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몰라요ㅠㅠ) 결국엔 울음 엔딩!
서로 다른 훈육방식에 태오&희수의 동반 통곡
#아빠는꽃중년 #신성우 #육아 #김범수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어른들은 몰라요ㅠㅠ) 결국엔 울음 엔딩! 서로 다른 훈육방식에 태오&희수의 동반 통곡 | 아빠는 꽃중년 22 회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가르치고 싶은 가치관과 훈육 방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가르침과 훈육은 자녀의 성격과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가끔은 부모님들도 자녀의 행동에 대해 알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가족 간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는데, 오늘은 ‘아빠는 꽃중년’에서 소개된 태오와 희수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훈육 방식이 어떻게 갈등을 일으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태오와 희수 부부는 두 아이를 둔 부모로, 서로 다른 훈육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오는 엄격하고 냉담한 훈육을 선호하며, 자녀에게는 무관용적으로 규칙을 집행합니다. 반면, 희수는 따뜻하고 이해심 있는 훈육을 선호하며, 자녀의 감정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두 부모는 자녀의 행동에 대해 맞서는 입장이 서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두 자녀가 집에서 소동을 피웠는데, 태오와 희수는 각자의 훈육 방식을 택하며 자녀에게 접근합니다. 태오는 엄격한 규칙을 집행하고 소통없이 자녀를 처벌하는 반면, 희수는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두 부부의 대립적인 행동으로 인해 자녀는 더욱 피해갑니다.
결국, 두 부모의 행동이 집안 분위기를 더욱 긴장되고 어수선하게 만들며, 자녀는 두 부모 간의 갈등이 미치는 영향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자녀는 두 부모 중 어느 쪽이 옳고 어느 쪽이 틀렸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그저 스스로 무력하게 울음을 터뜨리기만 합니다.
이번 회를 통해 우리는 서로 다른 훈육 방식을 가진 부모가 모여 한 집안에서 자녀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 수 있습니다. 부모들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논의하여 자녀에게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갈등을 피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회에서는 태오와 희수 부부가 자녀의 행동에 대해 어떤 결론을 내릴지 궁금해집니다. 이번 에피소드도 많은 이야기와 교훈을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아빠는 꽃중년’을 시청하며 가족과의 소중한 소통과 이해를 다진다면, 더 나은 가족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희수 좀 그냥둬요 ㅠ
희수 사랑스럽네요 ❤
희수는 강심쟁이 태호는 아빠랑 달라 순둥이네
애들 의견 좀 존중해줘라 무섭다는데 허락없이 왜 높이고 범수는 저네 모냐
희수 멋진 커리 우먼 될거 같은데
아빠는 걱정이 너무 많네~
난 희수가 너무 예뻐
희수는 예쁘지 공부도 잘하지 아빠도 잘나가는데 공주병이 있을만도 한데 애가 넘 인성도 괜찮고 애지만 터프하기도 멋지기도해 정말 감동이더라….
큰인제가 될것 같다 희수 넘 멋저❤
희수가 싫다고 하는데 왜그래
범수씨 희안하네
과잉보호가 애를 힘들게 할때가 있어요
희수아빠 맘도 충분히 헤아려져요
그런데 희수가 똑똑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있고 담대하고 의욕이 강하니 조금씩 내려놓고 보다보면 안심이 될꺼예요 홧팅!~~
희수는 더 나가고 싶은데 아빠가 자꾸 한계를 정해 버리네여 ,, 태오는 좋아하는 희수가 우니 같이 서러워서 우는것 같아요
내가 딸이라도 너무 싫을꺼 같아요 투머치
김범수 정말 짜증나게 키우네 3살아이다루듯
이프로 너무 재미있어 보는게 어른들이 애들한테 쩔쩔매는 모습 ……..?
지수는 아빠 보다 생각이 분명하고 걱정없는 아이같아요 !!
과잉보호 애 를 힘들게 한다.
꽃중년? 최근들어 제일 훌륭한프로 같아요!!!!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 부모로서 반성도 되구요ㅠㅠ
아빠는 왜자꾸 위험하대지??? 그게 더 싫어요 위험한곳가지말지 그럼 가놓고서 저소릴
희수는 이번엔 멋진 모습 보이고 싶은데
아빠가 자꾸 못하게 하니까 속상하고
태오는 처음 하는거라 무서운데 너무 올리니 희수 앞에서 창피해서 속상~
저때 아이들은 또래간 경쟁과 자존심이 강하답니다. 희수는 첫 등장부터 오토바이에 개구리도 🐸 서슴없이 잡는 태오에게 호기심도 생기고 형제가 없으니 배려심 높은 태오가 너무 반갑고 승부욕 발동시키죠~ 5~6학년쯤 되야 이성 감정이지. 초1은 그저 친구죠😊
희수아빠 이해해요
늦은 나이에 얻고 외동이라 더 그럴꺼예요
저도 매주 희수 기다려요 정말 사랑스런 공주님이예요
아빠는 오죽할까요 ㅎㅎ
태호아빠화이팅.
왜 아이 의사는 묻지도 않고 ㅠㅠ
희수를너무~~~
좀강하고담대하게키우세요
아빠대매아무것도못해~~
구라씨,바이킹 너무 무서워요.경기할정도로…😂
도,,,,,,,,,,,,,처?
아 희수아빠 과하다. 애 숨 못쉬어요.
아빠맘도 이해가고 딸맘도 알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