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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새신 크리드 오디세이 비판적 리뷰’, ‘폴아웃 2는 어떻게 약빤 게임이 되었나’ 외| 게임 헤드라인

Posted on March 14, 2024 by Pulse



같이 보기: ‘솟구치는 야심: 폴아웃 3 제작기'(18/12/02 헤드라인): https://youtu.be/HgXT02Y20ZQ

‘스카이바운드 게임즈가 텔테일의 워킹 데드를 마무리할 것이다.’
‘림월드가 마침내 앞서 해보기를 끝내고 정식 출시된다.’
‘어새신 크리드 오디세이 비판적 리뷰’
‘폴아웃 2 20주년 회고’

https://www.gameinformer.com/2018/10/06/skybound-games-finishing-telltales-the-walking-dead
https://www.pcgamesn.com/rimworld/rimworld-leaves-early-access-announcement
https://www.digitaltrends.com/game-reviews/assassins-creed-odyssey-review/
https://techraptor.net/content/fallout-2-20th-anniversary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책방 채널: https://goo.gl/uytWuM
***어새신 크리드 오디세이 비판적 리뷰***

“어새신 크리드 오디세이”는 2018년에 발매된 액션-어드벤처 게임으로서, 거대한 열정과 모험이 넘치는 그리스의 지부르도스 섬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스파르타 혹은 아테나 사이에서 선택을 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섬 전체를 탐험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게임은 굉장히 상업적이며, 포장된 내용과는 다르게 중요한 측면들이 소홀히 다루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성 캐릭터들은 주로 섹슈얼한 모습으로 그려지고, 그들의 역할도 부가적이고 얕게 그려져 있다는 비판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의 인종적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비판은 게임이 사회적, 문화적 쟁점들을 반영하여 다루거나, 개선책을 모색하지 않고 단순한 재미를 추구하는데 중점을 둔 결과라는 비판적 요소가 있습니다.

***폴아웃 2는 어떻게 약빤 게임이 되었나***

1988년에 첫 번째로 출시된 ‘폴아웃’ 시리즈는 장르의 획기적인 작품으로 인정받은 게임이다. 특히, 두 번째로 출시된 ‘폴아웃 2’는 1998년에 출시되었으며, 역사적 영향력이 큰 게임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러나, 이후 폴아웃 시리즈는 개발사와의 분쟁으로 인해 주목받지 못했고, 시리즈의 품질도 점차 하락했습니다. ‘폴아웃 2’부터의 시리즈가 약화된 이유는 개발사와의 갈등뿐만이 아니라 넥서스, 도스처럼 경쟁하는 다른 프로그램들의 발전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폴아웃 2’의 경우, 이후 모종의 이유로 바로 접기는 마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리즈 초기의 성공은 여전히 전후수색하고 있습니다.

게임 헤드라인은 이처럼 게임 시장에서의 중요한 이슈들을 다룹니다. 새로운 게임 출시, 트레이더마크, 각종 악평, 성공, 실패, 그리고 게임이 주는 사회적 영향력 등에 대한 뉴스와 분석을 제공하며, 게임 팬들에게는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게임 헤드라인을 통해 다양한 게임 관련 소식을 접하고, 게임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12 thoughts on “‘어새신 크리드 오디세이 비판적 리뷰’, ‘폴아웃 2는 어떻게 약빤 게임이 되었나’ 외| 게임 헤드라인”

  1. @user-dx8db9xn5b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어찌됐건 폴아웃 2 는 좋은 의미로 전무후무한 게임으로 기억될것 같네요
    무엇보다 한정된 리소스로 거의 텍스트에 가까운 설명에도 불구하고 게이머에게 지금까지 나온게임 포함해서 방향성에 대해서 과장을 더하면 무한한 선택권을 줬다는것에
    대해서 rpg역사상 기념비 적인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Log in to Reply
  2. @housekeeper7910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풀아웃은3만 기역에 남은전 ~~

    Log in to Reply
  3. @user-uq2nx7ed9b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스파이더맨이 ?? ㅋㅋ

