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환준이와 성우 아빠는 꽁냥꽁냥
05:45 아빠와 동생을 말없이 바라보는 태오
08:20 태오가 눈물 흘린 이유는?
12:56 태오 꼭 안아주는 성우 아빠
#아빠는꽃중년 #신성우 #육아
꽃보다 예쁜 아가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아빠는꽃중년] 둘째만 바라보는 신성우! 첫째 태오는 외로워지는 중ㅠㅠ | 아빠는 꽃중년 1 회
드라마 ‘#아빠는꽃중년’은 아버지의 사랑과 가정 생활을 다룬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의 첫 에피소드에서는 가정의 중심에 서 있는 아버지인 신성우가 둘째 아들에게만 신경을 쓰면서 첫째 아들인 태오가 외로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째 아들 태오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노력하지만, 신성우가 둘째 아들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것을 보고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신성우는 둘째 아들을 더욱 사랑하고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첫째 아들 태오는 혼자 남겨진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이러한 상황은 현실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부모는 자녀를 모두 동등하게 대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눈에 띄는 아이나 더욱 심감한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수 있다. 이로 인해 다른 아이들은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그들에게 외로움을 느끼게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사랑과 관심이 중요하다. 그들은 부모님의 안정적인 사랑을 받으며 자란다. 따라서,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공평하고 동등한 사랑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아들만큼 첫째 아들에게도 충분한 사랑을 주어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드라마 ‘#아빠는꽃중년’은 가정의 소중함과 가족 간의 소중한 소통을 다룬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생각을 전하고 있다. 이야기의 전개를 통해 가정의 중요성과 부모와 자녀 간의 소중한 연결고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첫 회에서 그려진 둘째 아들에게만 신경을 쓰는 신성우와 외로워지는 첫째 아들 태오의 이야기는 이후의 전개가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이들 가족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이야기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가 아빠 판박이네요ㅎ
애기들이 넘 웃기다 큰애는 착하고 순하니 이쁘고 작은 아들은 먹두리에 욕심이 많아 큰 아들이 힘들어보여 ㅎㅎ 멋진 아들들이네 아빠 사랑받고 살어서 크면 인성이 좋을듯
태오한테 넘 엄격하지 않아도 너무 잘할 아이인데..
태오 너무 예뻐요 . 아이가 너무 예의바르고 진실하고 공감능력 높고 감성적이고 책임감있어요.
큰아들 태오도 챙겨주시고
관심가져주세요 신성우씨
애들 교육상 안좋아요
태오도 어린 나인인데 막내
때운에 밀리는것같아요
너무 편견하신다
성격은 태오가 좋은것같은데
막내한테 너무 신경쓰면
어려서 그럴지 모르지만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아이로 변할수있어요
느긋하신 모습이 넘 좋아요~
이번 예능을 통해서 태오 마음을 아셨겠어요🙂
화이팅~ 아이들 너무 예뻐요❤
신성우님! 두아들과 함께
너무 다복해 보입니다
'아이들을 믿고
아이 안에있는 힘을 믿고…'
응원해요~~
그래요
형에게 양보와 대우해줘야죠
왕세자되면 난리납니다
울 태오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나요❤
많이많이 안아주고 표현해주세용😢
태오 애기때 티비에서 보고 애기가 넘넘 이쁘고 잘생겨서 잊혀지지 않았는데 어쩜 그대로 컸네요.
동생도 생겼군요.
두 아이를 축복합니다♡♡♡
애기보면서 힘들어도. 행복한 모습이 느껴지네요. 아기들너무이쁨니다
태오 나오는 부분만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어요 ㅋ
괜히 짠하면서 신경쓰이고 예쁘고 그러네요ㅠ ㅋ
의젓하고 속깊은 태오 영상 많이 보고 싶어요
첫째를 위주로 모든걸 하시면 본인도 편해지고 모두가 행복해져요. 둘째는 그냥 형 옆에서 구경하고 꽁냥거리는것만으로도 행복할거에요. 왜 둘째한테 붙어있는거죠? 이런건 오은영 선생님한테 다 배우셔야겠어요
개재밋어
좋은아빠~~~
사랑스런 아이들^^
사랑스런 가족이네요^^
응원합니다~~~
맘이 따뜻한 성우님^^
큰아들이 꽃미남 스타일ᆢ이쁘다정말.
5년 차이면 어중간히 철 알 때 동생을 보면 질투 많이 하게 됩니다.
제가 그런 경우라서 초등 저학년 때도 동생이 작은아버지 댁에 가고 없으면
내가 가장 어린 막내 인게 그렇게 좋곤 했네요.
