…
잘했다 어크는 레벨과 rpg 위쳐카피가 문제였음 에쎄신크리드로 돌아가자
에지오 연대기 정도 기대해도 되나.레일라 3부작도 잼있긴 했는데.에지오 만큼 여운은 않남아서.
듀얼쇼커즈는 왠지 이름부터가 소니 입장 말하는 것처럼 느껴짐
본인들이 '퀼리티걱정스럽다'며 프레이2취소시키고 폴아웃76이란 QA똥게임내놓고 압박은오지게하네
그럼 니들이 만든 폴아웃5가 엘더스크롤 7로 강요받으면 그떈 자업자득인거지? 그렇지?
요즘 디스아너드1, 2를 즐기고 있는 상황에서, 그 얘기가 거론되는 것이 반갑네요.
디아스너드1,2 마다 각각의 미션스테이지 챕터가 있고, 미리 결정된, 몇가지의 결론에 이르게 됨니다.
살상을 많이하면, 비극적인 결말, 비살상인 경우, 평화로운 결말인데요. 플레이를 하면서, 그 정해진 결론들이 유저의 가치관을 너무 제약해버라는, 답답한 느낌이 있긴 합니다.
디2에서 서녀의 서러움을 어렸을때부터 겪고, 적녀인, 여왕에게 당한 억울함..
시녀출신 친엄마와 함께 왕궁에서 쫓겨나고, 엄마의 비극적인 죽음과 그로인한 세상의 충격들…
그것을 온 몸으로 다 겪으며, 복수을 칼날을 갈고, 마침내 아빠가 약속했던 여왕의 자리를, 조카 (적녀, 여왕의 딸)로 부터 강제로 뺏은 악녀…딜라일라…
그녀가 주인공에게 살해되거나, 그림 속 세상에 영원히 갇혀서 살게되는, 비극맞게 하기에는, 너무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로, 스토리를 풀어나갔다고 봅니다.
유저의 입장에서는 딜라일라도 현실세계에서 살고, 과거 아픔을 치유하고, 공생하는 결론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게임입니다.
(공생치유결론 : 이웃 나라의 여왕이 된다던지, 또는 고정된 결론 대신, 개연성과 여운만 남긴다든지…등등)
다른 게임의 개발시에는 다양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결론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만들거나, 마지막 결론은 유저의 몫으로 남기는, 여운을 주거나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살상과 비살상이라는 게임진행 선택은 어짜피 화려한 마법도 있고, 스트레스 푸는 것도 필요하기 때문에,
게임상의 잡스러운 적대 군인들을 학살하는, 진행방식도 가치판단과 업보의 여운을 주는 결말에 이르게 하는 것도 좋을 듯…
데스루프 발매일에 사서 해봤는데, 창의력은 개뿔 볼륨 자체도 작은 게임인데 그나마 내용물도 듬성듬성 헐거운 게임이었음. 이게임 빠르게 덤핑되고 50% 세일하는 이유가 있음. 레드폴도 같은 태도로 만든다면 뻔할 뻔자일거 같네. 요즘 일부 개발자들은 재미보다는 ㅈ문가들한테 멋진 문구 한 줄 받으려고 게임을 만드는 경향이 강하네.
원래는 어쌔신크리드를 만들려했다가 페르시아 왕자가 탄생했다는 말도 있던데.. 실제로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이 페르시아 왕자랑 정말 비슷함. 횡스크롤 퍼즐형식인데 재미있어요
클래식 어크의 귀환을 좋아하는 이유는
Rpg형식인 신화트릴로지가 개 난잡했기때문임
스토리도 난잡해 플레이도 난잡해 몸집만 크지 속빈 강정에 오리진말고는 다 최악이였음
신념있던 베데스다도 이제 게임산업계를 돈으로만 보는 돼지같은 금융인들이 차지했다는 걸 보여주네요. AAA 타이틀을 가진 회사는 피할수없는 운명인듯
베데스다 같은 회사 마저도 개발자에게 참견하고 그들의 창조력을 갉아먹는다는게 안타깝군요.
미라지니까 중동 쪽인가 생각했는데 맞는거 같네ㄷㄷ.
오디세이는 좋았는데 발할라는 존나 재미없고 시스템도 퇴화해서 하다 때려쳤음
어크는 예전 플레이방식이 더 감성있긴해ㅋㅋㅋ
이번 작도 어쌔신크리드:대한제국이 아니군요
죽기전에 꼭 보고 싶은데 가능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