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안을 향해서 복수이자 선전 포고를 한 낸시랭
이루안 뿐만 아니라 그 연합 사람들까지에게도 복수를?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매주 (화) 밤 10시 50분 방송
[펜트하우스 7 회]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빈 쟁반..? 이루안을 향한 낸시랭의 선전 포고
지난 주, 잔인한 배신과 악랄한 추격이 이어지던 ‘펜트하우스 7’은 또 다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주의 포인트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빈 쟁반과 함께 이루안을 향한 낸시랭의 선전 포고였다.
이번 회에서는 이루안이 루나그, 나나 등을 통해 상속권을 빼앗겼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나나는 자신의 아버지가 이루안에게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이루안에 대한 의심을 더욱 키워 주었다. 또한 이날 나나는 이루안이 떠밀려 물 속에 빠진 것을 목격하고 이를 영상으로 남겨 이루안에게 협박을 계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루나그는 최근 김소연 사진을 소지하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토대로 김소연이 루나그가 주도하는 악당들의 무리에게 희생되었다는 이야기가 도까에 오르자 시청자들은 분노에 불탔다.
이번 회에서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빈 쟁반이라는 말이 떠오르게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루안에게는 이미 모든 것을 잃은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 속에서 낸시랭은 자신이 가진 권력과 철천지한을 보여주며 이루안을 견제하겠다고 포고했다.
이러한 뜨거운 전개로 ‘펜트하우스 7’은 더욱 더 강한 긴장과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 회에서는 어떠한 사건이 벌어질지 예상이 되지 않는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은 더욱 더 설레거나 불안해하는 마음 속에서 다음 회를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악당들의 갈등과 복수, 그리고 한 여인의 숨막히는 철천지한이 이번 주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폭동적인 시청률을 올리며 ‘펜트하우스 7’은 여전히 주옥같은 작품임을 입증하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와 결말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며, 시청자들은 냉혹한 연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펜트하우스 7’을 더욱 더 기대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정교육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이루안 서출구 니녕 니놈 둘이서 결혼해라 ㅋㅋ 인생 부적응자들 다른사람 피해주지말고 늬들끼리 살어 ㅋㅋ
답답하다답답해.
난 이시윤이라는애도 싫어
딸은 엄마를 닮는다더니..
제멋대로인 엄마의 표본. 엄마를 보면 딸이 보인다
모녀지간에
왕밥맛이네
이루안 딱 지네엄마같은 사람이네
낸시랭 여기서도 100퍼센트 신뢰를 하네
아구야
나는 이루안 서출구가 제일 똑똑해보임.
이루안 서출구 쓰레기 이런거도 인간이라고 특히 출구 맞아 뒤질듯
그냥 다 쳐먹고 상금 0원으로 만들어.. 출연료만 받으면 되지 욕심 부리지 말고..
이루안이 제일 밉상
우연히 보게된 방송인대 진심 인간성이 다 보이는 프로네요 여기 출연자 중에 이루안 서출구는 안보고 싶네요
낸시랭때믄에 이거 보는ㄷ ㅔ 다시 부활시켜랏
출구 박쥐짓하다 쳐맞을듯
둘이 똑같
낸시랭은 사람을 믿고싶어하는 마음이 큰거같아요
이 루안
서 출구
진짜 꼴보기실타
빨리 떨어저라=
ㅋㅋㅋㅋㅋ
서출구 믿으니깐
그런넘 믿는거지
서출구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이중인격자. 뒤통수 때리는 인간
이루안: 이기적이고 독하고 무식하고 예의없고 교육 못받고 거기다 똥고집까지
이서연: 인건성 자체가 못된인간. 기본 인격자체가 글러먹은 쓰레기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