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힘들 시절을 보낸
10기 정숙 최명은과 가족들!
친모는 무속인의 이야기를 꺼내는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한국의 인기 성우 오은영이 진행하는 ‘금쪽 상담소’의 122회 에피소드에서 최명은 엄마가 고민을 털어놓았다. 최명은 엄마는 신기를 키우면서 딸을 소홀히 돌보았다는 미련과 후회를 털어놓았다.
최명은 엄마는 신기라는 아들을 낳고 키우면서 딸을 소홀히 돌봤다고 고백했다. 신기에게 모든 사랑과 관심을 쏟은 나머지 딸에 대한 무관심함을 후회하며 늘 자신을 탓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최명은 엄마는 신기가 태어나면서 딸과의 인연이 뚜렷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기의 특별함에 놀라움과 감동을 느끼며 딸과의 관계를 소홀히 해왔다고 돌이켰다.
이에 오은영은 최명은 엄마에게 딸에게도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금부터라도 소중한 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치유시키는 노력을 했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최명은 엄마는 소중한 딸에 대한 후회와 미련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자신을 용서하며 딸에게 대한 진심 어린 사랑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금쪽 상담소’에서 나온 최명은 엄마의 사연은 많은 부모들에게 또 하고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이다. 어떤 아이에게든 공평한 사랑과 관심을 주는 것이 중요하며, 지나간 실수나 후회에 머물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보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한다.
가족끼리 행복하게 사세요
신병 안받으면 다른가족한테 괴롭혀요
병원에 병명도없고 마음고생 어쩔껀데…
어릴적에는부모가사랑으로키워야그아이가커서남에게사랑을줄줄도알고받을줄도안다
신병아닌듯; 진짜 신병이고 안받으면 가족들이 아픔. 그래서 안받을수 없음. 그냥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같구먼..
코했누
글쎄….엄마말은 100%신뢰는 안가고 정숙 님이 너무 불쌍하다 지금은 돈은많지만 트라우마로 또 자기 딸에게 강박증상을 보이니 되물림되는 트라우마는 아닐지……다들 평화로워지길 바래
어머니 신병이 아니라 그냥 신경관련 질환같은데…스트레스가 극도로 지속되면 별별 증상이 다 나타나더라구요. 신병이 있으면 저정도 증상이 아니라 진짜 죽을위기를 정말 신기할정도로 많이 겪고 주변인들이 다치거나 죽는다던데…
나도 연년생 두번째 후배 ㅠㅠ 죽는줄
신병이면 안받음 살 수가 없음,,,아닌 것 같음
어머니 마음도 얼마나 아팠을지…지금부터라도 두분 좋은 추억 많이 쌓고 행복하세요. 신기같은거 믿지 마시고 제대로 운동하고 치료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