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롤러장에 간 범수와 희수
06:30 눈치 없는 범수
09:05 부녀의 화해
14:29 이전 회차 하이라이트
#아빠는꽃중년 #김범수 #육아
꽃보다 예쁜 아가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아빠는꽃중년] 눈치 없는 아빠 범수ㅋㅋㅋ 롤러장에서 오열한 이유 | 아빠는 꽃중년 17 회
최근에 방영된 tvN 드라마 ‘아빠는 꽃중년’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이 드라마에서 아빠 역을 맡고 있는 배우 김재영의 연기가 눈에 띄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드라마의 17회에서는 범수가 롤러장에 가 게임을 하러 나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범수는 눈치 없는 면이 있는 캐릭터로 유쾌한 요소를 더해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회에서는 롤러장에서 범수가 왜 오열하게 되었는지가 묘사되어 있어 관심을 끌었다.
범수가 게임을 하다가 롤러장에 왔는데 실수로 다른 사람과 충돌을 하게 되었다. 이에 당황한 범수는 더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는 넘어지게 되었는데, 이때 옆에 있는 외모 뚜렷한 사람들은 다 일어난 채 범수를 도와주지 않았다.
롤러장에 있는 이들은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다른 이유가 있었다. 범수는 곧 큰 소리로 울음을 터뜨리고, 롤러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주목했다. 그 이유는 범수가 하고 있던 게임은 실제 경기처럼 진행되고 있는 게임이었기 때문이다.
범수의 울음소리에 모두가 놀란 이후, 게임을 중단하고 범수를 도와주었다. 이후 범수는 존경받는 아빠의 모습으로 눈도장까지 받게 되었다. 이 장면을 보면서 시청자들은 범수의 소심한 면을 보며 더욱더 이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아빠는 꽃중년’은 아빠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드라마로, 범수와 같은 캐릭터들이 우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이번 회에서 범수가 롤러장에서 오열하게 되는 이유는 범수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세히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계속해서 범수와 다른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며,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즐거움을 느껴보자.
애가 타기 싫다는걸 간접적으로 계속 표현하는데, 아빠는 민감하지 못하니 그걸 모르지😢 총체적 난국이다..
나오지마라
김범수를 tv에서 보다니…
채널A라 가능하네
마치아무일 없는듯이
김건히애인이 다나오네요
티비보면서 확 꺼버리고 싶은 순간였습니다.
어떻게 딸의 마음을 저리도 해석을 못할까…
멍청이 김범수 아빠는 다음부턴 나오지 마세요!!!!
희수야 울지말고 다음엔 엄마랑 보내거라~~🎉🎉🎉🎉🎉🎉🎉🎉🎉
뻔뻔함 이재명 과 김혜경 최고입니다
김범수씨ㆍ애를너무너무오냐오냐ㆍ키우시면안돼요ㆍ버릇나빠져요~~
어른에대한예의범절부터가르치셔요~
예뻐요
댓글좀 좋게 씁시다 ~~아이들 프로인대 아이 똑똑하네요~~훌륭하게 잘 크겠어여^^
아이는 조만간 유학보낼것 같구만.. 어릴때 눈에 많이 담아두셔야겠네.
댓글들좀지워라. 진짜. 애보는프로그램에
자식키우면서. 행복함은 그무엇으로 비교할수없는 큰행복. 큰사랑~~
건희 거니 범수?
세상에나~~
딸한테도 매너가 좋으셔요ㅋ
보기좋네요😊
공식 뉴스에 나온 것도 아닌 렉카들이 올린 불확실한 걸 확신해서는 애가 댓글을 볼수도 있는데 막 다는 사람들 소름돋네요
평생 따라다닐 꼬리표를 딸한테도 물려주는 범수쿨라수
너무이쁜 늦둥이 따님 희수 바라보는 아빠마음이 행복해 보여서 찡합니다
애가 넘 이쁜데… 댓글쓰는 사람들은 이상.
머든 다 해주는것보다 스스로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서툴면 기다려주고 설명해주세요 영상에서는 아이가 똑부러지는 성격인데 자칫 잘못하면 아빠보다 본인이 우위에 있다고 느낄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 김건희와 무슨상관. 살다보면 지난 간 인연이 한 둘이야
키우기 쉽지않을꺼 같네요
예의 아빠를 대하는 태도부터 배워야겠네요
어머 나 정치경제 관심없는사람 맞긴하나보다ㅋㅋㅋ
난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쩜 저렇게 키웠나 싶어서 부러운마음에 댓글달러왔는데 갑자기 아득해지네…
뭔일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애들 빨라서 아이도 볼텐데…악플은 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잘못을 크게 한 사람이면 출연 시킨 제작진이 잘못인거지…
아무튼 에이스랑 함께 한 자들은 다~거짓말 잘 하고, 뻔뻔하다..이미지 세탁하려고 나오나 보네..꽃꽂이 다닐 때 남편이라고 회원한테 말했다고 하던대
애는 외국 보내야지 여기서 어떻게 키워. 거니야 니가 보내라
이사람 뭐 있었나요?
범수 무엇보다 자식한테 부끄러울 텐데 ㅠ
대단한자네요..창피함을 모르는뻔뻔함은 김건희랑판박이네요 ㅋ
와 이인간 건희가 남편이라소개도하고 결혼할사이였다는데 그동안 잠잠하다 왜 기어나오는거야 시청자들을 개돼지로 보는건 건희랑똑같네 맨탈도 건희급이네
와 나진짜 저사람이 여기 나오는거보고 대단하다 깜놀람!!! 건희가 꽂아줬나? 민심이 너무 안좋으니 나오고 싶었나본데 역효과라봄
난 바로 채널 돌렸다
거니가 이 영상을 좋아할까 싫어할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