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번 조업 나가는 어부 부부
"고기야, 많이 좀 잡혀라"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어부 부부의 본격적인 조업 시작☆ 오늘 목표는 돔!! | 꽃길만 걸어요 7 회
지금까지 쭉 봐왔던 ‘꽃길만 걸어요’ 시즌 1의 어부 부부의 이야기가 러브라인의 클라이막스에 도달하였다. 이번 회에서는 부부가 본격적으로 조업을 시작하게 된다. 오늘의 목표는 돔을 잡는 것!
지난 회에서는 부부가 연합조합에 가입해 새로운 배를 만드는 과정을 보였다. 그리고 이번 회에서는 드디어 그 새로운 배를 타고 조업을 시작하게 된다. 어부 부부는 함께 돔을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그 신나는 모험을 함께하게 된다.
하지만 조업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부 부부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바다로 나가야 하고, 무엇보다도 바다 속에서의 위험을 항상 경계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부 부부는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한다.
이번 회에서는 돔이라는 어려운 종목을 잡기 위해 부부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가 궁금하다. 그들의 모험은 계속되고, 그 모험의 끝에서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더욱 궁금해진다.
‘꽃길만 걸어요’ 시즌 1은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다. 하지만 어부 부부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금까지 함께 해온 시청자들이 그들의 성공을 응원하며, 더 나아가서는 새로운 모험을 함께할 날을 기다린다. 그들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며, ‘꽃길만 걸어요’ 시즌 2를 기대해본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함께 걸어온 길이 더욱 행복한 길이 되길 바란다. 함께 가자, 꽃길만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