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사소해서 더 무서운 南北의 부부싸움!
보위부 출신 철은은 특유의 말투 때문에 부부싸움이 시작됐다?!
문화 차이로 발생한 살벌한 부부싸움의 전말..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아내에게 목숨을 잃을 뻔 했다?! 北 보위부 출신이 문화 차이로 인해 겪은 살.벌.한 부부싸움♨
한국 방송국 KBS에서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가족들이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에 방송된 596회에서는 한국의 아내와 북한 보위부 출신 남편이 문화 차이로 인한 갈등을 겪었던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해당 부부는 남편이 북한에서 보위부로 근무하다가 대한민국으로 이주해 온 남편과 한국에서 만난 한국 출신 아내로 이루어진 가정이었다. 이들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 일상적으로 갈등을 겪는 일이 많았다.
특히 남편은 북한에서 군인으로 근무하던 경험 때문에 사회적인 규칙과 순서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했고, 아내는 개인의 자유와 의사 표현을 중요시하는 한국 사회의 가치관을 따랐기 때문에 두 사람 간에는 항상 부딪히는 부분이 있었다.
이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제작진은 해당 부부에게 치명적인 갈등 상황을 만들어내기 위해 미션을 주었다. 그 미션은 부부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서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그들은 강한 갈등 상황에 빠지게 되었다.
남편은 부부의 행동이 자신의 가치관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강하게 반발했고, 아내는 이에 분개하여 강하게 맞서 싸움을 이어갔다. 상황은 급격히 악화되어 남편은 아내의 목을 조르는 등 사고가 일어날 뻔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 미션은 중단되고 제작진은 두 사람을 분리하여 진정시키는 작업을 벌였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솔직히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고, 갈등을 해소하며 자신들의 문제를 극복해 나갔다.
이들의 이야기는 사실 현실에서도 많은 부부들이 겪고 있는 문제일 것으로 생각된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부부들이 만나 결혼하면서 발생하는 갈등은 어쩌면 필연적인 부분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것을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교훈을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보위부가 뭐야?
ㅈㅎ 형제 ㅈㄱ 자매 벌써 그러면 어캅니까? 이(리)혼 할래요? 목숨 걸고 와서? 벌써 싸우는 거 아닙니다.을마나 됐다고 벌써 쌈질 입니까?! 탈북 때를 생각 해봐요! 싸우게 되나?!
이 편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
이철은씨 너무 응원해요!! 유튜브로 영상 다 몰아서봤어요 😂
이게 이만갑이냐 사랑과전쟁이냐?
좀만새이 그냥 니 나라로. 가라
ㅋㅋㅋㅋㅋㅋ귀엽자나ㅋㅋㅋㅋ
그게 부붑니다. 정말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