신성우님 팬이예요 멋있어요
이프로 매일 보아도 싫지가 안네요 환준이 때문에요 너무 귀여워서요.
옛날분이라 생각하는게 구식이네
애가 불쌍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얼마 전 우리 아이들 어렸을 때
영상을 보면서
작은 아이를 볼때 큰아이의 표정을
봤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ㅠㅠ
화면을 물끄러미 보면서 가슴
먹먹해하는 신성우님 모습에
저도 감정이입하면서 넘 인간적인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2편도 오늘 봤는데
펑펑 눈물이 나더라구요
신성우님의 어린시절과 그 마음이
느껴지면서 그 시절 제가 생각나더라구요~~~
멋지게 늙으심이 아니라 익어가고 계시는 신성우님
응원하며 예쁜 아이들과 꽃길을
걷기를 기도드릴께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성우씨가 애들 잘키우네요. 선생님같이 떠박또박 말하는 젊은 엄마들보다 훨 낫네요.여유롭고 서두르지 않는 모습이 애들한테.좋아요..큰애 성격이 유순하잖아요..잘키우고 있는거애요.
성우형 처럼 자식키우시길
귀염네요!!
댓글 오지랖에 놀랐다
태오는 속 깊은 아이네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선지
아빠도 엄청 좋아라하고
잠옷 뒤집어 입고 절도있게
태권도 시범 보이는 태오
사랑스러워~~
태오야 .너 훈남이야.멋져~~
마지막 장면
아이를 다독여 주시는 모습 훈훈합니다
좋은아빠 신성우님 앞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무엇보다 둘째도 교육이 필요 한 것 같아요.
신성우님 복도 많으시네. 태오만 있는 줄 알았더니. 둘째는 언제 낳으신거에요? 우와~~ 만혼의 희망이십니다. 부럽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요즘 아빠들 잘도와주네요 독박육아 했는데
둘째나면 둘째한테 신경이 쓰여줘요 어리닌깐 큰아이한테 미안한거 알면서도 그리되요 ㅜ
태오한테 형이라는 이유로 책임의 무게감을 주기 보다는 형 대우를 가끔 해 줘야…신성우는 나이 들어도 멋지구나. 사람 차가운 줄 알았는데 겸손하고 따듯하고 인품이 넘 좋아보임.
태오를 보니 신성우님 좋은아빠 같아요.
우리 나영양 최고입니다
이집 애들이 젤 이뿌다 역시 ❤
저거 아동학대 다
애가 불쌍 하다
공포감 조성😢
태오도 애기 때 사랑 엄청 받았지요~ 어른스러워지는 거고 자연스러운 거죠~ 환준이도 사랑 독차지하려고 애를 쓰네요 ㅋㅋ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아이 눈 높이에 맞춰서 대하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신성우씨 사랑 만큼 아이들이 온화 하고 밝게 잘 자라고 있네요. 신성우씨 참 따뜻한 분…… 잘 보고 나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동영상 많이 올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애기들 앞에서 저렇게 큰 칼로 사과를 맥이네 역시 왕년의 터프가이 ㅋㅋㅋ
컨셉을 잡고 편집한 느낌이지만 저희집 첫째가 생각나서 많이 짠했어요.신성우님 100점 아빠시고 태오도 100점 아들입니다.응원할께요♡
윽박지르며 하나,둘,셋 하던거 쌍팔년도 교육방식이예요 아부지…나이많은거 티내는겁니다…눈높이교육이 맞춰 주세요
태오의젓하나마음짠하네요
신성우님지금도멋진아빠
다정하신마음느껴지네요
어느집이나같아요
동생생기며조금외로워보이지요 살림도척척최고아빠
인정합니다
신성우한테 애 맡기면 안됨
김윈준 안재욱 훌륭하다
저건 아니지~~왜 저렇게 차별해요. 아직 형도 어린데
신성우님 마음 따뜻한 분이라 결국 다 놓치지 않으실 듯요. 너무 멋져요~!! 🫶🏻
신성우 모냐?
큰애가 친아들맞아?
왜 차별해?
신성우 님 넘 넘 보기좋아요
여전히 멋있으십니다
늘건강.행복하시기를기도합니다
근데 둘째가 너무 귀엽긴하다 ㅋ
애들이 예쁘네요 너무 다정하시다 늘 저렇게 차분하게 대하다니 배워갑니다 😊
둘째 좀 울어도 괜찮아요
울더라도 첫째부터 챙긴뒤 둘째도 보시는게 좋아요
첫째를 늘 먼저 챙기는 아빠가 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