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미 ‘가짜 유골’ 사건으로 일본에서 북한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메구미 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엉터리 해명을 내놓는 북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북한은 최근에 이른바 ‘가짜 유골’을 보낸 사건으로 다시 한 번 국제 사회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는 한 여성이 자신의 아내가 사망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는데, 이는 북한이 보낸 속이 빈 책임과도 같은 메시지였다.
지난 주, 북한은 한 여성에게 이른바 가짜 유골을 보내 아내가 6년 전에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여성은 아내가 아직 살아있음을 알고 있었고, 북한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런 사건은 북한이 계속되는 거짓말과 프로파간다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북한은 국제 사회와의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은 물론, 자국민의 인권을 엄청나게 침해하는 행동을 일삼고 있다.
한국 정부는 이번 사건을 비난하며 북한에 즉각적인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북한은 조만간 자신들의 주장이 거짓임을 인정하고 사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 사회는 북한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더 이상 방권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북한은 자국민의 인권을 존중하고 국제 사회의 규범을 준수해야 하며, 거짓말과 프로파간다로는 어떤 문제도 해결되지 않음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64 회의 경우, 북한의 계속되는 거짓말에 대한 비판과 강력한 규탄이 필요하다. 북한은 국제 사회와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취해야 하며, 향후 유엔 등 국제 기구의 감시하에 자국의 인권을 존중하는 행동을 보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김영남님이 무슨 죄가 있겠나? 북한에서 압력넣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