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03. 떡상을 꿈꾸는 자
회사 매각 제안을 받은 독투미 3인방. 이에 CEO 동현은 회사 매각하자 하고.
동현이 돈에 눈이 멀어 판단력이 흐려졌다 생각한 혜미와 우겸은
기상천외한 중고거래를 시작해, 동현의 맘을 돌리려 한다.
#null 어쩌면좋니 #웹드라마 #스타트업
아끼는 피규어 몰래 팔면 이렇게 됩니다😨
피규어를 아껴 사모니까 직접적으로 팔아본 적은 없지만, 혹시나 과연 이렇게도 될까 궁금했다. 얼마 전 그 궁금증을 해결해보고자 모 몇 개의 피규어를 온라인으로 팔아보았는데, 결과가 역대급으로 충격적이었다. 예상치 못한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우선 내가 가지고 있던 피규어들은 정말로 소중한 것들이었다. 해외에서 구입한 드릴디자인의 흔하지 않은 디자인, 그리고 몇몇 한정판인 것들까지 엄청나게 소중한 것들이었다. 그래서 파는 것도 조심하는 마음가짐으로 진행했지만, 그런 마음을 간과하고 아끼는 피규어 몰래 팔게 되면 어떻게 될지 몰랐던 것이다.
처음에는 판매를 시작한 후에는 호기심이 생겨서 매일매일 인터넷으로 팔린 피규어들을 확인했다. 하지만 어느 날, 판매된 피규어 중에 내가 아끼는 한정판 피규어가 있었다. 그때야 결국 내가 피규어를 팔아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순간에는 마음이 찢어지고, 후회가 되었다. 아니, 그런데 팔려버린 것을 어찌할까? 과연 이렇게 팬시한데 이런 상황이 일어날 줄은 몰랐다. 내가 원래 아껴둔 것을 몰래 팔았던 것이다.
아니싸와 인싸의 스타트업 창업기라는 것이 있듯, 그 때부터 내 인생은 좀 변했다. 혹시 나가 아닌 싸이면서 아끼는 것을 팔게 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렇게 아끼는 것을 팔면 이렇게 될지 몰랐지만, 중요한 건 단 한 번 일어나면 후회가 되더라도 늦었다. 아끼는 것은 아껴두는 게 좋을 것이다.
#null어쩌면좋니 #shorts.
기상천외한 중고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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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7XkZlWHE7s
그거 팔려고 내놓은거 아니었어? 라고 하는데 물건 주인도 아니면서 멋대로 판단하고 멋대로 처분 해버리다니 설사 진짜 팔려고 꺼내놔도 그건 물건 주인이 알아서 할 일인데 왜 … 겁나 꽁트인건 알겠는데 겁나 과몰입 되네 ㅋㅋㅋㅌㅋㅌㅌ 지우개 한개라도 내물건 남이 멋대로 처분했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면 기분이 엄청 나쁠거 같은데 ㅋㅋㅋㅋ
저거 남의꺼아님?진사인건지 생각이 없는건지ㅋㅋ
남의 물건 손대고 지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