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Korean Pulse

Menu
  • Home
  • Blog
  • News
  • Categories
  • About
  • Contact
Menu

어린 딸 면전에서 서슴없이 욕하는 사람들;; 엄마의 아픔을 지켜본 딸의 마음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45 회

Posted on August 19, 2024 by Pulse



사람들이 저를 보면 ‘성괴’라고…
깊은 상처로 남은 말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어린 딸 면전에서 서슴없이 욕하는 사람들;; 엄마의 아픔을 지켜본 딸의 마음은?

가정은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곳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언제나 이상적이지만은 않다. 가정 내에서는 가끔 불화나 갈등이 생기기도 하는데, 특히 어린 딸 면전에서 욕설을 하거나 무례한 언행을 펼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가정은 더 이상 안전한 장소가 아닌 것이다.

언어는 상처를 줄 수 있는 무기이기도 하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런 실마리가 강하다. 그래서 만일 누군가가 어린 딸을 면전에서 욕설을 한다면, 그것은 그 아이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되는 것이다. 단순히 말 한 마디 때문에도 아이는 무서움과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은 누구보다도 엄마일 것이다. 엄마는 자신의 딸이 상처를 받는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이를 해결해야 할지 막막해하게 될 것이다. 엄마는 자신의 딸을 보호하고 지켜야 하는데,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해야 할지 막연한 것이 현실일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마음은 놀라울 정도로 강하고 인내력이 있다. 엄마의 아픔을 지켜본 딸은 그 아픔을 지켜가면서도 빛을 찾을 것이다. 그 아이는 엄마의 힘과 사랑을 느낄 것이며, 그로부터 힘을 얻어나갈 것이다.

어쩌면 그 상황을 겪으면서도 그 아이는 자신의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일지도 모른다. 엄마의 힘든 상황을 지켜본 그 아이는 엄마보다 더욱 강한 사람이 될 것이다. 어느 순간 그 아이는 스스로를 믿고, 세상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야기 속 주인공인 딸과 엄마는 서로를 지키면서도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을 겪을 것이다. 그 과정 속에는 무엇보다도 사랑과 지지가 있을 것이다. 딸은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더라도 엄마의 지원을 느끼게 되면서, 그 속에서 자신의 힘을 발견할 것이다. 함께한 시련과 어려움 속에서 더욱 강한 유대가 형성될 것이며, 그것이 그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다.

딸과 엄마는 각자의 아픔을 함께 지켜가면서, 서로에게 더욱 강한 지지가 되어줄 것이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그들은 끝없는 도전들에 부딪히더라도 함께 하나가 되어 견뎌낼 것이다. 그리고 그 견뎌내는 과정이 결국에는 그들을 더욱 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오은영 작가의 금쪽 상담소 145회 마지막)

8 thoughts on “어린 딸 면전에서 서슴없이 욕하는 사람들;; 엄마의 아픔을 지켜본 딸의 마음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45 회”

  1. @user-nh7mq6vh6u says:
    August 19, 2024 at 4:48 am

    자연스럽게 늙는게 제일 좋은거다…억지로 얼굴에 넣으니..

    Log in to Reply
  2. @user-ww3ys1lw8y says:
    August 19, 2024 at 4:48 am

    참 약한여자에게 이렇게 막말하는 인간은 어떤 인간일지 그런말 맞지도 않고 이혼은 잘못이 아니예요 힘내요 혜정씨 지금도 아름다우세요 ㅎ

    Log in to Reply
  3. @oldboy0202 says:
    August 19, 2024 at 4:48 am

    연예인이구?
    원래 너무 예쁘셨구?
    기대치에 못 미쳤구?
    화면에 클로즈업되니 시청자들은 부담스럽구?
    일반인들도 먹고 자고 얼굴이 수시로 바뀌는데?
    배우들은 관리잘해서 그런건데?
    성형으로 과해보이니 욕을 하는건데?
    본인은 여러 상황있었을거고?
    배우면 다양한 캐릭터때문에 수술, 살찌기도, 다이어트, 운동, 예술 등 지속적으로 배워야하고?
    배우직업을 위해 관리목적으로하다 문제생겼을수도?
    그게 본인한테는 상처인데?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계속 악플달리니 고통스럽지?
    이혼으로 충분히 힘든 시간 보냈을거구?
    남편외도로 이혼인데?
    불륜 살해당하고?
    먹고살려 본업에 충실하려 관리하다 결과가?
    누구나 예뻐지면 더 예뻐지고싶지?
    사랑받으면 더 사랑받으려 애쓰는 것처럼?
    다 사랑받고 돈벌기위해서 한건데?
    본인도 충분히 힘들어 어떻게든 화장, 헤어, 코디든 가릴려고 노력할텐데?
    좋은 점은 칭찬?
    싫은 건 적당히 알아도 넘어가주고?
    잘 지내시는지 다른 걸로 좀 바꾸는게?
    알아도 계속들으면 화나지?
    먹고살아야하는데?
    씨발!
    그만하자.
    좀 닥쳐라!
    화이팅❤

    Log in to Reply
  4. @user-wz6vl5gw8k says:
    August 19, 2024 at 4:48 am

    아니 남이 얼굴이 어떻든 저렇든 왜저렇게 ………. 남 인생들에 관심이 많은지… 그럴시간에 지들 인생이나 돌아봐라

    Log in to Reply
  5. @user-rl8bp5mr4j says:
    August 19, 2024 at 4:48 am

    참..말이아니라손가락잘못놀려도상대방한테비수로꼽히어요.좋은눈으로좋게봅시다.

    Log in to Reply
  6. @user-yp1jp3bs4w says:
    August 19, 2024 at 4:48 am

    괴물이됐네 방송나와서 울고 다용서되는 분위기

    Log in to Reply
  7. @yk0806 says:
    August 19, 2024 at 4:48 am

    – ❤❤❤❤,

    Log in to Reply
  8. @amyholland9383 says:
    August 19, 2024 at 4:48 am

    유혜정님 참 이쁘셨는데…

    Log in to Reply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Recent Posts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4?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6? puzzel?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puzzel?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puzzel?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puzzel?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 Wolf Uit The Jungle Book.?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puzzel?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 Voormalige Vrouwenafdeling Van De Landmacht.?
  • Voor Dat Onschuldige Type Is Amerika Home.?
©2026 Korean Pulse | Design: Newspaperl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