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후 돌아온 아내 극대노한 현장!!
애쓰는 엄마와 달리 라면 끓여주는 아빠 현준
#아빠는꽃중년 #신현준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아내 폭발♨♨ 눈치 없이 아이들 라면 끓여주는 현준 | 아빠는 꽃중년 20 회
가끔은 눈치 없이 행동하는 아내의 분풀이를 만나게 된 현준 씨. 아내의 폭발을 맞이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 그는 어떻게 대처할까?
어느 날, 현준 씨는 바빠서 아이들 점심을 끓여주려고 라면을 끓였다. 하지만 바빠서 식사 준비가 늦어진 아내는 화가 나서 폭발했다. “왜 라면을 먹이는 거야? 우리 아이들이 라면을 먹을 정도로 무시 받아야 하는 거냐?” 아내의 고함에 현준 씨는 당황해하며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현준 씨는 라면을 끓이는 등의 실수를 범하게 된다. 아이들이 건강을 생각해서라면보다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아내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아내의 뜻을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아내의 폭발에도 눈치 없이 행동하는 현준 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준 씨가 누군가에게 미안한 마음을 품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의 부주의한 행동이 역시나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현준 씨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기로 마음먹는다.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아내에게는 이해와 배려를 보여주는 현준 씨. 눈치 없이 라면을 끓여주던 그의 행동이 변화하여 가족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빠는 꽃중년’의 20회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는 가족 간의 소통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는다. 현준 씨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우리도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서로를 더욱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될 것이다. 현준 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더 사랑과 이해를 담아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함께 사는 가족들을 위해 우리도 노력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점이다. 함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며, 사랑과 이해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내일모레군대가는 저희아들도 초2겨울방학중 새벽3시에 엄마.누나잘때 저랑 라면먹었던게 너무맛있었다구 가끔씩 얘기해요.저도 아들과 라면을 만들어먹은게아니고 추억을 만들어 먹은거였더라구요^^
라면에 넘 오버 ᆢ날마다는 몰라도 1주일에 한번은 먹을수도
늦동이들 키우느라 고생이다 현준씨,ㅋㅋ 그리고 애들은 불량식품도 먹여가면서 키워야 뒤에숨어서 안먹네요, 그리고 라면이 뭐가 나쁜가요? 어쩌다 먹는게 어때서 현준씨 아내분 유난질인지 헐?
좀
피곤한 스타일ᆢ
걍
편하게 살자
남자는 자기를 맘편하게 해주는걸
젤
좋아할듯
와이프ᆢ
좀 피곤하네
자기자신을 피곤하게 한다
걍ᆢ
인생은
적당히 설렁설렁 하게 사는게
초고더라
라면 애들 최애 음식 아닌감? 어른들도 좋아하는 라면~ 너무 자주는 아니여도 2주에 한번은 괜찮죵
빵 안된다고 난리더니ㅡㅡ;;;
아이들을 키우는과정에서 부모가 기준 없고 의견과 행동과 말이 다르면 애들은 눈치를 보게되요. 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자라는데 우짜노 눈치보는 아이들이네ㅜㅜ 학교 생활이 잘 하는지. 딸 지금 잡아야해요 지맘대로 하는. 현준아제. 기준점없어. 😮😮😮
2주에 한번정도는 ㅎㅎ아빠와의 추억도있는대
악플 그만달고 걍 보세요들 살아봐라 ㅈㄴ행복하구먼…
안볼란다 ㅋㅋ 안궁굼햐~~~
부인이 굉장히 스마트하시고 이쁘시다. 이쁜애들이 셋이라니ᆢ얼마나 행복한 구성인가요. 부럽습니다.
2주에 한번 뭐 별미로 느끼면서 먹을수있죠.
자주먹이는것도 아닌데 그보다
젖병무는거보고 쇼킹함.
여기는 2주에한번 보는데 넘 식딘가지고 예민하네
라면이 놀랄만큼. 안좋은 음식인가? 놀랄만큼? 라면이 그런거? 진짜 웃기고 자빠졌다
밉상😂😂
아우.다들 아이를 너무 너무 잘 키우시나요?다른집일 참견끕시다.방송에 왜 감정을 이입하시나.신현준씨 가족 행복하세요.좋은 말만 해도 인생 짪다리
요즘 부모가 라면같은 거 안먹이는 게 과연 의미가 있는건가요? 애들끼리 티안나게 밖에서 친구들이랑 떡볶이나 과자나 이것저것 다 사먹고 다니고 그럴꺼 같은데.. 그리고 빵하고 무슨 차이일까 싶기도 하네요ㅎ
범수가 슬슬 tv에 나오네
설정인지 모르겠는데 와이프가 너무예민한거같네 신현준 아빠로서 잘하는거같은데 부부가 성격차로 이혼각
이집은 뭐 맨날 먹는거가지고 싸우고 난리야
보는게 괴롭네
유벌나게 유난떠네..
아……신현준씨 고생많으셔요
4살아이 젓병부터 떼시는게….
아침에 본인은 빵먹이면서 어쩌다 먹이는 라면에 민감하게구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와이프 분 너무 이뻐요
여자분이 교포이신가? 라면이랑 산낙지에 기겁하고 한국마인드가 아닌듯
아이들에게 건강한 음식 먹이면 좋겠지만 가끔인데 아이들 앞에서 너무 화를 내시는거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