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윤기원 #이주현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어른도 무서울 것 같은데요…
어릴 적 무섭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무서운 채로 남아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더욱 복잡해진 세상에서는 때로는 어릴 적보다 더 큰 두려움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른도 무서울 것 같은데요… 무엇이 그렇게 무서울까요?
첫 번째는 책임감과 부담입니다. 어른이 되면서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 더해지게 됩니다. 가정, 직장, 사회적 의무 등에서 오는 부담 때문에 어린 시절보다는 더 큰 두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선택과 행동이 그에 따른 결과를 미치는 데에 대한 걱정이 어른들을 끊임없이 괴롭히곤 합니다.
두 번째로는 불확실성과 불안감입니다. 세상은 늘 변화하고 불확실성이 따른다는 것을 어른이 되면서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경제적인 문제, 건강 문제, 인간 관계 등에서 나타나는 불확실성은 무섭고 불안하기만 합니다. 무엇이 내일이 될지, 다가올 미래는 어떻게 될지 미리 예측하기 어려워서 두렵게 느껴지는 것이지요.
세 번째로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어릴 때는 새로운 경험과 도전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맞닥뜨려 보는 것이 즐거웠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는 실패할 우려와 무능감에 막연한 두려움이 들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 결과가 불티나 괴로움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어른도 무서울 것 같은데요… 이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민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미련과 두려움을 이겨내는 데에 노력해야 합니다.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더 나은 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우리가 어른이 되어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일지도 모릅니다. 함께 용기를 내어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함께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견뎌내자!
야 그건아니다 아이가 빤히 알고 있는데 다정다감하게 결혼때 본 불안 하더라
윤기원 ㅈㄴ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구래도 평소에 존나친근한 친규같은 아빠의 면도 있을듯 방송이라 좀 과장이 있지않을까
애하고 두리살지 왜재혼을 해서 마음고생을할까
지가. 애비도 아니면서. 웃기네
부드러움도배워야한다
법적으로 입양을 했는지
이혼 또 당해봐아되. ㅉㅉ
요즘 애들은 글케 밥먹고 공부한다.
남의자식을~. 물러서세요.여자도 문제다. 지자식은 지가 교육해야지
자식이 크면 공경잘하겠다.
애기 불쌍….
자식델고 재혼하면 애들이 눈치밥 아주특별한 사람빼곤 이뻐할일없다~ㅠㅠ
왠만하면 혼자키우시지 뭣하러 합치는지…..
아니 굳이 저남자랑 살아야 됩니까?
자식만 키우세요. 아이가 저런 사람을 아빠라고 해야합니까? ㅜㅜㅜ
엄마 정신차려요. 아들챙겨요~ 아들 가슴에 못박지말고 내가 낳은 아들이잖아
이혼도재혼도 참 잘한다 애있으면 각자좀 살아~
목소리 큰거 정말싫다 새아빠가 큰소리로 훈육은 아닌것같다 애가 눈물을 뚝뚝흘릴정도면 애가 안쓰럽다
아빠한테도 아이한테도 중재함되지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신것 같은데 저런사람은 단순무식해서 안변해요 ~후회많이하실것같네요
아들하고 둘이오손도손 살지 ! 왜저런 멋대가리없는 남자하고 결혼했어요 ? 이해가안가네요 ~
윤기원 너나잘해라 진짜 짜증난다
나쁜꼰대
자기 위해서 재혼을 하다니 안타깝다
이혼할거 같아 또
얼굴이 진짜 길다~😂😂
윤기원씨 가식없고 진국일거예요 성격은 못 고쳐요 ㅎㅎㅎ
잘 사실겁니다
아이고 이 남자야…인격이 보인다 정신 차리세요 인생 짧아요 그리고 그 아이 금방 성인됩니다 함부로 하지말고 인격적으로 대해주세요 그렇지않으면 파국입니다
왜 저렇게 찡그리고 있지 인상이 참..
아들 편을 들어 주세요, 그걸 이해 못하는 남자하고는 오래 갈 수 없어요 😢 무조건 아이편에 서주세요 !!!
왜 결혼을 하셨어? 아이랑 행복하게 살고 가끔 데이트나 하지…ㅠㅠㅠ
블보듯 뻔한 미래였다..내새끼 나만 키우는거지….
본인 심성이 어디가겠어요 좀 잘해요
행복해질려고 재혼한것 아닌가요 남자가 문제네
엄마가 중간에서 잘해야해요!
더 열심히 살고 남편에게도 아이에게도 잘해야해요! 아이 상처 받지 않게 현명한 엄마이자 아내가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