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설채현 #김명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심지어 ‘이것’ 1위…? #오은영의금쪽상담소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가지 이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부터 #오은영의금쪽상담소라는 해시태그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이는 인터넷 방송 BJ 오은영이 진행하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지칭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은영이 직접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눈치가 빠르고 예리한 분석력으로 상대방의 심리를 파헤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그녀의 솔직하고 친절한 성격도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데,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이 프로그램이 더욱 뜨거운 이슈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실시간 검색어에서 ‘이것’이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오은영이 상담 과정에서 상대방이 언급한 단어였는데, 이를 토대로 오은영이 섬세한 상담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품고 이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있다. 오은영의 심리상담 솜씨와 친절한 성격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이 매료되고 있다.
#오은영의금쪽상담소는 오은영의 멋진 심리상담 능력과 따뜻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이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본다. 이번 ‘이것’의 1위를 계기로 오은영의 인기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오은영의 심리상담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이를 통해 우리 모두가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수의사분들이 있어서 아가들이 살수있는데 힘내세요.수의사분들
말못하는 동물의 생사여탈을 직접하니 스트레스가 어마하구나 다른 직종이지만 가축도살업자와 사형집행인도 같은 스트레스를 받겠네요 이세상에 드러나지 않지만 고생많은 직업들 수행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물을 사랑한다면 동물업계에서 일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동물을 많이 사랑할수록 회의감이랑 마음의 상처가 커질 거예요
실상은 냉정하고 아름답지않으니까요ㅠㅠ
김명철 수의사 볼때마다 쓰레기 같은 물건 팔아재끼는게 떠올라서 화가나요. 미안해서 당근으로 팔기도 민망한 물건들 버리느라 돈 들어야 할판. 개빡치고 드문드문 유툽에서 볼때마다 가증스럽고 사기꾼 같음
인간은 인간답게
동물은 그 동물의 특성에맞게
사는게 맞죠
자연순리에 맡겨야죠
동물을 인간처럼 아니 인간보다 더 챙길려니 ㅠ
본능적인 모순에 매일 부딪히죠 ㅋ
설채현님 존경합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아껴서 수의사가 됐는데 안락사 죄책감에 자살했던 대만에 수의사 생각이 나네요ㅠ 두분도 멘탈 잘챙기셔요😢
아… 정말 수의사의 꿈을
꾸는 사람들이 동물이 좋아서
잖아요 ㅠㅠㅠ 얼마나 많은
생명이 무지개다리 건너는걸
봤겠나고요….ㅠㅜㅠ
동물이 아파하는걸 보면서 고치기도하지만 마음이 힘들거같아요..
사람은 아프다고 표현을 하는데, 동물은 어디가 아픈지 표현을 안 하니까… 어떻게 보면 치료가 더 힘든 거라
진짜 너무 동물을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수의사 하기 힘들다. 실제로 이미 그런사람들은 대학교때 그만두는경우 많음. 나역시 그게 감당이 안되어서 수의사 포기함.
항상아픈동물들을 대하는게 동물을좋아하는사람이 쉽지않은일일듯..ㅠㅠ
강형욱사태때 불에 기름붓는 행동보고 완전 실망 …역시 강형욱이 대단하다고 인정함
그리고 솔직히 마사회 같은 곳 담당 의사일 경우엔 돈돈 거리는 투자자들의 압박이 커서 그럴 수도.
이론으로 배우는거랑 실전에서 직접 겪는거랑 정말 다르다 직업과 일은 대체 뭘까
의사는 하라그래도 못해…생명이 왛ㄴ다갔다하는데
우리강아지 살려주고계신 담당수의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ㅠ
공부할때 방어공부도해주어야 수의사공부때 꼭… 바보가 아니고 엘리트가 이게 먼소리ㅠㅠ
옆에서 보고있으면 제일 안쓰럽고 불쌍하고 힘든 직업인게 진짜 수의사. 자살율 1위 이해함 반려동물이 늘어난다는건 그만큼 보호자들이 늘어난다는것, 요즘 미디어에도 동물들이 사람과 함께 살기위한 지식들, 아플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다못해 혈액검사 등 세세한 정보가 많다보니 그만큼 똑똑&멍청한 보호자가 많아지고 수의사의 판단에 보호자의 말이 한마디씩 꼭 얹어지고 거기서 오는 신뢰감이라던지, 등 컴플레인 비용 등등..영상에서도 나왔듯이 말을 할 수 없다보니 사람보다 열배는 아니 백배는 더 고민하고 갈등하는 상황에서 극도의 스트레스, 그 마지막이 안락사라면 더더욱이 힘든 정신상태를 가질 수 밖에 없죠.. 맨날 늦게 퇴근하고 야근하는거 보면서 우스갯소리로 그러다 이혼당한다 라는 말을 던질정도로 근무시간 강도가 높습니다. '행복한 직업인줄 알았는데' 라는 여기있는 댓글만 봐도 일반 사람들은 좋은직업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대부분 인것 같은데 일할때 진짜 어린 아깽이,강아지나 볼때나 힐링이지 그마저도 아픈애들이고 하루종일 그 옆에서 그걸 직접 보고 행하는 입장에선 절대 행복할 수 없어요. 전국에 계신 모든 수의사 선생님들 힘내세요 진심을 다해서 응원합니다.
