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랑 한번 해 봐도 돼요?"
런던홍 선생님과 탱고 추는 사랑이
♨♨♨질투 폭발♨♨♨ 태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어디서 태범이 질투 나는 소리 안 들리나요~? 사랑이만 뚫어져라 바라보는 태범 | 신랑수업 39 회
신랑수업의 39회에서는 태범이 질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자괴감을 느꼈던 태양이가 선물을 준비해주었다. 그 선물은 바로 ‘사랑’이라는 멋진 노래였다.
태양이는 “이 노래를 통해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랑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노래를 부르는 태비와 태범의 모습을 보며 모두가 감동을 받았다.
하지만 태범은 여전히 질투와 우롱의 눈빛을 뿜고 있었다. 그런데도 태비는 그를 따뜻하게 받아들여주어 참으로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이었다.
태양이는 “오늘 우리 아름다운 사랑을 무대 위에 선사했던 태비와 태범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풍차 속에서 오가는 두 사람의 사랑은 매일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결국 질투심은 결코 아름다운 사랑을 막을 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단단한 결속으로 서로를 지탱해 나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적이다. 이번 주에도 신랑수업은 우리에게 많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주었다. 앞으로도 태비와 태범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응원하며 지켜보고 싶다. 빠지지 않고 본방사수하며 그들의 사랑을 응원하자!
태환이 참 잘 했어요!
느끼하지도 않고 맑게^^
멀쩡한 남자 하나 단체로 가스라이팅해서 베타남, 퐁퐁남으로 추락시키는 한국 사회기조와 패널들, 여성들의 무의식적 프레임 높이기 수법에 눈뜨고 코베이는 모태범
평생발레춤추면서 이남자 저남자 안고추던 그습관 어디로가겠나 태범도불상하다
질투쟁이 태범씨 귀여워요~ㅎ
역시 사랑찌한테 모찌가 어울림❤
ㅋㅋㅋ사랑찌…
태범찌 눈에 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