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Korean Pulse

Menu
  • Home
  • Blog
  • News
  • Categories
  • About
  • Contact
Menu

암 투병 중인 아빠와의 마지막 추억은 병간호였던 서효명! 한편 모진 말을 했던 아빠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6 회

Posted on June 29, 2024 by Pulse



애도조차 제대로 못 했던 서효명
‘슬픔’은 금기시되었던 분위기
아빠에게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연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암 투병 중인 아빠와의 마지막 추억은 병간호였던 서효명! 한편 모진 말을 했던 아빠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6 회

암 투병 중인 아빠와의 마지막 추억은 병간호였던 서효명! 한편 모진 말을 했던 아빠

안녕하세요, 오은영 상담사입니다. 오늘은 한 가정을 중심으로 벌어진 가슴 아픈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가정의 주인공은 암 투병 중인 아버지와 그를 돌보는 딸, 서효명씨입니다.

서효명씨는 아버지가 암에 걸렸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나서부터 매일 아버지를 병원으로 모셔다주고, 집안일과 아버지의 돌봄을 동시에 맡아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버티고 있는 서효명씨의 힘찬 모습에 이웃들은 감동을 받았지만, 한편으로는 서효명씨의 마음은 점점 지칠 것이라는 걱정도 컸습니다.

어느 날, 서효명씨는 아버지가 병원에서 퇴원할 때를 맞아 집안 일정을 손놓고 아버지를 병원까지 모셔왔습니다. 그날은 아버지가 진단을 받고 집에 돌아오는 날로, 서효명씨는 기다리던 길목에서 아버지의 물건을 받아들며 웃음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한 마디 건넨 말이 서효명씨의 마음을 뒤흔들었습니다.

“나를 죽인 범인은 네가 아니라 진단서다” 라며 서효명씨를 향해 말했던 아버지의 말은 서효명씨의 마음을 깊이 상했고, 아버지를 돌봄으로서 가졌던 마지막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서효명씨에게는 고통스러운 말이었을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암 투병 중인 아버지와의 마지막 추억이 병간호였던 서효명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렸습니다.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며 아름다운 마음을 공유하기 위해 오은영 상담사와 함께길 도모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Recent Posts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4?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6? puzzel?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puzzel?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puzzel?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puzzel?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 Wolf Uit The Jungle Book.?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puzzel?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 Voormalige Vrouwenafdeling Van De Landmacht.?
  • Voor Dat Onschuldige Type Is Amerika Home.?
©2026 Korean Pulse | Design: Newspaperl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