유럽서도 살자 비율 1위 직업이예요. 살고 죽임을 결정하는 책임의 무게로 늘 괴로운 스트레스에ㅡ시달린다고 들었어요
한국수의사들 안그런 사람 많음. 동물을 걍 물건 그냥 돈으로만 봄
판다사육사는 늘 행복해보임~
세상에.. 상상도 못했어요. 내가 머리좋고 어렸다면 수의사가 되면 넘 행복했을것같다고 이뤄질수없는 상상을 해볼 정도로 넘 부럽고 행복해보이는 직업이었는데..
한국에 그런 좋은 수의사분들이 많을까요. 로봇같은 쌤들만 봐와서..
좋은일 힘든일엔 나대신 누군가가 나쁜일 안좋은거 맡아 도와주고있는거지~
전문직중 자살율 1위가 수의사들이라니….
그렇군요😢
그렇구나….
동물을 좋아해서 갔다면 정말 힘들것같아요.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를 많이 하고 싶어도 그게 과잉진료 소리 들을수도 있고 보호자가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원하지 않을 수도 있고 내 실수로 결과가 안좋은건 아닐까? 하는 자책이 항상 따라다닐테니까요
원망도 많이 들을거구요
오래 진료한 경우엔 안락사도 직접하실텐데 미안하고 정들어서 마음아플듯
아니 이게 머선일이야….
개보다못한수의사들이지천이다.
무식한 수의사아직도너무많다
에휴~~쉬운게 없다 세상엔
안락사주사약물을 쉽게 접할수 있다는점도 한몫할듯..
반려동물 키워보신 분은 알겠지만 수의사들 중 진짜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돌보거나 키우는 분 생각보다 적어요. 기계처럼 대합니다. 많은 동병이 있지만 수없이 많은 동병 유목민이 생겨나는 이유죠.
사람이든 동물이든 생명을 살리는 직업은 스트레스 많습니다.의료인 ~~
참 겉으로만 봣을때 직업은 모르는거임
ㅋㅋㅋㅋ 그럼 자살 안하는 인력소에서 봅시다
현대의학 자체가 옛날에 인간 시체로 별 짓 다 하던 과학자 덕분에 발전했고
수의학은 그만큼 역사는 없을 테니 표본 많아질 땐까지 어쩔 수 없는 거 같음
개는 개라는 생각으로 유하게 대하는 거 밖엔..
자살 1순위인 이유는 다들 힘들어서 견디다 견디다 더이상 못 견디면 죽죠 ㅠㅠㅠㅠ
개는 개다! 개를 사람처럼 생각하는 꼴갑들을 떨고 허영과 위선적인 자들을 대하니 힘들거다!
수의사는 행복한줄알았어요ㆍ상상도 못했을 직업의 고민이 있었군요 .
자기 반려묘 중성화 못해주는
마음약한 수의사쌤 계시더라
김명철수의사님 거지같은 물건 그만팔아제끼고 본업에 집중하면 좋겠어요, 홍보하는 물건들마다 다 쓰레기같은 제품들만 있어서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수의사님 평판까지 내려가는거같습니다. 요샌 수의사가 아니라 수의사업가라고도 부르고있어요 사람들이..
맞아 동물을 너무 사랑해서 가도 . . 거기 칼댄다는것도 무섭고 ㅠㅠ
동물들 피흘리고 마취되서 있는모습 보는것도 힘들고 수술이 잘될지 안될지 ㅠㅠ
까딱하면 죽을수 있어서 ㅜㅡ
그냥 마취때문에 죽는 동물들도 많으니😢
특히 유기동물 시간지나면 안락사도 힘들고 할듯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