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장의 힘을 보여줘!
국내 입식 격투기 헤비급 최강자 명현만과 붙은 정지현
#천하제일장사2 #씨름 #씨름예능 #명현만 #정지현
채널A x 채널S 공동제작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으로 ‘힘’쓰는 한판 승부
[천하제일장사2]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
‘천하제일장사2’에서 두 번의 연승을 차지한 명현만이 지목한 상대는 뉴 페이스 정지현이다!
지난주 첫 번째 경기에서 정지현은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 명현만을 꺾고 승리를 거머쥔 바 있었다. 하지만 명현만은 두 번의 연승을 통해 자신의 랭킹을 끌어올리며 정지현과의 리매치를 불러일으켰다.
이번 주 ‘천하제일장사2’ 6회에서는 명현만과 정지현이 맞붙는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명현만의 성장과 도전 정신으로 가득 찬 정지현이 만나 충돌하는 이번 경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두 선수의 열정과 노력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팬들은 이번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승률 71%의 명현만과 뉴 페이스 정지현 간의 대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응원을 보내는 팬들은 물론, ‘천하제일장사2’를 사랑하는 이들 모두가 두 선수의 화려한 대결을 기대하며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가 어떤 결과로 마무리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명현만 손이 먼저 닿은거 같은데???
멋져요들
TV에서 보기에 왼쪽 편 선수는, 심판 쪽으로 얼굴을 하고 있어서 심판의 휘슬 타이밍을 케치하고 동시에 공격에 들어갑니다그걸 제일 잘 하는 선수가 피지컬의 조진웅. 휘슬 소리와 동시에 1초 컷으로 승리.
제작진들, 다음 번에 자리 바꿔주세요.
헤비급하고 밴터급이네….
형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