    Log in to Reply
  4. @and6862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오리진 클리어하고 오디세이 플레이중인데 오리진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액션은 다크소울처럼 도전적이지는 못하지만 여러 스킬의 조합으로 지루함을 덜어내어 이제는 위쳐보다는 더 낫다고 할만합니다. 오리진처럼 한두 패턴만 계속 반복하는 게 아니라 어느정도 상황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슬래셔 장르의 재미라고나 할까
    그리고 이런 스킬 덕분에 레벨 노가다가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쓸데없이 악몽 난이도로 올려서 플레이하지 않는 한,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 레벨 2~3정도 차이는 극복 가능하며 액션에 익숙하고 전략을 잘 짜는 사람이라면 레벨 5~6 차이나는 주둔지도 공략할만합니다. 이 이상의 레벨 자유도를 바란다는건 그냥 스토리모드를 원한다는 거겠죠. 그러면 쉬움난이도 선택하면 됩니다. 자기가 선택한 난이도에는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는 겁니다.
    오리진 때는 반격기의 성능이 너무 나빠서 스펙으로 밀어붙이지 않으면 안 되었기에 레벨노가다가 심하다고 했던건데, 오디세이는 그런 거 없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전쟁 배경이라 사이드 미션도 나쁘지 않습니다.
    스카이림처럼 개별적으로 거대한 사이드미션을 바라는 건 무리지만, 사이드미션이 알고보니 메인퀘의 중요 인물과 관계된 거였다던가. 메인퀘의 내용을 보조한다던가, 고퀄리티의 보스파이트를 제공하는 등 오리진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사이드미션에서 눈물콧물 질질 짤 정도의 감동을 바라는 것은 무리지만, 오픈월드에서 메인미션과의 시너지는 충분합니다. 다만 너무 많다는게 문제죠. 100%클리어를 목표로 하는 게 아니라면 그럭저럭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동일 장르에서 이 미션들을 뛰어넘는 예시로는 스카이림 팩션 스토리라인과 위쳐3의 dlc정도가 있겠지만 그건 너무 가혹한 잣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자잘한 사이드미션은 위쳐3보다 메인 스토리라인과 시너지가 더 좋았습니다.
    퀘스트 목표를 실패하고도 퀘스트가 진행된다거나, 마음에 안 드는 퀘스트를 던지는 npc를 죽여버릴 수 있다거나, 퀘스트가 충분한 단서를 던져주지 않아 헤메다 보니 아예 다른 퀘스트에서 연결되어 진행된다거나 고전 알피지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몇몇 특징들을 벤치마킹 한 점도 눈에 띕니다.

    오리진은 '이 게임 나만 싫어하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실망스러웠습니다. 지인들에게 이 게임은 게임계의 수치라고 말하고 다닐 정도였죠.
    하지만 오디세이는 완전히 다릅니다. 곳곳에 추가된 수많은 디테일이 게임을 180도 바꿔버렸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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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villady_x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이번 영상의 씬스틸러 마우스포인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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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gamevocation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누가 저 마우스좀 치워줘!!!

    Log in to Reply
  7. @user-ch7tu5xm7c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어크 오디세이 평가 한줄평은 '유비식 오픈월드'라는 건가? 어크 오리진이랑 비슷한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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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ser-ez7jv3jq4t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화면 가운데 마우스 커서 저만 불편한가요 ㅋ….
    폴아웃2가 약빤 게임이 될 수 있었던 건, 결국 다양한 – 또는 미친 – 아이디어들 사이에서도 어떤 컨셉으로 중심을 잡아가느냐였네요.
    요즘 나오는 게임들이 오히려 정형화되어 있는 건 어쩌면 저런 환경보다는 그저 시간 맞추기에 급급한 개발 환경 때문이 아닐까라는 씁쓸한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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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user-td1hc9gy2x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제가 가장 좋아했던 rpg가 폴아웃2였죠.
    크리스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저 같은 경우 엄청난 에너지 무기로 악당들을 지져, 녹여버리는 시원함이 분명 폴아웃2에 제가 빠져 들게 된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화약무기에 적의 몸통이 터지는 효과나 슬래지해머를 맞고 멀리 튕겨나가는 터프함. 한창 재미들렸을 때는 온 맵을 뒤지고 다니며 레이더들 약탈하는 재미로 했었죠.^^
    물론 그것만이 폴2에 빠지게 된 이유는 아니었죠.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면서도 온갖 약빤듯한 이야기가 넘치는 얼빠진 세상이라 전혀 절망적이지 않고 코믹했던 작품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마치 주인공 보정을 받은 코믹 SF 만화의 철없는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랄까? 그런데 오늘 포스트를 읽으니 그 이유가 있었네요. 그런 제작진들이었다니 ㅋㅋㅋㅋ 그립네요. 그 기분, 분명히 뉴베가스때 까진 어느정도 느꼈던 것 같은데…

    말하는 지능만땅의 데스클로는 동료로 있지 않았나요. 고리스였나? 직업이 철학자인 데스클로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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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rpg8278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폴아웃2는 그 당시 별별 아이디어를 전부 섞다보니 그게 정체성을 구축한 희안하고 재미있는 게임 같습니다.

    팬덤이 이런 장난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1을 지지하는 팬덤과 2를 지지하는 팬덤이 갈렸지만

    이런 폴아웃2가 존재했기에 시리즈가 다른 흔해빠진 매드맥스 짝퉁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물보다 특색을 갖추게 된 것 같습니다.

    Log in to Reply
  11. @rpg8278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이번 어크 오디세이에 워쳐3라는 평이 많던데 개인적인 느낌은 그보다는 모르도르의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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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rewzacl628 says:
    March 14, 2024 at 4:25 am

    폴아웃에 대한 비하인드스토리 좋네요

    Log in t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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