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7이 3백만 카피를 팔았다.’
‘다크소울 스위치 버전은 지난 세대 비주얼을 현 세대 기기에 심었다.’
‘인디 개발자가 디스코드에 처음으로 게임을 출시한다는 것. 우리는 개척자다.’
https://www.gameinformer.com/2018/10/20/tekken-7-sells-3-million-copies-series-total-up-to-47-million
https://www.eurogamer.net/articles/digitalfoundry-2018-dark-souls-remastered-switch-analysis
https://www.pcgamesn.com/first-on-discord-indi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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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보다 디스코드에 먼저 게임을 낸다는 것
최근 게임 업계에서는 스팀보다 디스코드에 먼저 게임을 출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디스코드는 보이스 채팅과 메시지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디스코드를 통해 게임을 먼저 출시하는 것은 게이머들과의 소통 경로를 확보하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게이머들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자유롭게 의겼느 메신저와 보이스 채팅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디스코드를 통해 게임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새로운 사용자를 유입시키기에도 도움이 된다.
이미 디스코드를 통해 게임을 성공적으로 출시한 사례도 많다. 예를 들어, ‘팬터지갓’이라는 인기 게임은 스팀에 출시되기 전, 디스코드를 통해 선행 출시될 뿐 아니라, 게임 개발 과정에서 사용자들과 소통을 통해 피드백을 받아 개선해 나갔다. 이러한 방식은 게임 개발사에게 수익 증대와 함께 더 나은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철권 7이 300만 카피를 팔다
게임 업계의 대표적인 격투 게임인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인 ‘철권 7’이 세계적으로 300만 카피를 판매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철권 7’은 2015년에 출시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DLC를 통해 플레이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300만 카피 돌파는 게임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과거 ‘철권’ 시리즈의 최대 판매량 기록이던 ‘철권 3’의 830만 카피보다는 낮지만 ‘철권 7’이 최근 게임 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철권 7’의 300만 카피 판매는 게임 개발사인 발브 개발스튜디오의 노력과 게이머들의 지지가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 받는다. 앞으로도 ‘철권 시리즈’가 더 많은 판매량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이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디스코드 스토어 일단 클라우드 지원부터 시작해서 nitro 구독 무료게임 시스템 퀼도 정말 괜찮음 겜 종류 적은것 그리고 게임 할인할때 할인율도 결코 낮은편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스팀라이브러리 채운다고 스팀으로 몰려서 그렇지 사실 다른 플랫폼도 이미 어느정도 수준으로 올라온지 꽤 됐어요 여하튼 디스코드 스토어 그마음 변치말고 잘크기를 바람
철권이라~~하지만 우승은 한국인꺼~!
이제 슬슬 스팀의 방임방침이 바뀌어야 할때
유저 입장에서는 가입해야 하는 사이트가 하나 더 늘었군요. 괜찮아요. 좋은 게임 하나만 건질 수 있어도 기꺼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팀은 좋은 사이트 지만 확실히 견제를 받을때가 되었어요. 견제는 좋은 겁니다.
솔직히 유저입장에선 인공지능으로 할만한 게임 골라주는 것만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게임판매사이트 배너광고는 말 그대로 '광고'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기에 보고도 무시해버리지만
스팀 배너광고는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파고님이 고민은 좀 해보고 차려놔서 뭐 할만한 거 없나 뒤적거려보고 고려해볼만한 수준은 되더라구요
인디게임 제작자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게임을 잘 만들엇으면 할로우나이트 같은 것처럼 알아서 입소문 타고 잘 팔리지 않겠습니까
예전에는 플랫폼이 늘어난다는게 나쁘게만 느껴졌었는데 요즘은 스팀에 준하는 퀄리티로 나오니 늘어나는게 제작사들에게도 좋고 유저들한테도 더 많은 선택을 주는것 같아서 좋아지기 시작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시장 독점 기업 중에 밸브 만큼 합리적이고 유저 친화적인 기업이 없죠; 애플이나 옛날 마소가 하던 짓도 그렇고, 오라클은 끝판왕이죠.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이동통신사는 쓰레기고요. 그에 비하면 밸브는 진짜 양반이긴 하죠.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밸브가 걸어온 길을 알기에 밸브의 이런 행보에 사람들이 더 아쉬워 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밸브와 스팀은 갈수록 퇴화하고 있으니 슬슬 고인물을 갈 때가 된것 같아요. GOG나 디스코드가 흥해야 할 것 같음