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입대 배웅 거부하는 이유
04:39 동현의 고백
08:22 붕어빵 3대의 인생 네컷
10:48 이전 회차 하이라이트
#아빠는꽃중년 #김구라 #육아
꽃보다 예쁜 아가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아빠는꽃중년] 아빠와 함께 가는 걸 거부한다!? 외로울 엄마 챙기는 동현의 마음… | 아빠는 꽃중년 12 회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아빠와 함께 나들이를 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행복한 순간일 것이다. 하지만 가끔은 자신의 시간과 공간을 존중해야 할 때도 있다. 이런 고민을 담아낸 드라마 《아빠는 꽃중년》의 12회에서 주인공 동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동현은 어렸을 적에 가정환경 때문에 엄마와 함께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엄마가 혼자 어려움을 이겨내고 내려와 준 것 때문에 그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이 깊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엄마가 혼자 남아서 외로워하는 것을 불쌍히 여기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에 아빠가 자주 동현을 데리고 나들이를 가자고 제안한다. 아빠는 동현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크다. 하지만 동현은 엄마를 외로워하고 있기 때문에 아빠와의 나들이를 거부한다. 이런 엇갈린 마음 속에서 동현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 한다.
이번 회에서는 동현이 이런 고민을 풀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엄마의 외로움을 챙기기 위해 아빠와의 나들이를 포기할지, 아니면 아빠와 함께 나들이를 가기로 결심할지 어떻게 할지에 대한 동현의 선택이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빠는 꽃중년》은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과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12회를 통해 동현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 선택이 가족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가진 시청자들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들 간의 사랑과 소통을 다룬《아빠는 꽃중년》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이번 회에서는 동현의 선택이 어떤 일을 불러올지, 그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할 것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이야기의 전개를 기대하며 시청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동현이가 참 잘 컸다…부모가 사이가 나빠 별거하거나, 이혼하면 자식들도 양쪽 눈치보니라 힘들다. 당사자들은 당신들 일이니 너희가 뭐가 힘드냐, 자식이니까 양쪽에 도리나 잘 하라할테지만…참 힘들더라. 이쪽가면 저쪽 흉보기 바쁘고, 저쪽가면 이쪽 흉보기 바쁘다. 그럼 이쪽 저쪽에서 중재하다 지치고 괜히 욕먹고 그러다 포기하면 또 그깟걸로 포기하냐고 들들 볶고…아직 20대인데 외가에 월 400씩인가 지원했다고 말하는데 안타깝더라…연예인 걱정할거 없다지만 아역으로 번 돈도 다 날려, 성인되서 번 돈도 자식 노릇하느라 엄마쪽에 주고…기특하다 철이 너무 빨리 들었어
동현이가. 버니까. 할수있는 백수면
하고싶어도. 못하지
김구라 티비에 나오지마라 별루다
동현이가 참 생각이 이리 깊었네요 군대 잘 다녀오고 다녀와서도 빛 볼거에요^^
동현이마음씀씀이가어른보다크구나
동현이인생잘풀.리겠구나
동현아응원한다군대잘갔다와
동현이 잘 될거야~
군대 잘 다녀59~홧팅
할머니 건강하세여~😊
동현이가 진국이구나
동현아 존경한다
오 선글라스 넘 잘 어울리네요 멋져요
성격도 좋으시고 구라씨 엄마 좋아요
김구라님 동현이 아끼시는 그모습 참 좋아요 그래서 아드님이 참 잘큰거같아요
이혼은 모두에게 상처예요 동현이 가 속이 깊으네요
딴지츨신
동현이 엄마가 잘못했지만
여러가지로 속이 속이 아니겠다 ㅠ
아빠는 새가정 이륐고 엄마는 엄마라서 챙겨야하고
감당하는 동현이가 참 어른이네
엄마 배려하는거 마음 이해해줘야죠 아빠는 옆에 딸도 있고 와이프도 있으니
동현군 잘될거에요…속이 깊네요 감동입니다
동현아 군대잘 갔다와
자식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준것을 깨닫지 못하는 아빠와 할머니 보다 엄마의 외로운 현실을 더 생각하는 동현이 마음을 헤아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가 아닌 다른아줌마와 그 6:2자식을 볼때 아들의 마음이 어떨까?
구라씨 혼자 신난다고 다 아니지
외할머니까지 손자가 병원비를. 휴~~~ 동현이가 안쓰럽다.
진짜 속이 깊고 착한 보물같은 아들~
잘 다녀오세요 ❤
아들 잘 키우셨네요. .
따뜻하고 착한 동현이^^ 엄마가 물론 돈실수는 했지만 애기때 잘 챙기고 잘 키운거가 지금 따뜻한 동현이 밑거름이 된거일거 같아요
양쪽 부모님 균형맞춰 챙기기 힘들겠지만 늘 좋은 마음으로 본인을 위해 잘 살아가길 응원합니다👍👍해병대 에서도 열심히 잘 생활하고 돌아오길^^
동현이 외가 손자한테 얹혀사나보다ㅡㅡ딱한데 김구라가 잘 대화좀 하세요
동현이 마음이너무착하고 이쁘다 군생할잘하고 건강하게 다녀와 동현아 화이팅
동현이 화이팅! 어른보다 어른스러워졌네😂
어떻게 외할머니병원비를 혼자 매달 300~400을 낼수있을까?외가 어른들은 뭐하고!20대면 하고싶고 쓰고싶은게 많을건데…남의 아들 이지만 참 이쁘다.
엄마 형제들은 뭘하길래 손주가 저 많은 비용을 쓰게 한건지 이해가 안가네
김구라 썩 좋아하진 않지만 아버지 입장으로 생각해보니깐 좀 짠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