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력이 낮을수록 암 발병률, 사망률이 높다는데..!
나이 들수록 악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 비책 ‘나는 몸신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한국인의 악력이 약하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최근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손 관절 강화를 위한 ‘테니스공’ 스트레칭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나는 몸신이다’의 405회를 통해 테니스공 스트레칭에 대해 알아보자.
연구에 따르면 암은 손의 악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더 잘 발생한다는 것이 확인됐다. 손은 우리 몸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부위 중 하나인데, 악력이 강하면 긴급한 상황에서 이득을 얻을 수 있으며 일상 생활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손이 약하다면 몸이 예기치 못한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는 것이다.
이에 손 관절 강화를 위한 ‘테니스공’ 스트레칭이 주목을 받고 있다. 테니스공은 작고 가벼운 공으로, 다양한 손과 손가락 운동에 매우 효과적이다. 손가락을 공에 감싼 채로 앞 뒤로 굴리거나, 손을 마주 어감은 채로 스퀴즈해보는 등의 운동을 통해 손과 손가락을 강화할 수 있다.
테니스공 스트레칭은 단순히 손 관절을 강화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손가락 관절과 근육을 유연하게 하기 위한 중요한 운동이기도 하다. 특히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으로 손가락의 사용빈도가 늘어났기 때문에 이러한 운동이 더욱 필요하다.
또한 테니스공 스트레칭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손가락을 굴리며 힘을 조절하는 운동은 마치 손을 힘껏 누르고 풀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따라서 일상 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테니스공 스트레칭을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악력이 약해 암에 걸릴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를 고려하면 손 관절 강화는 더욱 중요해졌다. 손가락 운동을 위해 테니스공 스트레칭을 꾸준히 실천하여 건강한 손과 손가락을 유지해보자. 함께 건강한 몸을 만드는 길을 걷는 ‘나는 몸신이다’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